지금까지

Dear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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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너무 좋아해서 다 괜찮은 줄 알았어 내 감정이 너무 커서 아픈 줄도 몰랐어 사랑했고 사랑해서 버티고 또 버텼는데 이젠 많이 지쳤어 절실하게 좋아했던 너를 난 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