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시누이에게 병원 개원 자금을 보태주는 것이 맞냐고 글을 올렸던 당사자 입니다.정말 생각지도 못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댓글 적어주었더라고요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댓글들이 너무 살벌하더라고요제가 남편 집안에 대해 자세하게 쓰지 않고 너무 한 면만 써서 사람들이 오해했나여튼 글 올리기 전에 댓글들 조금 보고 넘어가려했는데 너무 많은 댓글들과 비난이 있어 이렇게 다시 해명?? 추가?? 글 올립니다. 시누이가 회사 지분 요구 안하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해라?? 시누이가 회사 지분 요구하면 순수익에 절반은 떼어줘야한다??아가씨가 지분대로 가져가면 6억 그 이상 되니까 그냥 해줘라??유류분 청구소송하면 반 날라가니까 그냥 해줘라??뭐 등등 이런 댓글들이 거의 대다수더군요. 유류분 청구소송ㅋㅋㅋㅋ 진짜 어디서 주워들은 수준의 지식으로 댓글다는거보니 참..유류분한다 해도 반 안날라가욬ㅋㅋㅋ 유류분 한다고 다 반 날라갔으면 대한민국 오너 일가 경영권 다툼은 왜 한답니까 유류분 해서 사이좋게 반반 나눠가지면 될걸 ㅋㅋㅋ유류분 한다고해서 받아내봤자 10% ~ 20%의 수준이에요 본인이 단어를 사용했으면 최소한 그 단어가 무슨 말인지는 알고나 씁시다.지분이요?? 아니 일단 다들 학력이 어떻게 되세요??ㅋㅋ지분 이라는 단어를 말하려면 최소한의 지식은 알고 말을 해야지 그냥 어디서 조금 주워들은 걸로 """ 순수익에서 지분대로 골고루 배당해 !!! """ ㅋㅋㅋㅋ 이런 말을 하네 ㅋㅋㅋ 참나 지분과 배당금은 다른 개념입니다.지분 10% 있다고 회사 순이익금에서 10% 배당 받는거 아니라는겁니다 아가씨는 회사 자본금에 있어서 지분이 있는거지 그렇게 간단한 문제였으면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상법 민법은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간단하게 지분대로 시어머님 남편 시누이 셋이 나눠가질 수 있는 문제였으면 저는 남편에게 당장에라도 지분대로 하라고 하겠네요.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회사 순수익에서 3분의 1 금액 매년 남편 통장에 돈 들어오니까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시어머님 경영 못하실테고 , 아가씨 경영 안하실테고 , 남편이 안하면 그럼 전문경영인 쓰거나 회사 정리 해서 나눠 가져야겠지요? 회사 정리가 쉬운 줄 아세요?무슨 대기업처럼 시장에 내놓으면 인수하는 기업들 줄 서는 줄 아나본데 그건 상장되어있는 회사이기에 가능한 소리입니다.상장이 안되어 있고 최근에 투자한 투자자도 없으면 회사가치부터 일단 따로 측정해야하는데 앞서 말했다시피 상장도 안되어 있고 최근에 투자받은 적도 없는 상황이면 회사 가치가 제대로 측정될 확률이 매우 낮다고 웬만하면 그냥 계속 이어서 경영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하죠 설령 제대로 측정되지 않은 금액이 매겨진 채로 그냥 회사 팔고 이것저것 세금 뗄거 다 떼고 난 금액에서 3분의 1 아가씩 몫 해서 아가씨에게 준다면 6억?? 절대 안나와요 님들아 ....그런 금액 아가씨가 동의할까요? 남편이 여태 아가씨에게 쓴 돈까지 빼야죠 ㅋㅋㅋ 전문 경영인을 두고 순이익에서 3분의 1 씩 해라?? 전문경영인은 월급 안준답니까? 최저임금 주는 것도 아니고 최저임금 줘도 남편처럼 일하면 월 수백줘야겠네 어찌되었든 월급 주면 그만큼 순이익에서 줄어들테고 경영인한테 맡긴다고 끝이 아니죠중소기업은 전문경영인 쓰면 회사 자금대출 한번 받는 것 조차도 얼마나 까다로워지는데 거기다 회사에 3명이 공동 지분자로 되어있으면 더 복잡해집니다.결국 전문 경영인을 두어도 시어머니 아가씨 남편 3명이 매번 같이 움직일 수 없으니 위임 받아야하는데 그 위임 누가 맡아서 관리 할까요?어차피 가만히 있으나 열심히 뛰나 지분대로 3분의 1씩 나눠가질 텐데 누가 관리하겠어요 ㅋㅋㅋㅋㅋ 참.... 진짜 뭣 모르는 소리들만 하고들 계시네요 진짜 그리고 남편이 회사 맡고나서 최근 3년 동안 회사 매출 약 25% / 순이익은 약 15% 증가했습니다.이것도 지분대로 3분의 1 나눠서 가져가야 하나요??남편 아버님 회사 맡고나서 대기업에서 근무했을 때 보다 더 바쁜 날 보내고 있습니다.일은 남편이 다 하는데 그 모든 성과 공평하게 3분의 1씩만 가져가라고요? 무슨 공산주의 사상 가지고들 계시나 웃기고 있네 차라리 남편이 대기업 다니면서 여러분 지분 논리대로 남편 몫 3분의1 통장에 매년 받았으면 오히려 지금보다 훨씬 더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여유로운 삶 살고 있었겠네요 ㅋㅋㅋㅋ 다들 나이가 몇이신데 아직도 일차원적인 소리만을 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남편이 1년에 2억 5000 번다고 다 남편 돈 되는 게 아니라 남편이 시아버님 회사 맡고 난 이 후로 남편이 식구끼리 쓰는 비용에 있어서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있습니다.(아가씨는 한 번도 돈 보탠 적 없어요) 남편 회사 1년 순수익 2억 5000 이라고 가정하고 얘기해볼게요.일단 시어머님께 용돈 명분으로 회사 순수익에서 20% 들어갑니다.(아가씨는 시어머님께 용돈 주나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 시어머님 아가씨 저 남편 4명이서 가족 여행과 가족 외식 등등의 비용 모두 남편 혼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아가씨는 단 한 번도 돈을 보탠 적 없고요. 보통 외식할 때 1인당 7만원 . 비싼 것 먹을 때는 1인당 15만원 수준의 외식을 합니다. ex) 소고기 오마카세 뷔페 등등여기에 술까지 끼게 되면 그만큼 + 되고요.물론 1달에 1번 외식이라지만 이것도 1년 단위로 계산하면 무시 못합니다 평균적으로 1달에 1번 외식한다 치고 1인당 10만원 잡고 4인이면 40만원 1년으로 따지면 약 500만원. 1년에 가족 여행 4명이서 1~2번씩은 갑니다4명 식구 한번 국내여행 1번 갈 때마다 거진 뭐 돈 100 이상 들어요.해외 나갈 경우에는 3배 4배로 들고요.이 모든 것 아가씨는 한 푼도 보태지 않고 다 남편이 부담합니다. 아가씨 악세사리 시계 가방 같은 것 사는데 1년에 300은 들어가요 위에 말한 비용(시어머니 용돈 + 가족 외식 + 가족 여행 + 아가씨 쇼핑) 이 부분으로만 거의 뭐 남편 회사 순수익에서 25% 정도 나가는 값입니다.남편 순수익에서 25% 정도는 매년 고정으로 시어머님과 아가씨께 들어갔습니다.언제부터 이렇게 들어갔냐고요??시아버님 돌아가시고 남편이 회사 맡고난 이후로부터 계속 매년 순수익에서 25% 가량은 위에 말한 대로 들어갔습니다. 위에 말한게 전부는 아니겠죠 자잘구리한것들까지 계산하면 남편 회사 순수익에서 25% 그 이상은 들어갔겠네요. 더 따져볼까요? 올해 아가씨 차 사는데 보태라고 남편이 현금으로 3000만원 주었습니다. 아가씨 수련 중일 때 아가씨 병원 일 힘드니까 아가씨 자취방(오피스텔)에 청소 도우미 아주머니 1주일에 한 번씩 불러주었다고 합니다. 물론 청소도우미 값 남편이 부담했고요. 위에 말한 모든 금액 매년 앞으로도 계속 들어가도 저도 남편도 뭐 이해하고 말고 할 것 없이 그냥 당연하다 생각하며 지냈습니다.당신들 말대로 시아버님께 받은 것이니 이 정도는 남편도 감수해야할 몫이라고 생각하고 저 또한 이해합니다. 하지만 시어머니께서 말씀하신 아가씨 개원 비용 6억 이건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진짜6억 대출 받으면 금리 3%라 치고 1년에 이자만 1800만원이에요. 위에 처음 말했다시피 회사가치 따져서 지분대로 3분의 1 나눠 가져도 6억 절대 안나옵니다.그런 상황에서 이미 아가씨께 들어간 금액만 얼만데... 6억을 더 주라고요 ? 남편이 대체 지분이라는 명분으로 얼마나 언제까지 희생해야 합니까?지분 말 같은 소리를 하세요. 남편은 저리 뼈 빠지게 일하고 회사 성장시키고 있는데 서로 무조건 공평하게 3분의 1씩 챙겨가라니.. 공산주의가 이래서 무서운거군요 저는 지금 당장에라도 회사는 남편이 100% 갖고 회사 가치 매겨서 그 가치에 시누이 몫 3분의 1 값만 대출 받아서 떼어주고 싶네요 진짜 아니지 여태 남편이 시누이에게 준 금액도 측정해서 3분의 1 몫에서 빼고 줘야겠죠 그러면 저희 남편은 시어머님만 챙기면 되니 이런 불화도 생길일 없고 얼마나 좋겠어욬 그리고 올 가을에 식 올린다는 서방도 이해가 안가네요 참 ㅋㅋㅋ서방 될 분네 집안이 그렇게 대단하다 합니다할아버지가 별 2개에 아버지가 2급 공무원이였고 어머니가 현재 교수이고 서방 될 분이 현재 5급 공무원이라는데 그렇게 잘난 집안에서 의사 며느리 보는데 병원에 왜 단 한 푼 안보태주는지 ㅋㅋㅋㅋ 그리고 제 집안은 왜 들먹이세요?본글에는 제 집안 이야기 단 한 글자도 없었는데 왜 흥분해서 제 집안 이야기를 꺼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당신네들보다 잘먹고 잘살고 있으니까 본글과 무관한 댓글 그만 달아요 불쌍해요..화나면 남의 집 집안이나 흉 보려하고 지분??ㅋ 뜻도 모르는 무식한 부모 밑에서 태어날 아기가 불쌍해요.....제발 본글과 무관한 남의 집 들추려하지말고 본글에 맞게 팩트로 말하세요.아니 일단 학력 좀............... 22646
추가 ++ 시누이 병원 개원비용 보태주어야 하나요??
며칠 전 시누이에게 병원 개원 자금을 보태주는 것이 맞냐고 글을 올렸던 당사자 입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댓글 적어주었더라고요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댓글들이 너무 살벌하더라고요
제가 남편 집안에 대해 자세하게 쓰지 않고 너무 한 면만 써서 사람들이 오해했나
여튼 글 올리기 전에 댓글들 조금 보고 넘어가려했는데 너무 많은 댓글들과 비난이 있어 이렇게 다시 해명?? 추가?? 글 올립니다.
시누이가 회사 지분 요구 안하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해라??
시누이가 회사 지분 요구하면 순수익에 절반은 떼어줘야한다??
아가씨가 지분대로 가져가면 6억 그 이상 되니까 그냥 해줘라??
유류분 청구소송하면 반 날라가니까 그냥 해줘라??
뭐 등등 이런 댓글들이 거의 대다수더군요.
유류분 청구소송ㅋㅋㅋㅋ 진짜 어디서 주워들은 수준의 지식으로 댓글다는거보니 참..
유류분한다 해도 반 안날라가욬ㅋㅋㅋ
유류분 한다고 다 반 날라갔으면 대한민국 오너 일가 경영권 다툼은 왜 한답니까
유류분 해서 사이좋게 반반 나눠가지면 될걸 ㅋㅋㅋ
유류분 한다고해서 받아내봤자 10% ~ 20%의 수준이에요
본인이 단어를 사용했으면 최소한 그 단어가 무슨 말인지는 알고나 씁시다.
지분이요?? 아니 일단 다들 학력이 어떻게 되세요??ㅋㅋ
지분 이라는 단어를 말하려면 최소한의 지식은 알고 말을 해야지
그냥 어디서 조금 주워들은 걸로 """ 순수익에서 지분대로 골고루 배당해 !!! """ ㅋㅋㅋㅋ
이런 말을 하네 ㅋㅋㅋ 참나
지분과 배당금은 다른 개념입니다.
지분 10% 있다고 회사 순이익금에서 10% 배당 받는거 아니라는겁니다
아가씨는 회사 자본금에 있어서 지분이 있는거지
그렇게 간단한 문제였으면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상법 민법은 필요가 없어요그렇게 간단하게 지분대로 시어머님 남편 시누이 셋이 나눠가질 수 있는 문제였으면 저는 남편에게 당장에라도 지분대로 하라고 하겠네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회사 순수익에서 3분의 1 금액 매년 남편 통장에 돈 들어오니까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시어머님 경영 못하실테고 , 아가씨 경영 안하실테고 , 남편이 안하면
그럼 전문경영인 쓰거나 회사 정리 해서 나눠 가져야겠지요?
회사 정리가 쉬운 줄 아세요?
무슨 대기업처럼 시장에 내놓으면 인수하는 기업들 줄 서는 줄 아나본데 그건 상장되어있는 회사이기에 가능한 소리입니다.
상장이 안되어 있고 최근에 투자한 투자자도 없으면 회사가치부터 일단 따로 측정해야하는데
앞서 말했다시피 상장도 안되어 있고 최근에 투자받은 적도 없는 상황이면
회사 가치가 제대로 측정될 확률이 매우 낮다고 웬만하면 그냥 계속 이어서 경영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하죠
설령 제대로 측정되지 않은 금액이 매겨진 채로 그냥 회사 팔고 이것저것 세금 뗄거 다 떼고 난 금액에서 3분의 1 아가씩 몫 해서 아가씨에게 준다면 6억?? 절대 안나와요 님들아 ....
그런 금액 아가씨가 동의할까요? 남편이 여태 아가씨에게 쓴 돈까지 빼야죠 ㅋㅋㅋ
전문 경영인을 두고 순이익에서 3분의 1 씩 해라??
전문경영인은 월급 안준답니까?
최저임금 주는 것도 아니고 최저임금 줘도 남편처럼 일하면 월 수백줘야겠네 어찌되었든 월급 주면 그만큼 순이익에서 줄어들테고 경영인한테 맡긴다고 끝이 아니죠
중소기업은 전문경영인 쓰면 회사 자금대출 한번 받는 것 조차도 얼마나 까다로워지는데
거기다 회사에 3명이 공동 지분자로 되어있으면 더 복잡해집니다.
결국 전문 경영인을 두어도 시어머니 아가씨 남편 3명이 매번 같이 움직일 수 없으니 위임 받아야하는데 그 위임 누가 맡아서 관리 할까요?
어차피 가만히 있으나 열심히 뛰나 지분대로 3분의 1씩 나눠가질 텐데 누가 관리하겠어요 ㅋㅋㅋㅋㅋ
참.... 진짜 뭣 모르는 소리들만 하고들 계시네요 진짜
그리고 남편이 회사 맡고나서 최근 3년 동안 회사 매출 약 25% / 순이익은 약 15% 증가했습니다.
이것도 지분대로 3분의 1 나눠서 가져가야 하나요??
남편 아버님 회사 맡고나서 대기업에서 근무했을 때 보다 더 바쁜 날 보내고 있습니다.
일은 남편이 다 하는데 그 모든 성과 공평하게 3분의 1씩만 가져가라고요?
무슨 공산주의 사상 가지고들 계시나 웃기고 있네
차라리 남편이 대기업 다니면서 여러분 지분 논리대로 남편 몫 3분의1 통장에 매년 받았으면 오히려 지금보다 훨씬 더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여유로운 삶 살고 있었겠네요 ㅋㅋㅋㅋ
다들 나이가 몇이신데 아직도 일차원적인 소리만을 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남편이 1년에 2억 5000 번다고 다 남편 돈 되는 게 아니라 남편이 시아버님 회사 맡고 난 이 후로 남편이 식구끼리 쓰는 비용에 있어서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아가씨는 한 번도 돈 보탠 적 없어요)
남편 회사 1년 순수익 2억 5000 이라고 가정하고 얘기해볼게요.
일단 시어머님께 용돈 명분으로 회사 순수익에서 20% 들어갑니다.
(아가씨는 시어머님께 용돈 주나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 시어머님 아가씨 저 남편 4명이서 가족 여행과 가족 외식 등등의 비용 모두 남편 혼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아가씨는 단 한 번도 돈을 보탠 적 없고요.
보통 외식할 때 1인당 7만원 . 비싼 것 먹을 때는 1인당 15만원 수준의 외식을 합니다.
ex) 소고기 오마카세 뷔페 등등
여기에 술까지 끼게 되면 그만큼 + 되고요.
물론 1달에 1번 외식이라지만 이것도 1년 단위로 계산하면 무시 못합니다
평균적으로 1달에 1번 외식한다 치고 1인당 10만원 잡고 4인이면 40만원
1년으로 따지면 약 500만원.
1년에 가족 여행 4명이서 1~2번씩은 갑니다
4명 식구 한번 국내여행 1번 갈 때마다 거진 뭐 돈 100 이상 들어요.
해외 나갈 경우에는 3배 4배로 들고요.
이 모든 것 아가씨는 한 푼도 보태지 않고 다 남편이 부담합니다.
아가씨 악세사리 시계 가방 같은 것 사는데 1년에 300은 들어가요
위에 말한 비용(시어머니 용돈 + 가족 외식 + 가족 여행 + 아가씨 쇼핑) 이 부분으로만 거의 뭐 남편 회사 순수익에서 25% 정도 나가는 값입니다.
남편 순수익에서 25% 정도는 매년 고정으로 시어머님과 아가씨께 들어갔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들어갔냐고요??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남편이 회사 맡고난 이후로부터 계속 매년 순수익에서 25% 가량은 위에 말한 대로 들어갔습니다.
위에 말한게 전부는 아니겠죠
자잘구리한것들까지 계산하면 남편 회사 순수익에서 25% 그 이상은 들어갔겠네요.
더 따져볼까요?
올해 아가씨 차 사는데 보태라고 남편이 현금으로 3000만원 주었습니다.
아가씨 수련 중일 때 아가씨 병원 일 힘드니까 아가씨 자취방(오피스텔)에 청소 도우미 아주머니 1주일에 한 번씩 불러주었다고 합니다.
물론 청소도우미 값 남편이 부담했고요.
위에 말한 모든 금액 매년 앞으로도 계속 들어가도 저도 남편도 뭐 이해하고 말고 할 것 없이 그냥 당연하다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당신들 말대로 시아버님께 받은 것이니 이 정도는 남편도 감수해야할 몫이라고 생각하고 저 또한 이해합니다.
하지만 시어머니께서 말씀하신 아가씨 개원 비용 6억 이건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진짜
6억 대출 받으면 금리 3%라 치고 1년에 이자만 1800만원이에요.
위에 처음 말했다시피 회사가치 따져서 지분대로 3분의 1 나눠 가져도 6억 절대 안나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미 아가씨께 들어간 금액만 얼만데... 6억을 더 주라고요 ?
남편이 대체 지분이라는 명분으로 얼마나 언제까지 희생해야 합니까?
지분 말 같은 소리를 하세요.
남편은 저리 뼈 빠지게 일하고 회사 성장시키고 있는데 서로 무조건 공평하게 3분의 1씩 챙겨가라니.. 공산주의가 이래서 무서운거군요
저는 지금 당장에라도 회사는 남편이 100% 갖고 회사 가치 매겨서 그 가치에 시누이 몫 3분의 1 값만 대출 받아서 떼어주고 싶네요 진짜
아니지 여태 남편이 시누이에게 준 금액도 측정해서 3분의 1 몫에서 빼고 줘야겠죠
그러면 저희 남편은 시어머님만 챙기면 되니 이런 불화도 생길일 없고 얼마나 좋겠어욬
그리고 올 가을에 식 올린다는 서방도 이해가 안가네요 참 ㅋㅋㅋ
서방 될 분네 집안이 그렇게 대단하다 합니다
할아버지가 별 2개에 아버지가 2급 공무원이였고 어머니가 현재 교수이고 서방 될 분이 현재 5급 공무원이라는데 그렇게 잘난 집안에서 의사 며느리 보는데 병원에 왜 단 한 푼 안보태주는지 ㅋㅋㅋㅋ
그리고 제 집안은 왜 들먹이세요?본글에는 제 집안 이야기 단 한 글자도 없었는데 왜 흥분해서 제 집안 이야기를 꺼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당신네들보다 잘먹고 잘살고 있으니까 본글과 무관한 댓글 그만 달아요 불쌍해요..
화나면 남의 집 집안이나 흉 보려하고 지분??ㅋ 뜻도 모르는 무식한 부모 밑에서 태어날 아기가 불쌍해요.....
제발 본글과 무관한 남의 집 들추려하지말고 본글에 맞게 팩트로 말하세요.
아니 일단 학력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