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맥주먹으려고 편의점에 같이 갔어요 편의점에 여자알바생이 있었어요.좀 불안해요.남편이 너무 잘생겼는데 둘이 눈맞아서 나 버리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요.남편이 맥주를 사고 계산을 하려고 카드를 주는데 둘이 손이 잠시 스친것 같아요.아주 잠시였지만 스킨십한거같아요.불안한 마음이 맞는것 같아요.편의점 알바생은 제 남편에게 웃으면서 안녕히 가세요 라고 말을 했는데 왜 남의 남편보고 그리 미소를 지으면서 추태를 던지나요?남편도 그 알바생 한테 수고하세요 라고 대답을 했는데 둘이 오고가는 대화의 의미가 뭐겠어요?누가봐도 바람피는 유부남과 내연녀가 하는 대화 아닌가요?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몇번 용서해 주니까 끝이 없네요.
남편이 편의점 알바생과 바람을 피고 있습니다
같이 맥주먹으려고 편의점에 같이 갔어요 편의점에 여자알바생이 있었어요.좀 불안해요.남편이 너무 잘생겼는데 둘이 눈맞아서 나 버리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요.남편이 맥주를 사고 계산을 하려고 카드를 주는데 둘이 손이 잠시 스친것 같아요.아주 잠시였지만 스킨십한거같아요.불안한 마음이 맞는것 같아요.편의점 알바생은 제 남편에게 웃으면서 안녕히 가세요 라고 말을 했는데 왜 남의 남편보고 그리 미소를 지으면서 추태를 던지나요?남편도 그 알바생 한테 수고하세요 라고 대답을 했는데 둘이 오고가는 대화의 의미가 뭐겠어요?누가봐도 바람피는 유부남과 내연녀가 하는 대화 아닌가요?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몇번 용서해 주니까 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