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인데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도 키가지고 고민해본적이 없었어요 모두들 저에게 잘해주고 저도 웃어주고 정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오늘 마트에서 장보다가 여성 2분이 "헐 진짜 작다 극혐 ㅠㅠ 무슨 강아지같에" 이러더라고요 너무 크게 들려서 다 들었거든요 정말 그렇게 혐오스럽게 보나요?? 23년 살면서 키가지고 고민은 처음 해봅니다 ㅋㅋ ㅠㅠ73
키160인 남자입니다ㅋㅋㅋ
없었어요 모두들 저에게 잘해주고 저도 웃어주고
정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오늘 마트에서 장보다가 여성 2분이
"헐 진짜 작다 극혐 ㅠㅠ 무슨 강아지같에"
이러더라고요 너무 크게 들려서 다 들었거든요
정말 그렇게 혐오스럽게 보나요??
23년 살면서 키가지고 고민은 처음 해봅니다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