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플레이 했을때 남녀둘 만들어 놓고 치트키 써가지고 대충 괜찮은 집에 이주시켜서 결혼시키고 그랬거든..
둘이 결혼해서 쌍둥이 두 딸을 낳았어 육아 해야는데 힘들어서 직업 수입이 적은 아내가 일 그만두고 남편은 범죄자 수입으로 높은 직종까지 초고속 승진해가지고 보스? 자리까지 올랐지 아내는 남편 직업은 잘 몰랐지만 그를 사랑했고 그렇게 딸들을 키우다가
둘째가 갖고 싶은거야 그래서 딸 낳았으니까 이번엔 한 번 아들낳아봐야지 하면서 임신을 했는데 딸인거야.. 그래도 나름 이쁘게 잘키웠어 언니들이 손이 많이 가서 잘은 못돌봐 줘서 애정도가 낮았는데도 그래도 초보 치고는 열심히 키웠어
그리고 이번엔 아들 키워보고 싶어서 임신을 했는데 또 딸인거야
4째 얘는 아빠랑 엄마 골고루 닮아서 제일 미인이었어 나마지 3딸들은 엄마 복붙 한 것 마냥 판박인데 얘는 진짜 미인이었음...;
어쨌든 4째는 그나마 여유가 생겼을때 얻은 편이라 제일 사랑 받으면서 컸어
그리고 또 5째를 도전을 했지 이쯤되니까 조물주인 내가 오기가 생기더라구 뭔가 오류인지 자꾸 아들이 안나오니까 그래서 또 도전을 해봤는데 이번에도 딸인거야 얘는 생긴거 부터 아빠를 쏙 빼닮아서 잘생기게 예뻤어 얘 태어날 즘엔 언니들도 어는정도 큰 상태였고 4째랑 나이차이 별로 나지 않아서 무난하게 잘 잘자랐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섯째 도전을 했지 얘만큼은 아들을 바랬는데 이번에도 딸이더라 얘 나오고 나서 오류인가 싶어서 기본 심들잠시 손 봤는데 얘네는 아들나왔음...;; 쨋든 내 플레이 가족들은
딸부잣집이 되서 진짜 복작복작하게 살았어
애들이 어떻게 되었냐면
쌍둥이중 첫째는 결혼을 가난한 화가랑 함 잘생기긴 했는데 낡은 집에서 둘이서 살다가 애들낳고 살림펴서 그나마 넒은데로 이사갔음 ㅠㅠ
그리고 둘째는 미술 평론가로 커리어 우먼으로 살았고 약혼만 하다가 결혼안해서 약혼한채로 늙어 죽음...;;
가장 무난하고 존재감 없던 셋째는 엔지니어 일하면서 살다가 중
년때 늦게 결혼해서 늦둥이 낳았는데 아들 초등학교 막 들어갈 때 죽음...;; 심지어 남편은 아들 고등학교 다닐때 숨져서 얘 친척집 보냈음..
이쁜이 넷째는 진짜잘생긴 마을 최고의 사업가인 부자하고 결혼해서 셋쌍둥이 아들들 낳고 살았고 (얘가 제일 승리자)
아빠닮은 다섯째는 나중에 깡패됨..ㅋㅋㅋㅋㅋ 얘는 나이들어서 결혼하고 딸도 낳았는데 남편 먼저 죽어서 싱글맘으로 살아감
여섯째는 언니들이 재산거부 해서 아빠엄마 죽고나서 재산으로 잘 살다가 딸한테 물려줬고 그 딸이 가문을 이어감..
두번째 플레이는 내가 요령이 좀 생겨서 더 잘 플레이 하게됬음
이번에는 다른 가족들인데 작가인 엄마와 경찰이던 아빠가 둘이서 애 하나 입양하고 아들딸 낳아서 다섯가족이서 살고있었음
근데 아빠가 넷째 태어나고 얼마 안지나서 불나서 사망했고..
그나마 재산있는걸로 살았음 넷째는 늦둥이라 누나 형들 청년기 일때 초딩이었음
아빠죽고 엄마는 돈많은 남자 만나서 집 떠나고 심지어 이 남자는 지 딸 남자친구였었음..(엄마 마성의 여자임..) 그래서 첫째 입양아는 경찰일하면서 혼자 작은 집으로 이사가고 둘째아들은 깡패가 되서 반항함..그나마 딸이 정신차리고 아빠가 남긴 재산으로 집팔고 작은 옷가게 열면서 동생 돌보면서 건실히 살아감...
하지만 동생 나중에 커서 여자친구 집에서 얹혀살며 자신처럼 부모없는 위탁아동들 돌봐주며 살아감
이 딸로 내가 많이 플레이 했는데 얘는 나중에 화가로 대성하고
남편만나 결혼도 해서 예쁜딸 하나 입양하고 딸 넷에 아들 둘을 낳았어.. 그중 넷째 딸은 집안 형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입양보내고 아들 하나는 복지국에 뺏기고 별 난리겪다가 결국 센미슈노 부자 아파트에서 잘 살게됨..
그리고 그녀가 낳은 애들도 대성했는데
첫째 입양한 딸은 음악계 거장됬음 치트없이 얘는 자수성가함
둘째는 어릴때부터 교육 잘 시켜서 영재 특성 갖게됨 얘는 유명 미술 평론가가 됨
셋째딸은 엔지니어가 됨 개발 팀장으로 일 잘하다가 과학자 남편만나고 딸 낳고 잘 살다가 현재는 전업해서 교사가 됬음
입양간 딸은 그 브리들턴 베이에 있는 베일린? 그 동성부부 있잖아 걔네집 딸로 가서 이쁘게 잘 컸음 처음에 호감도도 0이고 그랬는데 너무 어릴때 거기로 입양 간것도 있고 두 부부가 애를 너무 아끼고 이뻐해서 나중에 부모가 너무 일찍 죽어서 진짜 펑펑울고 유산가지고 센미슈노에 있는 평범하고 작은 아파트로 이사가서 프리렌서로 일하면서 잘 살고있음
나는 둘째딸로 다시 플레이했는데 이 딸은 커리어우먼으로 진짜 멋지게 살던 중에 의사남자 만나서 연애 찐하게 하고 빈든부르크에서 딸 넷과 아들 하나 고양이 한마리 키우면서 진짜 오순도순 살았어
근데 얘네한테 스카이 캐슬 설정같은거 넣어서 첫째 딸한테 의사직업을 강요함 사실 딸은 배우가 꿈이라서 어린이 연극단에 가입하고 그랬는데.. 엄마아빠한테 부탁해서 방송 장비도 사고 심튜브 채널도 직접 만들어서 유명도 올리고 그랬는데 성적이 A권 에서 떨어지거나 떨어질 위험까지 가면 부모가 연기 동아리 억지로 못하게 하고 그래서 얘는 공부랑 연기 둘다 병행하면서 바쁘게 살았음..
대학갈때 연극영화 학과에 지원서 넣고 싶었는데 부모가 반대해서 어쩔수없이 폭스버리 공대 지원서 넣고 의사 지망으로 생물학과 들어감 그래도 대학만 부모님 원하는데로 생물학 공부하고 나중에 직업으로 배우해야 하자라는 생각으로 부모님 원하는 대로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고 성적도 대부분 A를 유지함 그 와중에 연극 강의같은거 배우고 기숙사에서 홀로 뮤지컬이나 연기 연습도 함..
근데 얘가 대학 기숙사에서 사귄 남자친구하고 하룻밤을 보냈는데 얘가 임신을 함..;; (나도 나중에 알아서 당황함)
그래서 중간에 기숙사 잠시 나와서 휴학하고 애 낳았음.. 결국 애는 자기 부모님한테 맡기고 얘는 공부해서 거의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남자친구하고 결혼해서 부모님한테 돈받아 센미슈노에 아파트 얻게됨..
애는 거의 만나자마자 며칠 안돼서 어린이로 나이가 바뀌었음
남편은 정부에서 요원으로 일하고 얘는 처음에 배우 꿈 때문에 기획사 들어가서 단역맞고 그랬는데 수입도 적고 애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의사가 됬음.. 수입도 좋으니까 더 넓은 아파트로 이사도 하고 그랬는데 둘째가 생기고 가정이 생기고 하니까 돈도 많이 필요하게 되고 현재 남편이 무슨 임무때 활약 했는데 신상 공개되서 현재 강사일 하면서 예전보다 수입도 줄어 현재생활 유지하려면 수입이 더 좋은 얘가 의사해야 집안이 유지가 되니까 얘의 배우의 꿈은 이제 영원히 떠났음...
+추가
안녕 다시왔엉!
이제 하루하루 의사일 하면서 무기력하게 살던 중에 남편이 로또에 당첨되서 수억원의 거금을 얻게 됨 그제서야 얘도 돈 걱정없이 의사일 때려치우고 다시 엑스트라부터 차근차근 일을 배우기 시작했음.. 처음엔 일도 잘 안들어오고 오디션에서 탈락도 하고 하다가 나중에 세제광고가 그나마 잘되서 그제서야 단역을 맡으며 근근하게 일을 하게 됨
하지만 그러던 중에 이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데 친구만나러 식당갔다가 식당에 있는 종업원과 눈이 맞아서 하룻밤을 보내는데 그 하룻밤에 애가 또 생겨버림..;; 애들은 그 종업원이 키우곤 있지만
진짜 남편의 바람에 부인(내심이) 한동안 빡이 쳐있었음 그래서 얘도 남편에게 오래전 얘기를 하면서 숨겨진 아들이 있고 그 애를 데려와 돌보고 싶다고 털어놓음
사실 이 애가 오래전에 바다에 갔다가 한 인어남자를 만났는데 당시 얘는 대학생활 중이었고 갑작스레 생긴아들+꿈을 이룰수없다는 슬픔+졸업후의 막막함(당시 졸업반)등 걱정에 빠져 남친과의 연락도 끊고(현남편) 대학 수업 일정도 줄여 바다로 감 거기서 인어를 만났고 사랑에 빠져 한동안 거기서 지내다가 인어와 애까지 생김..;;아들을 낳았지만 가족과 애인, 그리고 또 다른 아들, 꿈때문에 이들을 포기하고 의사가 되었던 거였음..
쨋든 시간이 꽤 지난터라 첫 아들도 고딩에 홈스쿨링을 마치고 고등학교를 다니는 상황이었고 얼마전에 그 인어남자를 만났는데 아들이 이제 막 청소년이 되었다는 걸 알기위해 지금까지 해주지 못했던 어머니의 노릇을 해주고 싶어 더 나은 학업환경을 위해 인어에게서 아들을 데리고 센미슈노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로 데리고 갔음
어릴때부터 바다에서 자라왔고 바다를 사랑하는 인어족인 아들은 낯선 환경에 적응을 못했고 더군다나 아기때 나간뒤로 만나지 못했던 엄마와 갑자기 생긴 형과 여동생 둘에 많이 당황했음
이 여자의 남편은 아들을 데려온걸 썩 내켜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아내도 자신의 잘못을 이해하기로 했으니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함 쨌든 이 아들은 도시에서 사는데 인어여서 그런지 바다도 그리워하고 공부도 원래 무난하게 잘했는데 적응이 안돼서 스트레스만 받게됨 엄마는 새로 시작한 배우일,남편과의 문제 때문에 제대로 된 케어도 안해주고 새환경에서 제대로 적응을 못함
한편 이 부부는 관계가 점점소원해지고 첫 아들이 대학에 가고 둘째딸이 이제막 청소년이 됬을때 서로 화가 터지게 됨 결국 남편이 바람을 또 피자 이 아내가 개 빡쳐서 새로운 남자를 만나 그 남자와 거의 동거까지 감 그냥 현 남편과 이혼은 안하고 결혼만 유지하고 있을뿐 현재 새 남자와 같이 살다가 그 남자 애까지 임신하고..남편도 다른 남자와 만나 남친을 얻음.
와중에 데려온 아들은 엄마가 데려가고 딸들은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엄마를 기다림.. 원래는 가족 다섯이서 복닥복닥하게 살아서 아파트가 넓어도 의외로 좁아보였는데 이제는 진짜 넓게 느껴지고 막내는 아직 엄마손길이 필요할 때인초딩인데 엄마는 집나가 아빠는 새 애인을 사귀고 늘 화가 난 상태이고 언니는 사춘기이고 큰 오빠는 대학가있고 한동안 난장판임
심즈4플레이
내가 처음 플레이 했을때 남녀둘 만들어 놓고 치트키 써가지고 대충 괜찮은 집에 이주시켜서 결혼시키고 그랬거든..
둘이 결혼해서 쌍둥이 두 딸을 낳았어 육아 해야는데 힘들어서 직업 수입이 적은 아내가 일 그만두고 남편은 범죄자 수입으로 높은 직종까지 초고속 승진해가지고 보스? 자리까지 올랐지 아내는 남편 직업은 잘 몰랐지만 그를 사랑했고 그렇게 딸들을 키우다가
둘째가 갖고 싶은거야 그래서 딸 낳았으니까 이번엔 한 번 아들낳아봐야지 하면서 임신을 했는데 딸인거야.. 그래도 나름 이쁘게 잘키웠어 언니들이 손이 많이 가서 잘은 못돌봐 줘서 애정도가 낮았는데도 그래도 초보 치고는 열심히 키웠어
그리고 이번엔 아들 키워보고 싶어서 임신을 했는데 또 딸인거야
4째 얘는 아빠랑 엄마 골고루 닮아서 제일 미인이었어 나마지 3딸들은 엄마 복붙 한 것 마냥 판박인데 얘는 진짜 미인이었음...;
어쨌든 4째는 그나마 여유가 생겼을때 얻은 편이라 제일 사랑 받으면서 컸어
그리고 또 5째를 도전을 했지 이쯤되니까 조물주인 내가 오기가 생기더라구 뭔가 오류인지 자꾸 아들이 안나오니까 그래서 또 도전을 해봤는데 이번에도 딸인거야 얘는 생긴거 부터 아빠를 쏙 빼닮아서 잘생기게 예뻤어 얘 태어날 즘엔 언니들도 어는정도 큰 상태였고 4째랑 나이차이 별로 나지 않아서 무난하게 잘 잘자랐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섯째 도전을 했지 얘만큼은 아들을 바랬는데 이번에도 딸이더라 얘 나오고 나서 오류인가 싶어서 기본 심들잠시 손 봤는데 얘네는 아들나왔음...;; 쨋든 내 플레이 가족들은
딸부잣집이 되서 진짜 복작복작하게 살았어
애들이 어떻게 되었냐면
쌍둥이중 첫째는 결혼을 가난한 화가랑 함 잘생기긴 했는데 낡은 집에서 둘이서 살다가 애들낳고 살림펴서 그나마 넒은데로 이사갔음 ㅠㅠ
그리고 둘째는 미술 평론가로 커리어 우먼으로 살았고 약혼만 하다가 결혼안해서 약혼한채로 늙어 죽음...;;
가장 무난하고 존재감 없던 셋째는 엔지니어 일하면서 살다가 중
년때 늦게 결혼해서 늦둥이 낳았는데 아들 초등학교 막 들어갈 때 죽음...;; 심지어 남편은 아들 고등학교 다닐때 숨져서 얘 친척집 보냈음..
이쁜이 넷째는 진짜잘생긴 마을 최고의 사업가인 부자하고 결혼해서 셋쌍둥이 아들들 낳고 살았고 (얘가 제일 승리자)
아빠닮은 다섯째는 나중에 깡패됨..ㅋㅋㅋㅋㅋ 얘는 나이들어서 결혼하고 딸도 낳았는데 남편 먼저 죽어서 싱글맘으로 살아감
여섯째는 언니들이 재산거부 해서 아빠엄마 죽고나서 재산으로 잘 살다가 딸한테 물려줬고 그 딸이 가문을 이어감..
두번째 플레이는 내가 요령이 좀 생겨서 더 잘 플레이 하게됬음
이번에는 다른 가족들인데 작가인 엄마와 경찰이던 아빠가 둘이서 애 하나 입양하고 아들딸 낳아서 다섯가족이서 살고있었음
근데 아빠가 넷째 태어나고 얼마 안지나서 불나서 사망했고..
그나마 재산있는걸로 살았음 넷째는 늦둥이라 누나 형들 청년기 일때 초딩이었음
아빠죽고 엄마는 돈많은 남자 만나서 집 떠나고 심지어 이 남자는 지 딸 남자친구였었음..(엄마 마성의 여자임..) 그래서 첫째 입양아는 경찰일하면서 혼자 작은 집으로 이사가고 둘째아들은 깡패가 되서 반항함..그나마 딸이 정신차리고 아빠가 남긴 재산으로 집팔고 작은 옷가게 열면서 동생 돌보면서 건실히 살아감...
하지만 동생 나중에 커서 여자친구 집에서 얹혀살며 자신처럼 부모없는 위탁아동들 돌봐주며 살아감
이 딸로 내가 많이 플레이 했는데 얘는 나중에 화가로 대성하고
남편만나 결혼도 해서 예쁜딸 하나 입양하고 딸 넷에 아들 둘을 낳았어.. 그중 넷째 딸은 집안 형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입양보내고 아들 하나는 복지국에 뺏기고 별 난리겪다가 결국 센미슈노 부자 아파트에서 잘 살게됨..
그리고 그녀가 낳은 애들도 대성했는데
첫째 입양한 딸은 음악계 거장됬음 치트없이 얘는 자수성가함
둘째는 어릴때부터 교육 잘 시켜서 영재 특성 갖게됨 얘는 유명 미술 평론가가 됨
셋째딸은 엔지니어가 됨 개발 팀장으로 일 잘하다가 과학자 남편만나고 딸 낳고 잘 살다가 현재는 전업해서 교사가 됬음
입양간 딸은 그 브리들턴 베이에 있는 베일린? 그 동성부부 있잖아 걔네집 딸로 가서 이쁘게 잘 컸음 처음에 호감도도 0이고 그랬는데 너무 어릴때 거기로 입양 간것도 있고 두 부부가 애를 너무 아끼고 이뻐해서 나중에 부모가 너무 일찍 죽어서 진짜 펑펑울고 유산가지고 센미슈노에 있는 평범하고 작은 아파트로 이사가서 프리렌서로 일하면서 잘 살고있음
나는 둘째딸로 다시 플레이했는데 이 딸은 커리어우먼으로 진짜 멋지게 살던 중에 의사남자 만나서 연애 찐하게 하고 빈든부르크에서 딸 넷과 아들 하나 고양이 한마리 키우면서 진짜 오순도순 살았어
근데 얘네한테 스카이 캐슬 설정같은거 넣어서 첫째 딸한테 의사직업을 강요함 사실 딸은 배우가 꿈이라서 어린이 연극단에 가입하고 그랬는데.. 엄마아빠한테 부탁해서 방송 장비도 사고 심튜브 채널도 직접 만들어서 유명도 올리고 그랬는데 성적이 A권 에서 떨어지거나 떨어질 위험까지 가면 부모가 연기 동아리 억지로 못하게 하고 그래서 얘는 공부랑 연기 둘다 병행하면서 바쁘게 살았음..
대학갈때 연극영화 학과에 지원서 넣고 싶었는데 부모가 반대해서 어쩔수없이 폭스버리 공대 지원서 넣고 의사 지망으로 생물학과 들어감 그래도 대학만 부모님 원하는데로 생물학 공부하고 나중에 직업으로 배우해야 하자라는 생각으로 부모님 원하는 대로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고 성적도 대부분 A를 유지함 그 와중에 연극 강의같은거 배우고 기숙사에서 홀로 뮤지컬이나 연기 연습도 함..
근데 얘가 대학 기숙사에서 사귄 남자친구하고 하룻밤을 보냈는데 얘가 임신을 함..;; (나도 나중에 알아서 당황함)
그래서 중간에 기숙사 잠시 나와서 휴학하고 애 낳았음.. 결국 애는 자기 부모님한테 맡기고 얘는 공부해서 거의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남자친구하고 결혼해서 부모님한테 돈받아 센미슈노에 아파트 얻게됨..
애는 거의 만나자마자 며칠 안돼서 어린이로 나이가 바뀌었음
남편은 정부에서 요원으로 일하고 얘는 처음에 배우 꿈 때문에 기획사 들어가서 단역맞고 그랬는데 수입도 적고 애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의사가 됬음.. 수입도 좋으니까 더 넓은 아파트로 이사도 하고 그랬는데 둘째가 생기고 가정이 생기고 하니까 돈도 많이 필요하게 되고 현재 남편이 무슨 임무때 활약 했는데 신상 공개되서 현재 강사일 하면서 예전보다 수입도 줄어 현재생활 유지하려면 수입이 더 좋은 얘가 의사해야 집안이 유지가 되니까 얘의 배우의 꿈은 이제 영원히 떠났음...
+추가
안녕 다시왔엉!
이제 하루하루 의사일 하면서 무기력하게 살던 중에 남편이 로또에 당첨되서 수억원의 거금을 얻게 됨 그제서야 얘도 돈 걱정없이 의사일 때려치우고 다시 엑스트라부터 차근차근 일을 배우기 시작했음.. 처음엔 일도 잘 안들어오고 오디션에서 탈락도 하고 하다가 나중에 세제광고가 그나마 잘되서 그제서야 단역을 맡으며 근근하게 일을 하게 됨
하지만 그러던 중에 이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데 친구만나러 식당갔다가 식당에 있는 종업원과 눈이 맞아서 하룻밤을 보내는데 그 하룻밤에 애가 또 생겨버림..;; 애들은 그 종업원이 키우곤 있지만
진짜 남편의 바람에 부인(내심이) 한동안 빡이 쳐있었음 그래서 얘도 남편에게 오래전 얘기를 하면서 숨겨진 아들이 있고 그 애를 데려와 돌보고 싶다고 털어놓음
사실 이 애가 오래전에 바다에 갔다가 한 인어남자를 만났는데 당시 얘는 대학생활 중이었고 갑작스레 생긴아들+꿈을 이룰수없다는 슬픔+졸업후의 막막함(당시 졸업반)등 걱정에 빠져 남친과의 연락도 끊고(현남편) 대학 수업 일정도 줄여 바다로 감 거기서 인어를 만났고 사랑에 빠져 한동안 거기서 지내다가 인어와 애까지 생김..;;아들을 낳았지만 가족과 애인, 그리고 또 다른 아들, 꿈때문에 이들을 포기하고 의사가 되었던 거였음..
쨋든 시간이 꽤 지난터라 첫 아들도 고딩에 홈스쿨링을 마치고 고등학교를 다니는 상황이었고 얼마전에 그 인어남자를 만났는데 아들이 이제 막 청소년이 되었다는 걸 알기위해 지금까지 해주지 못했던 어머니의 노릇을 해주고 싶어 더 나은 학업환경을 위해 인어에게서 아들을 데리고 센미슈노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로 데리고 갔음
어릴때부터 바다에서 자라왔고 바다를 사랑하는 인어족인 아들은 낯선 환경에 적응을 못했고 더군다나 아기때 나간뒤로 만나지 못했던 엄마와 갑자기 생긴 형과 여동생 둘에 많이 당황했음
이 여자의 남편은 아들을 데려온걸 썩 내켜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아내도 자신의 잘못을 이해하기로 했으니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함 쨌든 이 아들은 도시에서 사는데 인어여서 그런지 바다도 그리워하고 공부도 원래 무난하게 잘했는데 적응이 안돼서 스트레스만 받게됨 엄마는 새로 시작한 배우일,남편과의 문제 때문에 제대로 된 케어도 안해주고 새환경에서 제대로 적응을 못함
한편 이 부부는 관계가 점점소원해지고 첫 아들이 대학에 가고 둘째딸이 이제막 청소년이 됬을때 서로 화가 터지게 됨 결국 남편이 바람을 또 피자 이 아내가 개 빡쳐서 새로운 남자를 만나 그 남자와 거의 동거까지 감 그냥 현 남편과 이혼은 안하고 결혼만 유지하고 있을뿐 현재 새 남자와 같이 살다가 그 남자 애까지 임신하고..남편도 다른 남자와 만나 남친을 얻음.
와중에 데려온 아들은 엄마가 데려가고 딸들은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엄마를 기다림.. 원래는 가족 다섯이서 복닥복닥하게 살아서 아파트가 넓어도 의외로 좁아보였는데 이제는 진짜 넓게 느껴지고 막내는 아직 엄마손길이 필요할 때인초딩인데 엄마는 집나가 아빠는 새 애인을 사귀고 늘 화가 난 상태이고 언니는 사춘기이고 큰 오빠는 대학가있고 한동안 난장판임
여기까지다! 더 적어왔어 담엔 더 막장으로 만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