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사태 돈줄 김봉현 젝키 강성훈 서로 아는사이

라임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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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김봉현은 전라도 깡촌에서 강남으로 상경했다

김봉현은 당시 타워팰리스에 살면서
개인 운전기사와 가정부를 두고
살면서 부하 직원들과 동거하다 싶이
하면서 밤마다 텐프로를 휘젓고 다녔다

그리고 강성훈과 김봉현은
어느 텐프로가게에서 만남을
가진다

김봉현은 강성훈에게
투자를 약속했고
강성훈은 투자를 받아
콘서트를 열려고 했는데
김봉현이 결국 투자를
하지 않아서 콘서트는
무산이 된다

근데 여기서 강성훈이
사기를 원데이 투데이 친
사람이 아닌 거는 이미
많은 사람이 안다

당시 강성훈도 김봉현에게
사기를 칠려고 했을 것이다
투자를 받아서 자기 빚먼저
갚거나 다른데 쓸 생각이 였던거다

사기꾼 둘이 만나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김봉현이 정치인들을 알고
로비를 했다고 하는데....

김봉현의 라임사건 로비를 하면서
룸싸롱을 밥먹듯이 갔을 것이고
이 김봉현 지명 마담이 누구였는지를
알아내면 대박이다.

만약 정마담 손님이라면 정치,연예계
연결은 일도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