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보안경비회사에 이제 곧2년 차 로 근무중인 31살의남자사람입니다. 살다살다 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보안경비회사 3조2교대로 근무중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어제야간근무를 끝날무렵에 이제 아침주간조와 교대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포스트근무중이던 주임이 잠깐 밖에좀 다녀올테니 사무실좀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 하고 옆에보니 밤새 그주임이 버린쓰레기들이 한가득있어서 가는길에 이 쓰레기좀 버려줄수 있냐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 주임은 기분이 나빴는지 그냥두세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짜피가는길에 쓰레기장도 있고 자기가 해야되는건데 좀해주지 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갔다 다시 돌아온 주임이 하는말이 아니 어떻게 자기한테 이런걸 부탁할수가 있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이게왜 부탁을하면 안되냐 이렇게 되물었습니다. 그러자 그주임은 어떻게 자기보다 선임자한테 이런부탁을 하느냐 이러는겁니다. 이런건 당연히 후임한테 시켜야되는거 아니냐 이런 겁니다. 그때부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게 뭐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고 이런것까지 등급을 나누면서 하느냐 하고 따졌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자기보다 선임한테 이런부탁을 해본적도 없고, 이런부탁을 받아볼거란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다는 겁니다. 그래서 알았으니까 앞으로 안하겠다 하고 종결되었습니다. 5
직장인의삶 어이가없네
저는 보안경비회사에 이제 곧2년 차 로 근무중인 31살의남자사람입니다.
살다살다 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보안경비회사 3조2교대로 근무중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어제야간근무를 끝날무렵에 이제 아침주간조와 교대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포스트근무중이던 주임이 잠깐 밖에좀 다녀올테니 사무실좀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 하고 옆에보니 밤새 그주임이 버린쓰레기들이 한가득있어서 가는길에 이 쓰레기좀 버려줄수 있냐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 주임은 기분이 나빴는지 그냥두세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짜피가는길에 쓰레기장도 있고 자기가 해야되는건데 좀해주지 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갔다 다시 돌아온 주임이 하는말이 아니 어떻게 자기한테 이런걸 부탁할수가 있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이게왜 부탁을하면 안되냐 이렇게 되물었습니다.
그러자 그주임은 어떻게 자기보다 선임자한테 이런부탁을 하느냐 이러는겁니다. 이런건 당연히 후임한테 시켜야되는거 아니냐 이런 겁니다.
그때부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게 뭐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고 이런것까지 등급을 나누면서 하느냐 하고 따졌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자기보다 선임한테 이런부탁을 해본적도 없고, 이런부탁을 받아볼거란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다는 겁니다.
그래서 알았으니까 앞으로 안하겠다 하고 종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