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장애와 뇌전증이 있음.다행인건 조울증은 입원 여러번 한 덕분에 약만 잘 먹으면 그럭저럭,뇌전증은 흔히 알고있는 경련 발작이 아니라는거...?무긴장성이라서 일반인이 보면 그냥 쓰러진것처럼 보임빈도는 1년에 3~4번정도, 쓰러질때 무방비상태라 머리를 벽이나 바닥에 세게 부딪히는 편..코로나때문에 많이 미뤄졌지만 담달이면 기숙사 들어감.마음 같아서는 이런거 하나도 말하고 싶지 않은데 엄마는 룸메이트한테 만이라도 내가 쓰러지면 놀랄까봐 미리 말해두라고 하시는 중...ㅠㅠ 어쩌지??
대학 신입생인데 아픈거 커밍아웃 여부 설문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