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 인복 없는 사람 있냐
ㅇㅇ
2020.04.30
조회
82
초면에 다짜고짜 머리 길다고 좀 자르라고 하는 할머니부터... 얘기하려면 끝이 없음 ㄹㅇ 학교 친구 선생들 그냥 길에서 지나치는 행인들까지 진짜 너무 속상함 걍 팔자냐?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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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인복 없는 사람 있냐
초면에 다짜고짜 머리 길다고 좀 자르라고 하는 할머니부터... 얘기하려면 끝이 없음 ㄹㅇ 학교 친구 선생들 그냥 길에서 지나치는 행인들까지 진짜 너무 속상함 걍 팔자냐? 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