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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김효진 4년전 cf 첫만남이 최근 열애로 발전
배우 유지태와 김효진이 열애 중이다.
국내 톱스타인 유지태(31)와 김효진(23)은 지난 2003년 의류업체 cf에서 첫 만남을 가진 뒤 좋은 선후배 사이를 유지하다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이들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최근 지인들에게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며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던 유지태와 김효진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나누고 있다. 예쁜 커플인만큼 팬들 역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측근은 이어 “아직 결혼을 말할 단계는 아니다. 더욱이 유지태가 영화 ‘황진이’ 촬영과 홍보로 바쁜 나날을 이어가고 있어 최근 만남이 줄었다. 하지만 두 사람 관계가 소원해진 것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특히 얼마전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선후배들에게 연인관계라는 점을 솔직하게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지태는 오는 6월 6일 개봉하는 영화 ‘황진이’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본인이 직접 출연, 제작한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도 인기리에 공연 중이다. 김효진은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다.
유지태-김효진 4년전 CF 첫만남이 최근 열애로 발전
배우 유지태와 김효진이 열애 중이다. 국내 톱스타인 유지태(31)와 김효진(23)은 지난 2003년 의류업체 cf에서 첫 만남을 가진 뒤 좋은 선후배 사이를 유지하다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이들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최근 지인들에게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며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던 유지태와 김효진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나누고 있다. 예쁜 커플인만큼 팬들 역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측근은 이어 “아직 결혼을 말할 단계는 아니다. 더욱이 유지태가 영화 ‘황진이’ 촬영과 홍보로 바쁜 나날을 이어가고 있어 최근 만남이 줄었다. 하지만 두 사람 관계가 소원해진 것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특히 얼마전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선후배들에게 연인관계라는 점을 솔직하게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지태는 오는 6월 6일 개봉하는 영화 ‘황진이’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본인이 직접 출연, 제작한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도 인기리에 공연 중이다. 김효진은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