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세요 엄청 빡치는 요즘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판에는 글을 올려본적 없지만 그래도 파급력이 어마어마하니까 키보드를 두들겨봅니다. 일단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시골에 집을 따로 얻어 개 6마리를 키울 정도로 개를 좋아해 하루 일과중 꼭 한번은 견사에 들러 밥을 챙겨주고 개들과 시간을 보내다가 오는게 스케줄에 포함되어있습니다. 자... 때는 어느4월 21일 주말에 여느때와 다름 없이 주말이라 다른 일정이 없어 아침 일찍 견사에 갔는데 못보던 박스가 바닥에 떨어져있길래 바람에 날려온건줄 알고 버리려고 했는데 무슨 안에 강아지 한마리가 있는겁니다;;;; 순간 멍하더군요.. 이건 뭔가...지금..... 이 강아지가 펜스를 넘어서...아니...박스안에 왜;;;; 일단 상태가 안좋아 보여서 병원을 데려갔습니다 멀미증상과.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침을 엄청흘리고 있었고 박스는 던져진 충격으로 인해 토사물과 침 그리고 피.. 병원에가기위해 깨끗한박스로 일단 옮겼는데 뒤에확인하니 하......... 일단 병원에서 진정 주사와 1차 예방접종등 을 접종 받고 견사로와서 진정후.....의자에 앉아 CCTV를 돌려봤습니다.... 어제 제가 견사에서 마지막으로 있었던 시간부터 오늘 제가 오늘 도착한 시간까지... 똑같은 화면은 하염없이 빨리감기로 계속 보다가 .... 봤습니다...악마보다도 더 악마같은 모습을요...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날려고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짓을 할 수 있는지... 잠깐의 망설임도 없는 행동에...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해야하나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저녁에 일어났고 시골인점....cctv에 얼굴이나 인상착의가 너무멀어 식별이 안되는점때문에 신고를 해도 찾기가 힘들다는 말에 포기를 했습니다. 지금 키우는 개들도 많고 대형견들이라 더 키운다는게 솔직히 여의치 않아 유기견센터에 보내려 했으나 견종이 시골똥개라 누가 데려가지않아 안락사 될 가능성이 높아 그냥...제가 그냥 부담이 조금 되더라도 키우기로 했습니다.. 판을통해 읍소드립니다... 제발 중간에 버릴꺼면 애초에 키우질마세요.... 그정도 책임감없이 자신감없이 솔직히...여유없이... 키우면 안되요... 무조건 좋아한다고? 시작하지마세요 좋아하면 애견까페 애묘까페 가서 즐기고만 오세요... 한해에 버려지는 애견만 3만이랍니다...아마 더 많겠죠 밑에 악마같은 놈이 애기 버리고 가는 영상 올리겠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영상을 못올려 주소로 대신하는점 사과드립니다. 불편하셨다면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영상주소입니다 복사해서 한번 봐주세요.. 정말 악마가 따로없습니다... 영상주소 : https://youtu.be/9REMReD515Y 202
누가 강아지를 저희집에 버리고 갔어요
엄청 빡치는 요즘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판에는 글을 올려본적 없지만 그래도 파급력이 어마어마하니까 키보드를 두들겨봅니다.
일단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시골에 집을 따로 얻어 개 6마리를 키울 정도로 개를 좋아해 하루 일과중 꼭 한번은 견사에 들러 밥을 챙겨주고 개들과 시간을 보내다가 오는게 스케줄에 포함되어있습니다.
자...
때는 어느4월 21일 주말에 여느때와 다름 없이 주말이라
다른 일정이 없어 아침 일찍 견사에 갔는데 못보던 박스가 바닥에 떨어져있길래 바람에 날려온건줄 알고 버리려고 했는데 무슨 안에 강아지 한마리가 있는겁니다;;;;
순간 멍하더군요..
이건 뭔가...지금.....
이 강아지가 펜스를 넘어서...아니...박스안에 왜;;;;
일단 상태가 안좋아 보여서 병원을 데려갔습니다
멀미증상과.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침을 엄청흘리고 있었고 박스는 던져진 충격으로 인해 토사물과 침 그리고 피..
병원에가기위해 깨끗한박스로 일단 옮겼는데 뒤에확인하니
하.........
일단 병원에서 진정 주사와 1차 예방접종등 을 접종 받고
견사로와서 진정후.....의자에 앉아 CCTV를 돌려봤습니다....
어제 제가 견사에서 마지막으로 있었던 시간부터 오늘 제가
오늘 도착한 시간까지...
똑같은 화면은 하염없이 빨리감기로 계속 보다가 ....
봤습니다...악마보다도 더 악마같은 모습을요...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날려고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짓을 할 수 있는지...
잠깐의 망설임도 없는 행동에...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해야하나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저녁에 일어났고 시골인점....cctv에 얼굴이나 인상착의가 너무멀어 식별이 안되는점때문에 신고를 해도 찾기가 힘들다는 말에 포기를 했습니다.
지금 키우는 개들도 많고 대형견들이라 더 키운다는게
솔직히 여의치 않아 유기견센터에 보내려 했으나 견종이 시골똥개라 누가 데려가지않아 안락사 될 가능성이 높아
그냥...제가 그냥 부담이 조금 되더라도 키우기로 했습니다..
판을통해
읍소드립니다...
제발 중간에 버릴꺼면 애초에 키우질마세요....
그정도 책임감없이 자신감없이 솔직히...여유없이...
키우면 안되요...
무조건 좋아한다고? 시작하지마세요
좋아하면 애견까페 애묘까페 가서 즐기고만 오세요...
한해에 버려지는 애견만 3만이랍니다...아마 더 많겠죠
밑에 악마같은 놈이 애기 버리고 가는 영상
올리겠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영상을 못올려 주소로 대신하는점 사과드립니다.
불편하셨다면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영상주소입니다
복사해서 한번 봐주세요..
정말 악마가 따로없습니다...
영상주소 : https://youtu.be/9REMReD515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