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아들 이승현

thstyle200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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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이승현
  트로트 가수 설운도(본명 이영춘)의 아들 이승현(17)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승현 군은 27일 kbs 2tv ‘해피선데이-불후의 명곡’코너 설운도편에 출연했다. ‘불후의 명곡’에 선정된 ‘다함께 차차차’를 배우러 설운도의 집을 방문한 mc 탁재훈 신정환 김성은 등을 승현 군이 맞이한 것. 뚜렷한 이목구비, 짙은 눈썹, 오뚝한 콧날 등의 준수한 외모가 mc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탄성을 자아냈다. 승현 군의 외모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 방송이 채 끝나기도 전에 ‘설운도 아들’ ‘이승현’ 등의 단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 2위에 나란히 올랐고, 승현 군 미니홈피는 방문자수 폭주로 접속이 어려울 정도였다. 승현 군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불후의 명곡’ mc 탁재훈 신정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방문한 네티즌들에게 “많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눈길을 사로잡은 건 미니홈피에 드러난 가수를 꿈꾸는 승현 군의 재능과 열정. 탁월한 댄스실력을 드러내며 “蓋世之才 (개세지재)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라고 포부를 밝히는가 하면 “앞으로 더 더욱 열심히 해서 가수 u(唯)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공개된 외모와 춤 실력만 놓고 보더라도 아버지 설운도의 ‘끼’와 재능을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 평가. 네티즌들의 격려메세지가 미니홈피에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mc 탁재훈이 가수 설운도의 ‘다함께 차차차’의 리메이크 버전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