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성격이 어떠냐면
옆에서 찡찡대는거 긍정적인 말로 위로해주면 긍정적인 척 하지 말라며 꼴보기 싫다고 ㅈㄹ하고
주변사람들이 왜 이렇게 불만이 많나고 하면 나 지목하면서 얘가 제일 문제라고 주변에 음침하고 부정적인 사람밖에 없어서 그렇다고 함.
일단 자기 잘못은 주변의 환경이 좋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생긴 불의의 사고임
'쟤가 저래서,,, 내가 이래서,,, 자기가 고치고 싶은데 너네 때문에 못고친다 너네가 나 힘들게 하는데 내가 어떻게 고치냐...' 등등.. 자신의 잘못은 일단 남탓하고봄
난 그런 생각한 적 없는데 항상 남 욕하고 깔보면서 " '우리'가 이런생각을 해서 그런지 남 눈치가 많이 보인다"라며 싸잡아서 같은사람 만들어줌
내가 조금 틀린걸 다른친구들에게 설명하면 옆에서 같이 독백도 해줌
"왜 그게 나오지? 난 용납할 수 없어 어떻게 이게 설명 가능해? 이게 이렇게 된다고? 도대체 어떻게 설명하는거야? 이게 아니지 않아?"
그냥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나한테 틀렸다고 차분하게 설명해줄 순 없는건가 꼭 화내고 신경질내는 말투로 넌 틀.렸.어 내가 맞.아 라는 식으로 말함.
'못해, 안해, 아니지, 망했어, 포기해' 입에 항상 달고삼. 이 단어가 안들어가면 문장만들기가 불가능함.
참고로 내가 맞장구 안치면 ㅈㄹ함
너무 웃긴건 내가 하지말까.. 이러면 아니야 한번 더 해보자 계속 해. 포기하지마(명령조) 이럼
ㅅㅂ 손절하고 싶다. 손절치면 내 인간관계 절반은 날라감. 한 70%정도? 근데 얘 안볼수만 있다면
70%의 소중한 내 인간관계를 잃는건 감수 할 수 있을거 같아.
근데 문제는 같은 학원임 ㅅㅂ 같은학원 같은 반 졸업할때까지 같이 봐야함
고3이라서 학원 옮기기 애매함..
그냥 너무 화가나고 힘들어서 여기에 한탄좀 해봤어..
친구랑 손절하고 싶은데 하면 주변사람이랑 다 손절해야해
얘 성격이 어떠냐면
옆에서 찡찡대는거 긍정적인 말로 위로해주면 긍정적인 척 하지 말라며 꼴보기 싫다고 ㅈㄹ하고
주변사람들이 왜 이렇게 불만이 많나고 하면 나 지목하면서 얘가 제일 문제라고 주변에 음침하고 부정적인 사람밖에 없어서 그렇다고 함.
일단 자기 잘못은 주변의 환경이 좋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생긴 불의의 사고임
'쟤가 저래서,,, 내가 이래서,,, 자기가 고치고 싶은데 너네 때문에 못고친다 너네가 나 힘들게 하는데 내가 어떻게 고치냐...' 등등.. 자신의 잘못은 일단 남탓하고봄
난 그런 생각한 적 없는데 항상 남 욕하고 깔보면서 " '우리'가 이런생각을 해서 그런지 남 눈치가 많이 보인다"라며 싸잡아서 같은사람 만들어줌
내가 조금 틀린걸 다른친구들에게 설명하면 옆에서 같이 독백도 해줌
"왜 그게 나오지? 난 용납할 수 없어 어떻게 이게 설명 가능해? 이게 이렇게 된다고? 도대체 어떻게 설명하는거야? 이게 아니지 않아?"
그냥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나한테 틀렸다고 차분하게 설명해줄 순 없는건가 꼭 화내고 신경질내는 말투로 넌 틀.렸.어 내가 맞.아 라는 식으로 말함.
'못해, 안해, 아니지, 망했어, 포기해' 입에 항상 달고삼. 이 단어가 안들어가면 문장만들기가 불가능함.
참고로 내가 맞장구 안치면 ㅈㄹ함
너무 웃긴건 내가 하지말까.. 이러면 아니야 한번 더 해보자 계속 해. 포기하지마(명령조) 이럼
ㅅㅂ 손절하고 싶다. 손절치면 내 인간관계 절반은 날라감. 한 70%정도? 근데 얘 안볼수만 있다면
70%의 소중한 내 인간관계를 잃는건 감수 할 수 있을거 같아.
근데 문제는 같은 학원임 ㅅㅂ 같은학원 같은 반 졸업할때까지 같이 봐야함
고3이라서 학원 옮기기 애매함..
그냥 너무 화가나고 힘들어서 여기에 한탄좀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