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을 목적으로 사기 결혼하고 폭행,폭언,협박 그리고 경찰에시 거짓증언까지 한사람입니다
(이미 증언을 썼던 Cst, D. Macdonald아는 경사가 거짓증언을 했던것도 알고 있습니다)
어느날이였습니다. 저희가 말다툼을 하다가
나가라고 제가 소리첬습니다. 근데 제 회사키를 가져가려고 하더군요. 남편은 비자가 없어서 일을 항수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남펀 키는 스토리지 매니저인 저의 소유물이기에 남편이 차키를 주머니에 넣자 제가 양손으로 주머니를 잡고 내놓으라했습니다. 그때 이사람이그러더군요
정말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만큼 사랑하는 없었다고오.. 그리고 바로 제 머리통을 5-6분을 손등으로 쉴새없이 강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부위는 티가 날것을 우려한건지 머리통만 수차례를 구타했습니다)
저는 뇌진탕까지 갔습니다.
맞는동안 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별만 보이더라구요... 제가 할수있는건 그의 손등을 물수밖에없었어오. 머리통을 세게 가격하는 만큼 손을 붙잡고 있는 힘껏 물수밖에없습다.
그리고 제목을 조르면서 냉소적으로 비웃으며
지가 과거에 당핬던 강간당핬던 일을 꺼내며
강간당할때 즐겼지? 애널섹스 당할때 즐겄지!
라고 하더군요.....
저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니 저도 제정신이 아니였어여 그래서 목이 졸린 상태로 다리로 센터를 차려고 하지만 피하더군요 그랬더니 제 갈비뼈를 다리로 밀치듯이 치고나서 제 다리를 막 벌리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짱개들한테 보지 벌리먼서 살아” 라고 성희롱까지 했습니다
하물며 그는 제 머리통을 치고나서의
너무 큰 충격으로 눈알뒤쪽의 젤리가 할거워져서
잔상이 보여 핸드폰을 하기도
책 마저 읽고 힘듭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왼쪽눈을 심하게 가격한 이후로도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심지어 이팩트때문이 눈안에 항생제 까지 몇개월간 넣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저도 처음인지라 너무 무서워서 또 저한테 접근해오길래
너무 두려운 나머지.. 남편코를 주먹으로 때렸고
코피가 나서 남편이 코아프다고 침대위에서 뒹굴거릴때
틈을타서 경찰에 연락할수있었고 저는 바로 공황장애가 와서 그후로는 거의 기억이 잘 ㄴ나지 않습니다.
깨어보니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고
제가 할수있는건 오열하는것뿐......... 너무나도 비참했습니다....
박ㅊㅎ 은 한번의 폭력기소 그리고 접근금지 명령도 두분이나어겼으며,
저에게 자신이 했던짓을 비난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신의 친구들에게는 제가 거짓말쟁이이고 미친년으로 못받아두었습니다.
저 40키로 안되고 박ㅊㅎ은 90키로 가랑됩니다
그의 밴쿠버에있은 친구들은 쌍방폭행이라며 친구를 두둔하더군요...... 정말 의리에 못잘고 죽는것같습니다
어느날은, 저더러 죽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2년전에 제 생명처럼 키우던 고양이들을 잃고
제작년에 입으로 담을수없는 ㅅ폭행을 당하고
우울증이 극도로 심했고 나쁜짓이라는걸 알지만 자살시도를 몇번했습니다. 그걸 안 남편이 그러더군요. 가끔 저를 죽이고 싶다고 , 그리고 저보고 제가 자살시도를 했으니 자살한것처럼 꾸며내면 그만이라구요. 그리고 고백하더군요.
영주권 때문에 결혼한거라구요...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어떤 한 사람을 때린다는것은 영혼을 부셔버리는것과 같습니다. 이런 트라우마는 평생 잊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무서우면 도망가야지 왜 자기가 때릴때 맞고만 있었냐구요.
둘이 제주도로 밀월여행까지 갔었던 박ㅊㅎ그리고 ㄱ규영씨..
정말 역겹습니다.
대체 그렇게 사랑했냐고 핬더니
유부녀는 책임질일 없고 솔직히 섹스파트었지
그 이상은 아니였다고 했습니다
친구들에게는 저에대한 거짓말을 하고 다니고 마치 자기는 폭력을 휘두른적이없다고
그리고 불륜사실도 전혀 그런적없고 와이프인 제가 거짓말하고 있다고 친구들에게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마치 자신은 청럄힌듯이요....
그러면서 영주권은 받겠다고 가식적으로 사랑한다는듯이 말한 이사람.....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누가 절 죽여줬으면 하는 바램뿐으로
하루하루는 버티고 있습니다.
밑에 사진 두장은 몇년전 애딸린 유부녀와 제주도로 밀월여행간 증거사진입니다.
이혼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고
이 사람은 한국에서는 결혼하지 않은
미혼남이되었고 저는 몇백만원을 들어 소송을 해야 이혼녀가 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핸드폰기계값 핸드폰비도 제대로 결제하지않아 제가 덤탱이 써야합니다....
이런 사람이 서울에서 아무일 없는듯
고개 빳빳히 들고 살거라는거 생각하면
당장에라도 혀를 깨물고 죽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밴쿠버에서 영주권목적으로 결혼해서 폭행,폭언,성희롱 그리고 한국으로 그낭 도망가버렀습니다...93년생 ㅈㅇ대생 박ㅊㅎ씨... 정말 이렇게 사람한테 상처주는거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1993년 ㅈㅇ대 공대 학생
박 ㅊㅎ의 와이프입니다.
영주권을 목적으로 사기 결혼하고 폭행,폭언,협박 그리고 경찰에시 거짓증언까지 한사람입니다
(이미 증언을 썼던 Cst, D. Macdonald아는 경사가 거짓증언을 했던것도 알고 있습니다)
어느날이였습니다. 저희가 말다툼을 하다가
나가라고 제가 소리첬습니다. 근데 제 회사키를 가져가려고 하더군요. 남편은 비자가 없어서 일을 항수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남펀 키는 스토리지 매니저인 저의 소유물이기에 남편이 차키를 주머니에 넣자 제가 양손으로 주머니를 잡고 내놓으라했습니다. 그때 이사람이그러더군요
정말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만큼 사랑하는 없었다고오.. 그리고 바로 제 머리통을 5-6분을 손등으로 쉴새없이 강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부위는 티가 날것을 우려한건지 머리통만 수차례를 구타했습니다)
저는 뇌진탕까지 갔습니다.
맞는동안 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별만 보이더라구요... 제가 할수있는건 그의 손등을 물수밖에없었어오. 머리통을 세게 가격하는 만큼 손을 붙잡고 있는 힘껏 물수밖에없습다.
그리고 제목을 조르면서 냉소적으로 비웃으며
지가 과거에 당핬던 강간당핬던 일을 꺼내며
강간당할때 즐겼지? 애널섹스 당할때 즐겄지!
라고 하더군요.....
저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니 저도 제정신이 아니였어여 그래서 목이 졸린 상태로 다리로 센터를 차려고 하지만 피하더군요 그랬더니 제 갈비뼈를 다리로 밀치듯이 치고나서 제 다리를 막 벌리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짱개들한테 보지 벌리먼서 살아” 라고 성희롱까지 했습니다
하물며 그는 제 머리통을 치고나서의
너무 큰 충격으로 눈알뒤쪽의 젤리가 할거워져서
잔상이 보여 핸드폰을 하기도
책 마저 읽고 힘듭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왼쪽눈을 심하게 가격한 이후로도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심지어 이팩트때문이 눈안에 항생제 까지 몇개월간 넣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저도 처음인지라 너무 무서워서 또 저한테 접근해오길래
너무 두려운 나머지.. 남편코를 주먹으로 때렸고
코피가 나서 남편이 코아프다고 침대위에서 뒹굴거릴때
틈을타서 경찰에 연락할수있었고 저는 바로 공황장애가 와서 그후로는 거의 기억이 잘 ㄴ나지 않습니다.
깨어보니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고
제가 할수있는건 오열하는것뿐......... 너무나도 비참했습니다....
박ㅊㅎ 은 한번의 폭력기소 그리고 접근금지 명령도 두분이나어겼으며,
저에게 자신이 했던짓을 비난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신의 친구들에게는 제가 거짓말쟁이이고 미친년으로 못받아두었습니다.
저 40키로 안되고 박ㅊㅎ은 90키로 가랑됩니다
그의 밴쿠버에있은 친구들은 쌍방폭행이라며 친구를 두둔하더군요...... 정말 의리에 못잘고 죽는것같습니다
어느날은, 저더러 죽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2년전에 제 생명처럼 키우던 고양이들을 잃고
제작년에 입으로 담을수없는 ㅅ폭행을 당하고
우울증이 극도로 심했고 나쁜짓이라는걸 알지만 자살시도를 몇번했습니다. 그걸 안 남편이 그러더군요. 가끔 저를 죽이고 싶다고 , 그리고 저보고 제가 자살시도를 했으니 자살한것처럼 꾸며내면 그만이라구요. 그리고 고백하더군요.
영주권 때문에 결혼한거라구요...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어떤 한 사람을 때린다는것은 영혼을 부셔버리는것과 같습니다. 이런 트라우마는 평생 잊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무서우면 도망가야지 왜 자기가 때릴때 맞고만 있었냐구요.
이게 말이말이 되는 이야기인가요!
몇달후 저에게 충격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아들이있고 가정이있는 유부녀와 1년간 불륜을 했었다고...
둘이 제주도로 밀월여행까지 갔었던 박ㅊㅎ그리고 ㄱ규영씨..
정말 역겹습니다.
대체 그렇게 사랑했냐고 핬더니
유부녀는 책임질일 없고 솔직히 섹스파트었지
그 이상은 아니였다고 했습니다
친구들에게는 저에대한 거짓말을 하고 다니고 마치 자기는 폭력을 휘두른적이없다고
그리고 불륜사실도 전혀 그런적없고 와이프인 제가 거짓말하고 있다고 친구들에게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마치 자신은 청럄힌듯이요....
그러면서 영주권은 받겠다고 가식적으로 사랑한다는듯이 말한 이사람.....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누가 절 죽여줬으면 하는 바램뿐으로
하루하루는 버티고 있습니다.
밑에 사진 두장은 몇년전 애딸린 유부녀와 제주도로 밀월여행간 증거사진입니다.
이혼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고
이 사람은 한국에서는 결혼하지 않은
미혼남이되었고 저는 몇백만원을 들어 소송을 해야 이혼녀가 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핸드폰기계값 핸드폰비도 제대로 결제하지않아 제가 덤탱이 써야합니다....
이런 사람이 서울에서 아무일 없는듯
고개 빳빳히 들고 살거라는거 생각하면
당장에라도 혀를 깨물고 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