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때 좀 친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나는 남고 걔는 여고를 가서 학교도 멀고 볼일도 없어졌거든? 그런데 어느날 걔가 먼저 연락을 해서 서로 시시콜콜한 얘기도 하고 전화도 가끔했다? 그러다보니까 내가 남고에와서 그런지 이렇고 저런 감정이 저금 들더라 당연히 아니란걸 알지만 얘가 나한테 관심있나? 라는 생각도 들게되고 그렇게 자주 연락하다가 얘가 새벽에 술을 마시고는 전화를 한거야 난데없이 전화를 걸어놓고는 갑자기 자기 전남친 욕을 해대고.. 대체 남자는 왜 그렇냐니 어쩌구 저쩌구 술주정을 부려서 그냥 받아줬지 그러고 다음날에는 또 디엠으로 미안하다만 연발하고 그날 뒤로도 한 두세번인가 더 그랬었어 그러고 또 멀쩡하게 연락하다가 걔가 생일이길래 생일축하한다고 친구랑 재밌게 놀라고 보냈더니 고맙다는 말도 한마디 안하고 그냥 연락두절이다.. 내가 딱히 뭔가 잘못한 거 같진 않았는데 그냥 연락이 안된다 이건 뭐냐 그냥 친구처럼 지내다가 갑자기 연락두절은 인간관계 손절당한거야?
그렇게 연락끊겨서 1년가까이 나도 연락안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너무 궁금해서 글 좀 끄적여 봤어 (솔직히 생일축하한다고 보내고 씹히니까 충격이 좀 크다...)
여자들 이건 왜 그런거야?
내가 중학교때 좀 친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나는 남고 걔는 여고를 가서 학교도 멀고 볼일도 없어졌거든? 그런데 어느날 걔가 먼저 연락을 해서 서로 시시콜콜한 얘기도 하고 전화도 가끔했다? 그러다보니까 내가 남고에와서 그런지 이렇고 저런 감정이 저금 들더라 당연히 아니란걸 알지만 얘가 나한테 관심있나? 라는 생각도 들게되고 그렇게 자주 연락하다가 얘가 새벽에 술을 마시고는 전화를 한거야 난데없이 전화를 걸어놓고는 갑자기 자기 전남친 욕을 해대고.. 대체 남자는 왜 그렇냐니 어쩌구 저쩌구 술주정을 부려서 그냥 받아줬지 그러고 다음날에는 또 디엠으로 미안하다만 연발하고 그날 뒤로도 한 두세번인가 더 그랬었어 그러고 또 멀쩡하게 연락하다가 걔가 생일이길래 생일축하한다고 친구랑 재밌게 놀라고 보냈더니 고맙다는 말도 한마디 안하고 그냥 연락두절이다.. 내가 딱히 뭔가 잘못한 거 같진 않았는데 그냥 연락이 안된다 이건 뭐냐 그냥 친구처럼 지내다가 갑자기 연락두절은 인간관계 손절당한거야?
그렇게 연락끊겨서 1년가까이 나도 연락안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너무 궁금해서 글 좀 끄적여 봤어 (솔직히 생일축하한다고 보내고 씹히니까 충격이 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