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23살된 직장여성입니다. 이제껏 사랑한번 안해본 여자죠. 첫사랑도 있었지만 그냥 서로 마음만 태우다 남자가 다른 여자를 사귀더라구요.. 그뒤 2년동안 가슴에 묻고 직장생활만 했습니다. 작년10월 나보다 5살 많은 남자를 보게되었죠. 우리회사선배랑 다른타회사 몇분도 함께 참석해서 술한잔하는 자리였는데 저도 합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듬짐한 외모에 남자다운 말투 여자라면 끌리수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난 그냥 괜찮은 사람이다 라고 그날 하루 술한잔 한뒤 헤어졌습니다. 근데 몇일뒤 그사람이 우리선배를 통해 절 소개시켜달라고 했던가 봅니다. 선배가 소개팅좀 하라고 밀쳐서 처음으로 소개팅 이란걸 해봤는데 내가 괜찮게 생각했던 그사람이더군요... 가슴이 얼마나 뛰던지 이런 인연도 있구나 생각을 했구요...^^; 그뒤 우린 연락을 하면서 지냈죠. 근데 문제는 그사람을 절 자주 볼려고 하지 않아요. 항상 바쁘다고 하고 만나면 일이 있어서 카면서 영화한편 보고 일어나고 밥한끼 먹고 일어나고 만나도 2시간 같이 있고 헤어져요.. 그리고 3주에 한번꼴로 보구요... 전화는 매일 한답니다. 잘자라고 인사도 매일 하고.. 하지만 저에게 사귀자는 말도 하지 않으며 내 생활에 간섭하고.. 그사람 매력적이라 대쉬하는 여자들도 많더라구요. 속으로 여자가 있을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남주기 아깝고 자기하긴 싫은 마음인듯 하네요.. 저도 남자는 사귀어보지 않았지만 인기는 있거든요(솔직히 적겠습니다. 자랑은 절대 아니구요.) 키173에 날씬하진 않아도 통통하고요. 하지원 닮아서 이쁘다는 소리도 자주 듣구요...(죄송합니다.) 처음 그사람 만났을때 제 얼굴을 빤히 보길래 약간 긴장을 했었죠. 매일 전화통화하면 살빼라고 구박하고 살빼면 나 이뻐해준다면서.... 나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말 하겠어요.... 더 이상한건 머 사다라는 말 아주 잘합니다. 30만원짜리 강아지. 정장, 바지등등 차사야되는데 옵션달아달라.. 나보다 5살이 많은 남자가 이런말 아주 잘합니다. 절대 안사주죠. 더구나 돈도 없구요... 절 그냥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느껴서 연락도 끊어봤습니다. 막 화를 내면서 자기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하지 말라며 서운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좋아하게 되어서 쉽게 연락을 끊지못했구요. 몇번 만나지도 않았지만 데이트비용 거의 제가 내구요. 그사람 생일선물 ,.... 돈쓰느거야 있는 사람이 써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절 좋아한다면 맛있는거 사준다고 나오라고 할수도 있잖나요. 매일 바쁘다고 엄살 자동차할부땜에 돈없다고 엄살 정말 바쁠수도 있고 집에 돈이 정말 없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작은 마음이라도 보여주지 않는 그사람이 야속하네요. 그럼 연락을 하지 말던지.. 매일 연락은 하는데 마음 한쪽이 넘 아픕니다., 그사람 생각하면 서운함에 눈물부터 나구요. 이런 나 어떻하면 좋을까요..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이제23살된 직장여성입니다. 이제껏 사랑한번 안해본 여자죠. 첫사랑도 있었지만
그냥 서로 마음만 태우다 남자가 다른 여자를 사귀더라구요.. 그뒤 2년동안 가슴에 묻고
직장생활만 했습니다. 작년10월 나보다 5살 많은 남자를 보게되었죠.
우리회사선배랑 다른타회사 몇분도 함께 참석해서 술한잔하는 자리였는데
저도 합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듬짐한 외모에 남자다운 말투 여자라면 끌리수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난 그냥 괜찮은 사람이다 라고 그날 하루 술한잔 한뒤 헤어졌습니다. 근데 몇일뒤 그사람이
우리선배를 통해 절 소개시켜달라고 했던가 봅니다. 선배가 소개팅좀 하라고 밀쳐서 처음으로 소개팅
이란걸 해봤는데 내가 괜찮게 생각했던 그사람이더군요...
가슴이 얼마나 뛰던지 이런 인연도 있구나 생각을 했구요...^^;
그뒤 우린 연락을 하면서 지냈죠. 근데 문제는 그사람을 절 자주 볼려고 하지 않아요.
항상 바쁘다고 하고 만나면 일이 있어서 카면서 영화한편 보고 일어나고 밥한끼 먹고 일어나고
만나도 2시간 같이 있고 헤어져요.. 그리고 3주에 한번꼴로 보구요... 전화는 매일 한답니다.
잘자라고 인사도 매일 하고.. 하지만 저에게 사귀자는 말도 하지 않으며 내 생활에 간섭하고..
그사람 매력적이라 대쉬하는 여자들도 많더라구요. 속으로 여자가 있을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남주기 아깝고 자기하긴 싫은 마음인듯 하네요..
저도 남자는 사귀어보지 않았지만 인기는 있거든요(솔직히 적겠습니다. 자랑은 절대 아니구요.)
키173에 날씬하진 않아도 통통하고요. 하지원 닮아서 이쁘다는 소리도 자주 듣구요...(죄송합니다.)
처음 그사람 만났을때 제 얼굴을 빤히 보길래 약간 긴장을 했었죠.
매일 전화통화하면 살빼라고 구박하고 살빼면 나 이뻐해준다면서.... 나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말 하겠어요....
더 이상한건 머 사다라는 말 아주 잘합니다. 30만원짜리 강아지. 정장, 바지등등
차사야되는데 옵션달아달라.. 나보다 5살이 많은 남자가 이런말 아주 잘합니다.
절대 안사주죠. 더구나 돈도 없구요...
절 그냥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느껴서 연락도 끊어봤습니다. 막 화를 내면서 자기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하지 말라며 서운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좋아하게 되어서 쉽게 연락을 끊지못했구요.
몇번 만나지도 않았지만 데이트비용 거의 제가 내구요. 그사람 생일선물 ,....
돈쓰느거야 있는 사람이 써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절 좋아한다면 맛있는거
사준다고 나오라고 할수도 있잖나요.
매일 바쁘다고 엄살 자동차할부땜에 돈없다고 엄살
정말 바쁠수도 있고 집에 돈이 정말 없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작은 마음이라도 보여주지 않는 그사람이 야속하네요.
그럼 연락을 하지 말던지.. 매일 연락은 하는데 마음 한쪽이 넘 아픕니다.,
그사람 생각하면 서운함에 눈물부터 나구요. 이런 나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