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소에 글 잘 안 쓰는데 제가 너무 열불 나는 일을 당해서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하니 주변에서 네이트판에 글을 올려보라고 해서네이트판에 글올리게 되었습니다...---------------------------몇달동안 주변 온도가 추우면 팬? 에서 타타타타 소리가 발생하더라구요.바빠서 시간을 못내다가 맘잡고 오늘 직접 본체 들고서 pc수리점에 갔더니 사장이 30대 중반 되어 보이는 사람이었는데 마스크도 안쓰고 대응하고 (이건 혼자 일하니까 그렇다칩니다.) 계속 뭐라뭐라 설명을 하길래 그럼 이게 ~~뜻인거죠? 하고 확인차 물어보니까계속 피식피식 비웃음을 지으면서 본인이 알기 쉽게 설명 못하는 건 생각 안하고못 알아 먹어서 답답하다~ 식으로 말하면서 대응하는 내내 비웃음을 머금고 피식소리내거나아예 질문에 답을 묵살하다가 나~중에 답하거나 하더군요.기분이 나빠서 나중엔 그냥 되도록 말을 안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확인 차 물을 때 빼고. 기분이 계속 불쾌 했는데 좋게 끝내려고 한마디 하고 싶은거 꾹 참고 케이스 팬에 문제 있는거 같다 해서 케이스 구입 + 재조립 으로 총 9만원 현금결제 했습니다. (케이스 3 뜯어내기 3 조립 3) 사람이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알면 업체를 안 찾고 스스로 하지 왜 업체를 가겠습니까? 그럼 초보자가 들을 걸 생각해서 설명을 해주는건 전문가 입장에선 기본이고, 사람으로 태어나서의 기본으로, 나름 사람을 상대하려면 기본 예의가 있어야 하는데 중간중간에 지 pc에 대한 지식 자랑이 끊임이 없고, 말도 시종일간 무례하게 답해서혼자들고 가기 무거워서 가족 1명이랑 같이 갔는데 가족도 계속 비웃음 지으면서 대꾸하는게 기분이 나쁘더라고 똑같이 느끼고 왔습니다. 제가 이 pc 사고 3번 정도를 업자를 불러서 업그레이드 시켰는데 이제까지 만난 수리기사 분 중에 제일 최악이었네요.사람으로써의 예의 자체가 밥말아 먹었더라구요. 이사하느라 원래 수리하던데에서 멀어져서 어쩔 수 없이 온거였는데... 뭔 정신머리로 고객대응을 저렇게 한걸까요? 문자로 우선 포트 문제 있다고 아까 거기서 문제 없을거라지 않았느냐고 문자 보내놨더니 아까 아홉시 반에 '본인'이 전화 하길래저도 이제 못 참겠어서 조금 따지는 듯한 목소리로 이래이래 문제가 있는데 어쩔거냐 말이 틀리지 않느냐 했더니왜 화난 목소리냐고 지가 뭐 잘못했냐고 그러더라구요.그럼 잘못이 아니냐? 지금 말한 내용이랑 다른데? 하면서 메인보드 문제라면서 지는 잘못이 없다 그러더라구요.그럼 그 자리에서 메인보드가 문제라고 이건 케이스가 영향이 아니다 하던지 왜 그 자리에선 된다 해놓고 말이 다르지 않느냐 하니까 그럼 어쩌겠어요~ 하더니 왜 화를 늦은 밤에 연락하는 것은 자랑..아니 잘한 짓이냐~ 내가 겨우 몇만원 받자고 이러고 있겠느냐~이렇게 말하더니, 화 안 난거라구요? 저 이거 다 녹음하고 있거든요? 이러더군요 ㅋㅋ이제 슬슬 저도 화가 본격적으로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나도 다 녹음 하고 있다.당신 아까 그 가게서도 피식피식 비웃고 그러던데 업체에서 마스크도 안 끼고 대응하고 그때부터 참았다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계속 말 중간에 자르면서 급기야 나이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야지 ㅋㅋ 아까 어머님 모시고 와서는 나이먹고 잘하는 짓이다 이러면서 패드립까지 치더라구요. 무거워서 가족이랑 들고간게 무슨 문제입니까?저 나이 아직 27세 입니다 ㅋㅋ 지는 크게 40살은 먹어보이더니 저한테 나이타령을 하는게 ㅋㅋ 와 업자가 저렇게 말해도 되나...화가 나서 저도 모르고 욕을 뒤에 하고 그쪽이 먼저 통화도 끊어버리더라구요.진짜 ㅋㅋ 한두번 해본 짓이 아닌지 사람 살살 긁어대면서 말하는게 ㅋㅋ 제가 경마장에서 알바 해봐서 도박 중독자들 많이 상대해봤는데이 놈은 그 도박중독자들보다 더 하더라구요. 오히려 분노로 맞서오는 사람이 낫지 끝까지 잘났다 하면서 자기 잘못없다고 살살 긁어대는게 ㅋㅋ어떻게 이제까지 장사했나 싶었습니다.절대 광주 사시는 분들 가지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특히 여성이니까 더 업신여기는 거 같아요 본인 나이 먹은 건 생각안하고 딱 봐도 자기보다 10살은 어린 사람한테 나이 운운 하는거 보니 착각 속에 사는 건지...제발 저같은 피해자 혹은 이런 인성 모르고 돈 벌어다 주는 일 당하지 않으시도록 후기 씁니다. 열불이 나서 소비자고발원에도 글 쓰고 왔어요.(다른 곳에서 알려주시기를 전면 포트 문제면 케이스 잘못 연결 문제가 큰데 메인보드는 관련없다는 의견이 많았고 팬도 그냥 교체만 하면 될 것을 엄청 받아먹었다는 충고들을 해주셨습니다...근데 이 업체는 말도 뒤에서 바꾸고 과잉대응에 애먼 쪽으로 돈쓰게 유도까지., 알아보니 분해는 쉬워서 보통 안 받고 조립비만 받는데 여기는 케이스도 3만원짜리 8만원짜리 권했는데 8만원짜리도 찾아보니 절대 8만원짜리 급이 아닌거 같았어요. 말로는 코로나땜에 중국공장이 안돌아가서 값올랐다 타령.)제가 산 케이스가 밑에 것 처럼 전면 팬이 없는 거인데 3만원에 결제했네요. 상호명 하*컴퓨터 블라인드 하겠습니다. 문흥고가 쪽입니다.-------이게 수요일에 반차하고 가서 당한 일인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멍만 때리면 자꾸 의식의 흐름이 그쪽으로 가고..너무 열불터지네요... 1
광주 pc수리점 갔는데 덤탱이 쓰고 인신공격까지 당했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하니 주변에서 네이트판에 글을 올려보라고 해서네이트판에 글올리게 되었습니다...---------------------------
몇달동안 주변 온도가 추우면 팬? 에서 타타타타 소리가 발생하더라구요.
바빠서 시간을 못내다가 맘잡고 오늘 직접 본체 들고서 pc수리점에 갔더니
사장이 30대 중반 되어 보이는 사람이었는데 마스크도 안쓰고 대응하고 (이건 혼자 일하니까 그렇다칩니다.)
계속 뭐라뭐라 설명을 하길래 그럼 이게 ~~뜻인거죠? 하고 확인차 물어보니까
계속 피식피식 비웃음을 지으면서 본인이 알기 쉽게 설명 못하는 건 생각 안하고
못 알아 먹어서 답답하다~ 식으로 말하면서 대응하는 내내 비웃음을 머금고 피식소리내거나
아예 질문에 답을 묵살하다가 나~중에 답하거나 하더군요.
기분이 나빠서 나중엔 그냥 되도록 말을 안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확인 차 물을 때 빼고.
기분이 계속 불쾌 했는데 좋게 끝내려고 한마디 하고 싶은거 꾹 참고 케이스 팬에 문제 있는거 같다 해서 케이스 구입 + 재조립 으로 총 9만원 현금결제 했습니다. (케이스 3 뜯어내기 3 조립 3)
사람이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알면 업체를 안 찾고 스스로 하지 왜 업체를 가겠습니까?
그럼 초보자가 들을 걸 생각해서 설명을 해주는건 전문가 입장에선 기본이고,
사람으로 태어나서의 기본으로, 나름 사람을 상대하려면 기본 예의가 있어야 하는데
중간중간에 지 pc에 대한 지식 자랑이 끊임이 없고, 말도 시종일간 무례하게 답해서
혼자들고 가기 무거워서 가족 1명이랑 같이 갔는데 가족도 계속 비웃음 지으면서 대꾸하는게 기분이 나쁘더라고 똑같이 느끼고 왔습니다.
제가 이 pc 사고 3번 정도를 업자를 불러서 업그레이드 시켰는데 이제까지 만난 수리기사 분 중에 제일 최악이었네요.
사람으로써의 예의 자체가 밥말아 먹었더라구요. 이사하느라 원래 수리하던데에서 멀어져서 어쩔 수 없이 온거였는데...
뭔 정신머리로 고객대응을 저렇게 한걸까요?
문자로 우선 포트 문제 있다고
아까 거기서 문제 없을거라지 않았느냐고 문자 보내놨더니
아까 아홉시 반에 '본인'이 전화 하길래
저도 이제 못 참겠어서 조금 따지는 듯한 목소리로
이래이래 문제가 있는데 어쩔거냐 말이 틀리지 않느냐 했더니
왜 화난 목소리냐고 지가 뭐 잘못했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잘못이 아니냐? 지금 말한 내용이랑 다른데?
하면서 메인보드 문제라면서 지는 잘못이 없다 그러더라구요.
그럼 그 자리에서 메인보드가 문제라고 이건 케이스가 영향이 아니다 하던지 왜 그 자리에선 된다 해놓고 말이 다르지 않느냐 하니까
그럼 어쩌겠어요~ 하더니 왜 화를 늦은 밤에 연락하는 것은 자랑..아니 잘한 짓이냐~ 내가 겨우 몇만원 받자고 이러고 있겠느냐~
이렇게 말하더니, 화 안 난거라구요? 저 이거 다 녹음하고 있거든요? 이러더군요 ㅋㅋ
이제 슬슬 저도 화가 본격적으로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나도 다 녹음 하고 있다.
당신 아까 그 가게서도 피식피식 비웃고 그러던데 업체에서 마스크도 안 끼고 대응하고 그때부터 참았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계속 말 중간에 자르면서
급기야 나이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야지 ㅋㅋ 아까 어머님 모시고 와서는 나이먹고 잘하는 짓이다
이러면서 패드립까지 치더라구요. 무거워서 가족이랑 들고간게 무슨 문제입니까?
저 나이 아직 27세 입니다 ㅋㅋ 지는 크게 40살은 먹어보이더니 저한테 나이타령을 하는게 ㅋㅋ 와 업자가 저렇게 말해도 되나...
화가 나서 저도 모르고 욕을 뒤에 하고 그쪽이 먼저 통화도 끊어버리더라구요.
진짜 ㅋㅋ 한두번 해본 짓이 아닌지 사람 살살 긁어대면서 말하는게 ㅋㅋ
제가 경마장에서 알바 해봐서 도박 중독자들 많이 상대해봤는데
이 놈은 그 도박중독자들보다 더 하더라구요. 오히려 분노로 맞서오는 사람이 낫지
끝까지 잘났다 하면서 자기 잘못없다고 살살 긁어대는게 ㅋㅋ
어떻게 이제까지 장사했나 싶었습니다.
절대 광주 사시는 분들 가지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특히 여성이니까 더 업신여기는 거 같아요 본인 나이 먹은 건 생각안하고 딱 봐도 자기보다 10살은 어린 사람한테 나이 운운 하는거 보니 착각 속에 사는 건지...
제발 저같은 피해자 혹은 이런 인성 모르고 돈 벌어다 주는 일 당하지 않으시도록 후기 씁니다. 열불이 나서 소비자고발원에도 글 쓰고 왔어요.
(다른 곳에서 알려주시기를 전면 포트 문제면 케이스 잘못 연결 문제가 큰데 메인보드는 관련없다는 의견이 많았고
팬도 그냥 교체만 하면 될 것을 엄청 받아먹었다는 충고들을 해주셨습니다...근데 이 업체는 말도 뒤에서 바꾸고 과잉대응에 애먼 쪽으로 돈쓰게 유도까지.,
알아보니 분해는 쉬워서 보통 안 받고 조립비만 받는데 여기는 케이스도 3만원짜리 8만원짜리 권했는데 8만원짜리도 찾아보니 절대 8만원짜리 급이 아닌거 같았어요. 말로는 코로나땜에 중국공장이 안돌아가서 값올랐다 타령.)
제가 산 케이스가 밑에 것 처럼 전면 팬이 없는 거인데 3만원에 결제했네요.
상호명 하*컴퓨터 블라인드 하겠습니다. 문흥고가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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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수요일에 반차하고 가서 당한 일인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멍만 때리면 자꾸 의식의 흐름이 그쪽으로 가고..너무 열불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