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양력 5월 5일(음력으로는 4월 13일)은 입하(立夏)입니다. 입하는 유교경전인 예기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맹하(孟夏)의 달인 음력 4월 즈음에 있습니다.
윤진한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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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양력 5월 5일(음력으로는 4월 13일)은 입하(立夏)입니다. 입하는 유교경전인 예기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맹하(孟夏)의 달인 음력 4월 즈음에 있습니다. 유교경전인 예기에 따르면, 입하에는 천자가 몸소 3공.9경.대부를 이끌고 남교에서 夏氣를 맞이한다(염제 축융을 제사지낸다)는 날입니다. 중국의 입하음식과 똑같지는 않겠지만, 한국은 딸기등의 신선한 과일야채를 먹을수 있고, 찹쌀밥.완두콩.삶은계란등으로, 몸보신을 하면 좋은 날입니다.
1]. 국립국어원의 (주) 낱말 국어사전에서는 입하(立夏)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십사절기의 하나.곡우(穀雨)와 소만(小滿)사이에 들며, 이때부터 여름이 시작된다고 한다. 양력으로는 5월 5일경이다.
맹하(孟夏)는, 초여름, 음력 4월을 달리이르는 말로, 유교경전인 예기(禮記)에 그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력 4월은 맹하(孟夏)의 달로 음력의 월별(月別) 기준으로는 초여름에 접어드는 달입니다.
중국의 입하관련, 해마다 이맘때면 앵두가 빨갛게 무르익고 야들야들한 죽순과 신선한 과일야채가 등장하여 사람들은 각종 새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입하에는 주로 찹쌀밥을 먹으며 그 중에는 반드시 완두콩이 섞여 있다고 합니다. 삶은 계란도 먹는다 합니다.
이달은 입하(入夏)에 해당되므로 입하 3일전에 태사가 천자께 알현하고 말하기를 "모일(某日)은 입하입니다. 천지의 성덕이 화위(火位)에 있습니다"라고 한다. 천자는 곧 목욕재계한다. 입하에는 천자가 몸소 3공.9경.대부를 이끌고 남교에서 夏氣를 맞이한다(염제 축융을 제사지낸다). 제사가 끝나면 돌아와서 상을 내리고 제후를 봉한다. 상과 하사품은 널리 백성에게 이르기까지 고루 행해지므로 사람들이 모두 이를 기뻐하지 않는 이가 없다. 그리고 이내 악사에게 명하여 예악을 합주하는 것을 연습시키고, 태위에게 명하여 재능이 뛰어난 자, 덕행이 두드러진 자, 몸집이 크고 팔힘이 강대한 자를 천거하도록 하고, 작록을 내리되, 작은 반드시 유덕한 자에 주고, 녹은 반드시 유공한 자에 주어, 불공평함이 없도록 한다.
. 출처: 新譯 禮記/권오돈 譯解/홍신문화사/2003.10.30 발행
. 필자 주 2). 天子라 하면 전통 유교권 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 및 華僑들이 많은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및 아시아 여러나라, 그리고 2차대전이후 별도 국가체제를 갖춘 대만,싱가포르등에서는 중국 天子를 말하므로 이 점을 주의하면서 읽어볼것. 중국 天子가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도 그 인구와 전통상 중국 대륙의 통치자가 아니고 漢族이 아니라면 중국 天子라고 일컬어도 납득되지 않으므로, 일반적인 天子나 中國 天子라고는 하지 말것. 治國의 道가 유교고, 修身의 道가 불교[출처:지식창고,고등학교 국사의 254페이지 중세의 문화/윤영호,김용석,엄기환 저/두산동아 발행/2007.10.1 발행]였던 유불선 혼합시대인 고려시대처럼, 국지적인 의미로 한정하여 海東天子등으로 쓸수는 있다고 판단됨.
. 필자 주 3). 위에서 사용한 太史는 한자사전(오픈마인드 발행)에 의하면, 옛날 중국에서 기록을 맡아보던 관리입니다.
. 필자 주 4). 고려시대에 통용되던 해동천자의 의미.
고려 국왕은 중국 황제의 책봉을 받았지만, 중국을 제외한 동북아시아의 중심이 되는 해동천자였다. 고려는 종주국이 되어 마치 천자가 제후를 책봉하는 것처럼 고려를 찾아오는 여진 추장과 일본 상인들에게 무산계와 향직을 제수하였다. 이 과정에서 여진의 방물 헌상과 고려 국왕의 회사가 있었다. 매년 11월에 열리는 팔관회는 수많은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고려의 주변 민족과 국가의 사절들이 고려 국왕의 만수무강을 빌며 헌상하는 의례를 행하였다. 여진 추장은 고려에 와서 충성을 약속하고 고려 국왕이 주는 무산계를 통해 정치적 권위를 얻고 회사품을 받아 경제적 실리를 얻었다. 그런 점에서 고려와 여진의 관계는 고려와 중국 왕조의 관계와 통하는 바가 있었다. 이것은 전근대 동아시아의 조공 외교가 주체적이고 실리적인 것이었음을 알려준다.
.출처: 이진한 저/고려시대 무역과 바다/2014.11.12, 경인문화사. 이 책의 고려 외교와 무역사의 전개중에서 발췌.
3]. 입하(立夏)에 대한 사전적 정의.
1.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의 규정.
곡우(穀雨)와 소만(小滿) 사이에 들어 있으며, 음력으로는 4월, 양력으로는 대개 5월 6일 전후에 해당된다. 태양의 황경(黃經)이 45°에 이르렀을 때이다.
이맘때면 곡우에 마련한 못자리도 자리를 잡아 농삿일이 좀더 분망해진다. 여름이 다가온 것을 알리는 입하는 신록을 재촉하는 절기이다.
그래서 입하가 되면 농작물도 자라지만, 아울러 해충도 많아지고 잡초까지 자라서 이것들을 없애는 작업도 많다. 송파지역에서는 세시행사의 하나로 입하 무렵 쑥무리를 절식(節食)으로 마련하기도 한다.
.출처: 입하[立夏]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 두산백과의 규정.
양력 5월 5·6일경으로, 태양의 황경(黃經)이 45°에 있을 때이다. 음력으로는 4월에 해당하며, 곡우(穀雨)와 소만(小滿) 사이에 든다. 여름에 들어섰다고 하여 입하라 한다. 예로부터 입하 15일 동안을 5일씩 3후(候)로 세분해 청개구리가 울고, 지렁이가 땅에서 나오며, 왕과(王瓜:쥐참외)가 나온다고 하였다.
음력에서는 보통 4∼6월 석 달을 여름이라고 부르지만, 엄격히 구분하면 입하 이후 입추(立秋) 전날까지를 여름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입하 무렵이 되면 농작물이 자라기 시작하면서 몹시 바빠지는데, 해충도 왕성한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병충해 방제는 물론, 각종 잡초를 제거하는 데도 힘을 쏟아야 한다.
특히 이 시기부터 들판의 풀잎이나 나뭇잎이 신록으로 물들기 시작하면서 찻잎을 채취하는 손길도 분주해진다. 보통 곡우 때 채취해 만든 차를 우전차(雨前茶)라 하여 최상품으로 여기지만 입하 무렵에 만든 차도 이에 못지 않다. 입하까지 채취한 찻잎으로 만든 차를 삼춘차(三春茶)·삼첨(三尖), 입하 후에 만든 차를 사춘(四春)·난청(爛靑)·장대(長大)라 하여 통칭 입하차로 부른다.
또 세시픙속의 하나로 이 즈음에 쌀가루와 쑥을 한데 버무려 시루에 쪄 먹는 떡, 이른바 쑥버무리를 절식(節食)으로 먹기도 하고, 집안에 따라서는 색다른 음식을 마련해 농사꾼들의 입맛을 돋우기도 하였다.
.출처: 입하[立夏] (두산백과)
3. 한국 세시풍속사전의 규정.
정의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 양력으로 5월 6일 무렵이고 음력으로 4월에 들었으며, 태양의 황경(黃經)이 45도에 이르렀을 때이다. 입하(立夏)는 곡우(穀雨)와 소만(小滿) 사이에 들어 여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절후이다. ‘보리가 익을 무렵의 서늘한 날씨’라는 뜻으로 맥량(麥凉), 맥추(麥秋)라고도 하며, ‘초여름’이란 뜻으로 맹하(孟夏), 초하(初夏), 괴하(槐夏), 유하(維夏)라고도 부른다.
내용
이때가 되면 봄은 완전히 퇴색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일기 시작하며 개구리 우는 소리가 들린다. 또 마당에는 지렁이들이 꿈틀거리고, 밭에는 참외꽃이 피기 시작한다. 그리고 묘판에는 볍씨의 싹이 터 모가 한창 자라고, 밭의 보리이삭들이 패기 시작한다. 집안에서는 부인들이 누에치기에 한창이고, 논밭에는 해충도 많아지고 잡초가 자라서 풀뽑기에 부산해진다.
관련속담
옛날 재래종 벼로 이모작을 하던 시절에는 입하 무렵에 한창 못자리를 하므로 바람이 불면 씨나락이 몰리게 되는데, 이때 못자리 물을 빼서 피해를 방지하라는 뜻으로 “입하 바람에 씨나락 몰린다.”는 말이 있다. 겨울에 눈이 많이 오는 해는 목화가 풍년 든다는 뜻으로 “입하 일진이 털 있는 짐승날이면 그해 목화가 풍년 든다.”는 말도 있다. 입하가 다가오면 모심기가 시작되므로 농가에서는 들로 써레를 싣고 나온다는 뜻으로 “입하물에 써레 싣고 나온다.”라는 말도 있다. 재래종을 심던 시절에는 입하 무렵에 물을 잡으면, 근 한 달 동안을 가두어 두기 때문에 비료분의 손실이 많아 농사가 잘 안 된다는 뜻으로 “입하에 물 잡으면 보습에 개똥을 발라 갈아도 안 된다.”라는 말도 있다.
. 출처: 입하[立夏]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4]. 중국의 입하 풍속.
입하(立夏), 중국 각지의 풍속.
입하(立夏, 5월 5일)는 중국에서 자고로 "먹는 날"로 불리운다. 해마다 이맘때면 앵두가 빨갛게 무르익고 야들야들한 죽순과 신선한 과일야채가 등장하여 사람들은 각종 새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입하에는 주로 찹쌀밥을 먹으며 그 중에는 반드시 완두콩이 섞여 있다.
또한 삶은 계란, 죽순, 완두 등 특색요리를 함께 하는데 계란과 죽순은 쌍으로 되어야 하고 완두개수는 특별한 요구가 없다. 입하에 계란을 먹는 이유는 계란이 심장모양과 비슷하기에 사람들이 계란을 먹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정신이 맑아진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또한 입하에 미리 보신하면 무더운 여름날 신체 쇠약을 방지할 수 있는데 죽순을 먹으면 모양 그대로 튼튼한 다리를 가꿀 수 있고 완두콩을 먹으면 눈을 맑게 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고대 사람들은 눈질병이 보편적이였으므로 완두콩을 먹어 1년간의 눈건강을 기원하기도 했다.
입하에 먹는 음식은 사람들의 복과 건강에 대한 소원이 기탁되어 있다.
절강 사람들은 계란과 죽순, 완두콩을 먹는가 하면 호남 사람들은 찹쌀에 일부 약초를 섞어 국을 만드는데 이를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무궁무진한 힘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상해의 일부 지역에서는 밀가루와 설탕으로 만든 "맥잠(麥蠶)"이라는 음식을 먹는데 이는 한여름 더위증을 피할 수 있다고 한다.
호북성 통산현 민간에서는 입하를 큰 명절로 여겨 이날이 되면 딸기, 새우, 죽순을 먹어 몸보신을 하며 민남지역에서는 주로 새우면을 먹는데 새우 蝦자와 여름 夏자가 발음이 똑같기 때문에 여름날에 대한 축복의 뜻으로 새우를 많이 먹는 것이다.
상해의 입하 풍속습관중에서 계란을 먹는 것이 가장 보편적이라 할 수 있다. 이날 상해 사람들은 반드시 계란을 먹어야 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 목에는 그물에 넣은 계란을 걸고 있다. 그 외 점심때가 되면 남녀노소가 모두 체중을 재보는 풍속도 있다.
이날 문턱에 앉으면 피로하고 불건강한 여름을 보내게 되기 때문에 입하에는 문턱을 피하라는 설이 있다.
30년대 "녕국현지"의 기재에 의하면 "입하에 체중을 재면 질병을 없애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문턱에 앉으면 1년간 피로하고 무맥하다."라고 적혀 있다.
. 출처: 베이징관광국 한글 공식사이트. 2018.05.03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대나 한국 유교전통의 해방후 상황에 대해 살펴보고, 현재에도 이어지는 행태등(수천년 유교문화 전통이라, 국가나 집권정부 차원에서 제재하지 않는한 끊임없이 이어지는게 전통문화들임)에 대해 자료인용을 하면서 강제.불법의 일본 강점기 잔재세력들이 준동하는 상황에 대처하고 한국의 전통주권이나 세계사의 학문적 정설(定)을 중심으로 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대학은 배치표가 아니고, 점수발표가 꾸준해야, 배치표도 인정되는데,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가 점수발표가 꾸준한 대학이 아님. 대학학벌이나 역사파악은 국사나 세계사(참고서 포함), 국내법.국제법, 정부간행 백과사전, 여러가지 백과사전, 학술서적등이 가장 좋은 자료임. 그래서 국민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를 이렇게 정리함. Royal 성균관대와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서강대는 일류.명문대>그 뒤의 입시점수 상위대학들로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와 그 밑 대학들.
왜구억제시스템. ROYAL 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순서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 정도 이이제이를 거쳐 그 지위를 가늠할것. 학벌은 교과서 자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 최고.
3. 지역사나 세계사의 定說로 하면,위기발생시 그 기득권을 마지막까지 지키려는 국가는 동아시아 중국(한국등포함), 서유럽 교황청.이탈리아(프랑스등)가 될 것 같습니다.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 교과서의 자격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예외가 되겠지만, 세계사나 다른 이론들을 만들어 교육시켜온 서유럽[근대에 세계지배세력으로 학자들이 많은 나라들(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등)]의 다방면에 걸친 오랜 기득권도 특별히 변할것 같지 않습니다.
4.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가 유교도임.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인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나라. 중요한것은 동아시아 유교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 그리고 2차대전이후의 대만.싱가포르 및 전세계 화교들)에는 하느님(天),계절의 신,산천의 신,조상신,공맹숭배,한문성씨.본관, 한자,삼강오륜,인의예지신,충효,관혼상제,한자,명절이 수천년 체화된것.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2020년 양력 5월 5일(음력으로는 4월 13일)은 입하(立夏)입니다. 입하는 유교경전인 예기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맹하(孟夏)의 달인 음력 4월 즈음에 있습니다.
2020년 양력 5월 5일(음력으로는 4월 13일)은 입하(立夏)입니다. 입하는 유교경전인 예기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맹하(孟夏)의 달인 음력 4월 즈음에 있습니다. 유교경전인 예기에 따르면, 입하에는 천자가 몸소 3공.9경.대부를 이끌고 남교에서 夏氣를 맞이한다(염제 축융을 제사지낸다)는 날입니다. 중국의 입하음식과 똑같지는 않겠지만, 한국은 딸기등의 신선한 과일야채를 먹을수 있고, 찹쌀밥.완두콩.삶은계란등으로, 몸보신을 하면 좋은 날입니다.
1]. 국립국어원의 (주) 낱말 국어사전에서는 입하(立夏)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십사절기의 하나.곡우(穀雨)와 소만(小滿)사이에 들며, 이때부터 여름이 시작된다고 한다. 양력으로는 5월 5일경이다.
맹하(孟夏)는, 초여름, 음력 4월을 달리이르는 말로, 유교경전인 예기(禮記)에 그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력 4월은 맹하(孟夏)의 달로 음력의 월별(月別) 기준으로는 초여름에 접어드는 달입니다.
중국의 입하관련, 해마다 이맘때면 앵두가 빨갛게 무르익고 야들야들한 죽순과 신선한 과일야채가 등장하여 사람들은 각종 새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입하에는 주로 찹쌀밥을 먹으며 그 중에는 반드시 완두콩이 섞여 있다고 합니다. 삶은 계란도 먹는다 합니다.
2]. 유교 경전 오경(五經)중 하나인 예기(禮記)에 나오는 입하와 맹하.
1. 유교경전의 오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경(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 예기(禮記), 춘추(春秋)
필자 주 1). 역경은 주역(周易)이라고도 합니다
2. 입하(立夏). 예기에 나옴
예기(禮記) 월령(月令)편에 나오는 입하.
是月也,以立夏。先立夏三日,太史謁之天子曰 某日立夏,盛德在火。天子乃齊。立夏之日,天子親帥三公、九卿、大夫以迎夏于南郊。還反,行賞,封諸侯。慶賜遂行,無不欣説。乃命樂師,習合禮樂。命太尉,讚桀俊,遂賢良,舉長大,行爵出祿,必當其位。
이달은 입하(入夏)에 해당되므로 입하 3일전에 태사가 천자께 알현하고 말하기를 "모일(某日)은 입하입니다. 천지의 성덕이 화위(火位)에 있습니다"라고 한다. 천자는 곧 목욕재계한다. 입하에는 천자가 몸소 3공.9경.대부를 이끌고 남교에서 夏氣를 맞이한다(염제 축융을 제사지낸다). 제사가 끝나면 돌아와서 상을 내리고 제후를 봉한다. 상과 하사품은 널리 백성에게 이르기까지 고루 행해지므로 사람들이 모두 이를 기뻐하지 않는 이가 없다. 그리고 이내 악사에게 명하여 예악을 합주하는 것을 연습시키고, 태위에게 명하여 재능이 뛰어난 자, 덕행이 두드러진 자, 몸집이 크고 팔힘이 강대한 자를 천거하도록 하고, 작록을 내리되, 작은 반드시 유덕한 자에 주고, 녹은 반드시 유공한 자에 주어, 불공평함이 없도록 한다.
. 출처: 新譯 禮記/권오돈 譯解/홍신문화사/2003.10.30 발행
. 필자 주 2). 天子라 하면 전통 유교권 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 및 華僑들이 많은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및 아시아 여러나라, 그리고 2차대전이후 별도 국가체제를 갖춘 대만,싱가포르등에서는 중국 天子를 말하므로 이 점을 주의하면서 읽어볼것. 중국 天子가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도 그 인구와 전통상 중국 대륙의 통치자가 아니고 漢族이 아니라면 중국 天子라고 일컬어도 납득되지 않으므로, 일반적인 天子나 中國 天子라고는 하지 말것. 治國의 道가 유교고, 修身의 道가 불교[출처:지식창고,고등학교 국사의 254페이지 중세의 문화/윤영호,김용석,엄기환 저/두산동아 발행/2007.10.1 발행]였던 유불선 혼합시대인 고려시대처럼, 국지적인 의미로 한정하여 海東天子등으로 쓸수는 있다고 판단됨.
. 필자 주 3). 위에서 사용한 太史는 한자사전(오픈마인드 발행)에 의하면, 옛날 중국에서 기록을 맡아보던 관리입니다.
. 필자 주 4). 고려시대에 통용되던 해동천자의 의미.
고려 국왕은 중국 황제의 책봉을 받았지만, 중국을 제외한 동북아시아의 중심이 되는 해동천자였다. 고려는 종주국이 되어 마치 천자가 제후를 책봉하는 것처럼 고려를 찾아오는 여진 추장과 일본 상인들에게 무산계와 향직을 제수하였다. 이 과정에서 여진의 방물 헌상과 고려 국왕의 회사가 있었다. 매년 11월에 열리는 팔관회는 수많은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고려의 주변 민족과 국가의 사절들이 고려 국왕의 만수무강을 빌며 헌상하는 의례를 행하였다. 여진 추장은 고려에 와서 충성을 약속하고 고려 국왕이 주는 무산계를 통해 정치적 권위를 얻고 회사품을 받아 경제적 실리를 얻었다. 그런 점에서 고려와 여진의 관계는 고려와 중국 왕조의 관계와 통하는 바가 있었다. 이것은 전근대 동아시아의 조공 외교가 주체적이고 실리적인 것이었음을 알려준다.
.출처: 이진한 저/고려시대 무역과 바다/2014.11.12, 경인문화사. 이 책의 고려 외교와 무역사의 전개중에서 발췌.
3]. 입하(立夏)에 대한 사전적 정의.
1.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의 규정.
곡우(穀雨)와 소만(小滿) 사이에 들어 있으며, 음력으로는 4월, 양력으로는 대개 5월 6일 전후에 해당된다. 태양의 황경(黃經)이 45°에 이르렀을 때이다.
이맘때면 곡우에 마련한 못자리도 자리를 잡아 농삿일이 좀더 분망해진다. 여름이 다가온 것을 알리는 입하는 신록을 재촉하는 절기이다.
그래서 입하가 되면 농작물도 자라지만, 아울러 해충도 많아지고 잡초까지 자라서 이것들을 없애는 작업도 많다. 송파지역에서는 세시행사의 하나로 입하 무렵 쑥무리를 절식(節食)으로 마련하기도 한다.
.출처: 입하[立夏]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 두산백과의 규정.
양력 5월 5·6일경으로, 태양의 황경(黃經)이 45°에 있을 때이다. 음력으로는 4월에 해당하며, 곡우(穀雨)와 소만(小滿) 사이에 든다. 여름에 들어섰다고 하여 입하라 한다. 예로부터 입하 15일 동안을 5일씩 3후(候)로 세분해 청개구리가 울고, 지렁이가 땅에서 나오며, 왕과(王瓜:쥐참외)가 나온다고 하였다.
음력에서는 보통 4∼6월 석 달을 여름이라고 부르지만, 엄격히 구분하면 입하 이후 입추(立秋) 전날까지를 여름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입하 무렵이 되면 농작물이 자라기 시작하면서 몹시 바빠지는데, 해충도 왕성한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병충해 방제는 물론, 각종 잡초를 제거하는 데도 힘을 쏟아야 한다.
특히 이 시기부터 들판의 풀잎이나 나뭇잎이 신록으로 물들기 시작하면서 찻잎을 채취하는 손길도 분주해진다. 보통 곡우 때 채취해 만든 차를 우전차(雨前茶)라 하여 최상품으로 여기지만 입하 무렵에 만든 차도 이에 못지 않다. 입하까지 채취한 찻잎으로 만든 차를 삼춘차(三春茶)·삼첨(三尖), 입하 후에 만든 차를 사춘(四春)·난청(爛靑)·장대(長大)라 하여 통칭 입하차로 부른다.
또 세시픙속의 하나로 이 즈음에 쌀가루와 쑥을 한데 버무려 시루에 쪄 먹는 떡, 이른바 쑥버무리를 절식(節食)으로 먹기도 하고, 집안에 따라서는 색다른 음식을 마련해 농사꾼들의 입맛을 돋우기도 하였다.
.출처: 입하[立夏] (두산백과)
3. 한국 세시풍속사전의 규정.
정의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 양력으로 5월 6일 무렵이고 음력으로 4월에 들었으며, 태양의 황경(黃經)이 45도에 이르렀을 때이다. 입하(立夏)는 곡우(穀雨)와 소만(小滿) 사이에 들어 여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절후이다. ‘보리가 익을 무렵의 서늘한 날씨’라는 뜻으로 맥량(麥凉), 맥추(麥秋)라고도 하며, ‘초여름’이란 뜻으로 맹하(孟夏), 초하(初夏), 괴하(槐夏), 유하(維夏)라고도 부른다.
내용
이때가 되면 봄은 완전히 퇴색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일기 시작하며 개구리 우는 소리가 들린다. 또 마당에는 지렁이들이 꿈틀거리고, 밭에는 참외꽃이 피기 시작한다. 그리고 묘판에는 볍씨의 싹이 터 모가 한창 자라고, 밭의 보리이삭들이 패기 시작한다. 집안에서는 부인들이 누에치기에 한창이고, 논밭에는 해충도 많아지고 잡초가 자라서 풀뽑기에 부산해진다.
관련속담
옛날 재래종 벼로 이모작을 하던 시절에는 입하 무렵에 한창 못자리를 하므로 바람이 불면 씨나락이 몰리게 되는데, 이때 못자리 물을 빼서 피해를 방지하라는 뜻으로 “입하 바람에 씨나락 몰린다.”는 말이 있다. 겨울에 눈이 많이 오는 해는 목화가 풍년 든다는 뜻으로 “입하 일진이 털 있는 짐승날이면 그해 목화가 풍년 든다.”는 말도 있다. 입하가 다가오면 모심기가 시작되므로 농가에서는 들로 써레를 싣고 나온다는 뜻으로 “입하물에 써레 싣고 나온다.”라는 말도 있다. 재래종을 심던 시절에는 입하 무렵에 물을 잡으면, 근 한 달 동안을 가두어 두기 때문에 비료분의 손실이 많아 농사가 잘 안 된다는 뜻으로 “입하에 물 잡으면 보습에 개똥을 발라 갈아도 안 된다.”라는 말도 있다.
. 출처: 입하[立夏]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4]. 중국의 입하 풍속.
입하(立夏), 중국 각지의 풍속.
입하(立夏, 5월 5일)는 중국에서 자고로 "먹는 날"로 불리운다. 해마다 이맘때면 앵두가 빨갛게 무르익고 야들야들한 죽순과 신선한 과일야채가 등장하여 사람들은 각종 새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입하에는 주로 찹쌀밥을 먹으며 그 중에는 반드시 완두콩이 섞여 있다.
또한 삶은 계란, 죽순, 완두 등 특색요리를 함께 하는데 계란과 죽순은 쌍으로 되어야 하고 완두개수는 특별한 요구가 없다. 입하에 계란을 먹는 이유는 계란이 심장모양과 비슷하기에 사람들이 계란을 먹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정신이 맑아진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또한 입하에 미리 보신하면 무더운 여름날 신체 쇠약을 방지할 수 있는데 죽순을 먹으면 모양 그대로 튼튼한 다리를 가꿀 수 있고 완두콩을 먹으면 눈을 맑게 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고대 사람들은 눈질병이 보편적이였으므로 완두콩을 먹어 1년간의 눈건강을 기원하기도 했다.
입하에 먹는 음식은 사람들의 복과 건강에 대한 소원이 기탁되어 있다.
절강 사람들은 계란과 죽순, 완두콩을 먹는가 하면 호남 사람들은 찹쌀에 일부 약초를 섞어 국을 만드는데 이를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무궁무진한 힘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상해의 일부 지역에서는 밀가루와 설탕으로 만든 "맥잠(麥蠶)"이라는 음식을 먹는데 이는 한여름 더위증을 피할 수 있다고 한다.
호북성 통산현 민간에서는 입하를 큰 명절로 여겨 이날이 되면 딸기, 새우, 죽순을 먹어 몸보신을 하며 민남지역에서는 주로 새우면을 먹는데 새우 蝦자와 여름 夏자가 발음이 똑같기 때문에 여름날에 대한 축복의 뜻으로 새우를 많이 먹는 것이다.
상해의 입하 풍속습관중에서 계란을 먹는 것이 가장 보편적이라 할 수 있다. 이날 상해 사람들은 반드시 계란을 먹어야 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 목에는 그물에 넣은 계란을 걸고 있다. 그 외 점심때가 되면 남녀노소가 모두 체중을 재보는 풍속도 있다.
이날 문턱에 앉으면 피로하고 불건강한 여름을 보내게 되기 때문에 입하에는 문턱을 피하라는 설이 있다.
30년대 "녕국현지"의 기재에 의하면 "입하에 체중을 재면 질병을 없애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문턱에 앉으면 1년간 피로하고 무맥하다."라고 적혀 있다.
. 출처: 베이징관광국 한글 공식사이트. 2018.05.03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대나 한국 유교전통의 해방후 상황에 대해 살펴보고, 현재에도 이어지는 행태등(수천년 유교문화 전통이라, 국가나 집권정부 차원에서 제재하지 않는한 끊임없이 이어지는게 전통문화들임)에 대해 자료인용을 하면서 강제.불법의 일본 강점기 잔재세력들이 준동하는 상황에 대처하고 한국의 전통주권이나 세계사의 학문적 정설(定)을 중심으로 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대학은 배치표가 아니고, 점수발표가 꾸준해야, 배치표도 인정되는데,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가 점수발표가 꾸준한 대학이 아님. 대학학벌이나 역사파악은 국사나 세계사(참고서 포함), 국내법.국제법, 정부간행 백과사전, 여러가지 백과사전, 학술서적등이 가장 좋은 자료임. 그래서 국민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를 이렇게 정리함. Royal 성균관대와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서강대는 일류.명문대>그 뒤의 입시점수 상위대학들로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와 그 밑 대학들.
왜구억제시스템. ROYAL 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순서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 정도 이이제이를 거쳐 그 지위를 가늠할것. 학벌은 교과서 자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 최고.
http://blog.daum.net/macmaca/2926
2. 다른 종교도 그렇지만, 세계종교 유교는 세계사로 학술적 접근을 해야 적절합니다. 중국 한(漢)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서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 그리고 한국 유교.
http://blog.daum.net/macmaca/2888
3. 지역사나 세계사의 定說로 하면,위기발생시 그 기득권을 마지막까지 지키려는 국가는 동아시아 중국(한국등포함), 서유럽 교황청.이탈리아(프랑스등)가 될 것 같습니다.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 교과서의 자격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예외가 되겠지만, 세계사나 다른 이론들을 만들어 교육시켜온 서유럽[근대에 세계지배세력으로 학자들이 많은 나라들(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등)]의 다방면에 걸친 오랜 기득권도 특별히 변할것 같지 않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894
4.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가 유교도임.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인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나라. 중요한것은 동아시아 유교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 그리고 2차대전이후의 대만.싱가포르 및 전세계 화교들)에는 하느님(天),계절의 신,산천의 신,조상신,공맹숭배,한문성씨.본관, 한자,삼강오륜,인의예지신,충효,관혼상제,한자,명절이 수천년 체화된것.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http://blog.daum.net/macmaca/2632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5.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560
6.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7.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가,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75
8.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800
9.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http://blog.daum.net/macmaca/2492
10. 중국 한(漢)나라시절 세계종교 유교로 성립되어 동아시아국가들에 오랜동안 이어진 삼강오륜(三綱五倫).
http://blog.daum.net/macmaca/2528
11. 중국 24절기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임.
http://blog.daum.net/macmaca/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