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ly jonaitis - venezuela
28일 밤 멕시코 2007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 4위를 차지한 2006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24)에게 네티즌들의 축하와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대회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던 네티즌들은 “정말 자랑스럽다. 축하한다. 우리에겐 1등이나 다름없다”, “일본에 진 게 아쉽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 하늬님이 진정한 1등이라 생각된다”, “이쁘고 자랑스러운 하늬님, 너무 너무 훌륭하게 잘 해냈다. 우리에게는 하늬님이 진정한 미스 유니버스”라며 아쉬운 기쁨을 표했다.
77개국 미녀들이 제56회 미스유니버스에서 1위는 일본이 차지했다. 2위 브라질, 3위 베네수엘라, 5위 미국 순이다.
<사진> 왼쪽에서 팔을 뻗고 환호하는 미스재팬 모리 리요(20) 오른쪽 뒤로 이하늬가 서있다.
2007 미스 유니버스 TO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