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다 백수짓 오래하다가 실업급여 다타먹고 이제 취업준비하는데하루가 다르가 연락오는 친구가 있음..회사원인데, 맨날 나 불러서 별 같잖은 고민같은거 얘기하고.. 밥먹자고 연락오는데잘먹고 마지막에 오늘은 니가 쏘냐 ? 이런말 툭툭던지는데, 내가 불러낸 것고 아니고지가 먹자고해서 가서 먹은건데 계속이러니 만나기 귀찮은데 어쩌지?지가 밥을 사면 맥주사달라고 징징거려서 맥주집가서 사주면 눈치것먹어야되는데 꼭외국맥주 기본4잔은 마셔버려..난 맥주 한잔도 마실까말깐데.얘가 집에서 누나들속에 막내로 자라서 이런가 싶기도하고 그냥 날 이용하려는건가 싶기도하고너무기빨리고, 전화번호 차단까지 했었는데, 우리집와서 문두드리고 창문열어보고 소름끼치더라어쩌지.
나 백순데. 회사원친구가 자꾸 나한테 얻어먹는다..
하루가 다르가 연락오는 친구가 있음..
회사원인데, 맨날 나 불러서 별 같잖은 고민같은거 얘기하고.. 밥먹자고 연락오는데
잘먹고 마지막에 오늘은 니가 쏘냐 ? 이런말 툭툭던지는데, 내가 불러낸 것고 아니고
지가 먹자고해서 가서 먹은건데 계속이러니 만나기 귀찮은데 어쩌지?
지가 밥을 사면 맥주사달라고 징징거려서 맥주집가서 사주면 눈치것먹어야되는데 꼭
외국맥주 기본4잔은 마셔버려..난 맥주 한잔도 마실까말깐데.
얘가 집에서 누나들속에 막내로 자라서 이런가 싶기도하고 그냥 날 이용하려는건가 싶기도하고
너무기빨리고, 전화번호 차단까지 했었는데, 우리집와서 문두드리고 창문열어보고 소름끼치더라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