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신인가수 ‘아일리’, 알고보니 현미 조카에 노사연 사촌 중견 가수 노사연의 고종사촌이자 가수 현미의 조카 아일리(37·본명 김은령)가 뒤늦게 가수로 데뷔했다. 신인가수 아일리는 최근 데뷔 싱글 '사랑이 사랑을'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도전장을 냈다. 이번 앨범은 보아·ses·백지영과 하리수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했던 프로듀서 고영조가 제작을 맡고, 메이비와 브라운 아이드걸스의 작곡가 나의현이 노랫말을 썼다. 아일리의 어머니는 히트 트로트곡 '울릉도 트위스트'로 잘알려져 있는 추억의 그룹 이시스터즈의 멤버 김상미씨로 아일리는 가족과 친척 가운데 세명이 가요계에 몸 담고 있는 특이한 집안 내력을 가지고 있다. 동덕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아일리는 그동안 kbs 2tv '걱정하지마'와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의 o.s.t 앨범에 참여하며 가수 데뷔를 준비해왔다
신인가수 ‘아일리’, 알고보니 현미 조카에 노사연 사촌
신인가수 아일리는 최근 데뷔 싱글 '사랑이 사랑을'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도전장을 냈다. 이번 앨범은 보아·ses·백지영과 하리수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했던 프로듀서 고영조가 제작을 맡고, 메이비와 브라운 아이드걸스의 작곡가 나의현이 노랫말을 썼다.
아일리의 어머니는 히트 트로트곡 '울릉도 트위스트'로 잘알려져 있는 추억의 그룹 이시스터즈의 멤버 김상미씨로 아일리는 가족과 친척 가운데 세명이 가요계에 몸 담고 있는 특이한 집안 내력을 가지고 있다.
동덕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아일리는 그동안 kbs 2tv '걱정하지마'와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의 o.s.t 앨범에 참여하며 가수 데뷔를 준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