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보는 친구들도 싫고 공부 못하면서 하지도 않는 내가 조카 한심함 ;; 얼굴도 맘에 안 들고 마스크 써서 피부 뒤집어진 것도 짜증 나 그리고 내가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부모님이 자꾸 나 뭐 먹이려고 함 아니 한두 번이어야지 괜찮지 계속 그러니까 간섭이고 짜증 나 먹든 말든 뭔 상관이야 대학 얘기하는 것도 조카 싫음 역시 자기가 대학 못 가면 자식한테 대학 부담 주는 거 찐인가 봐 내 생활에 간섭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그러면서 지들은 딸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심이 많은 부모인 줄 착각하고 있겠지 에휴 ㅅㅂ 진짜 고통 없이 죽는 법 없나 아 그냥 갑자기 지구가 멸종되면 좋겠어
요새 나만 그러냐 세상 만사가 짜증 나고 현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