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클릭비 출신 가수 오종혁이 '얼굴 공사 실패 사건'을 공개했다. 오종혁은 최근 싱글을 준비하며 마른 얼굴을 감추기 위해 '얼굴 지방 투입수술'을 진행했지만 미수에 그쳤다.
오종혁의 측근은 "얼굴에 지방을 넣으면 인상이 부드러워진다는 소리를 듣고 성형외과를 찾아갔다. 상담을 끝내고 수술 날짜까지 잡았는데 결국 수술실에 들어갔다가 되돌아 나와야 했다"고 고백했다.
오종혁이 수술을 받지 못한 이유는 너무 마른 몸매 탓이었다. 당초 오종혁은 당시 배와 엉덩이 등에 있는 지방을 뽑아 얼굴에 투입하는 수술을 받기로 했다. 오종혁은 수술복을 갈아입고 수술실에 들어갔지만 수술의가 배와 엉덩이 등 몸에서 뽑아낼 지방이 없다고 판정해 수술을 포기해야 했다.
오종혁은 결국 지방 투입을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 측근은 "경락 등 다른 방법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최근 오종혁 더 멋있어진 모습
오종혁은 최근 싱글을 준비하며 마른 얼굴을 감추기 위해 '얼굴 지방 투입수술'을 진행했지만 미수에 그쳤다. 오종혁의 측근은 "얼굴에 지방을 넣으면 인상이 부드러워진다는 소리를 듣고 성형외과를 찾아갔다. 상담을 끝내고 수술 날짜까지 잡았는데 결국 수술실에 들어갔다가 되돌아 나와야 했다"고 고백했다. 오종혁이 수술을 받지 못한 이유는 너무 마른 몸매 탓이었다. 당초 오종혁은 당시 배와 엉덩이 등에 있는 지방을 뽑아 얼굴에 투입하는 수술을 받기로 했다. 오종혁은 수술복을 갈아입고 수술실에 들어갔지만 수술의가 배와 엉덩이 등 몸에서 뽑아낼 지방이 없다고 판정해 수술을 포기해야 했다. 오종혁은 결국 지방 투입을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 측근은 "경락 등 다른 방법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