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만수르가 메이크업 아티스트한테 요구한거

초콜릿팔로우2020.05.02
조회324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막내 시절 바쁜 선배들을 대신해서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다니던 샵에 대신 가게 됨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유노윤호 얼굴에 비비크림을 발라주고 유노윤호가 눈썹을 가볍게 그려달라고 부탁함

막내라서 떨리는 마음을 안고 ''어떻게 그려드릴까요?'' 라고 유노윤호에게 부탁했더니 유노윤호가 되게 착하게 ''네 꿈을 펼쳐봐'' 라고 했다고






눈썹 하나로 사람의 인상과 이미지가 가장 많이 바뀌기때문에 계속 ''눈썹을 어떻게 그리지?'' 라고 고민하고 걱정했을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긴장 풀라고 ''네 꿈을 펼쳐봐'' 라고 얘기했을것같은 유노윤호

유노윤호의 그 말이 인상깊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선생님 이거 어떻게 해야돼요?'' 라고 물어보면 ''네 꿈을 펼쳐봐'' 이런다고


https://youtu.be/PXbUlA3f-Do



선한 영향력을 주는 유노윤호 정윤호




벌써 30대 중반에 17년차의 연차가 되었음에도 아직도 눈동자가 초롱초롱한 유노윤호



항상 늘 열정적인 무대위의 군주



무대위에선 카리스마 폭발이지만 무대 밑에만 내려오면 세상 애교많은 유노윤호



나이 먹을수록 인상이 선해지는 유노윤호



아이들도 좋아하는 유노윤호

벌써 두 돌이 지난 조카와 지난달에 갓 태어난 조카가 생긴 두 남매의 외삼촌이 된 유노윤호다



조카들에게 세상 다정할것같은 유노윤호



돈까스와 달달한거 좋아하는 아기입맛의 소유자

돈까스를 좋아해서 슈퍼주니의 김희철과 연습생때 공포의 빠빠빠빠빠 안무연습을 하고 함께 돈까스를 먹으러갔었다고



딱밤 맞을까봐 쫄아쓰ㅋㅋ

연습생때부터 열정이 넘치고 애교가 많아서 연습생들한테 안무를 가르쳐줄땐 호랑이 선생님이였지만 평소엔 애교가 많아서 연습생들 사이에서 '애교백단 윤자' 라는 별명이 붙었던 유노윤호



영원한 무대위의 군주 영원한 동방신기의 리더 정다정 유노윤호 정윤호 U-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