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부지 직장 선생님 식당

쓰니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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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흔한 50대 아버지의 10대 딸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가족들과 함께 장애인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고, 어렸을때부터 지내고 저를 잘 돌봐주셨던 선생님분께서, 어느새
결혼을 하시고 돈까스 집을 차리셨습니다, 3월 중순에 차리셨고 예전부터 많이 봤고, 잘 챙겨주셨던 선생님이셔서 이번 일로 인해 저희 선생님 돈까스 집이 많이 유명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광주 수완점에서 운영중이고, 이름은 왕비 돈까스 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정말 음식들도 맛있고 이쁘니까, 다들 시간 나시면 꼭 가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