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오. 재밌게 보고 알더라도 쉿.> 첫번째 이야기는 우리나라 네이판 같이 미국에도 그런 사이트가 있는데 그 사이트에 올라온 한 글을 소개하려고해. 좀 알려져있을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모른다면 재밌게 봐줘.
미국에는 우리나라에 네이트판과 같이 무서운이야기나 사람 사는 이야기들을 올리고 조언하고 댓글도 다는 뭐 그런 사이트가 있는데 어느 날 그 사이트에 한 남자가 쓴 글이 하나가 올라와. *영어 번역으로 다소 자연스럽지 않은 표현도 있음
[ 제목: 죽은 여자친구한테서 페이스북 메세지가 와.] 난 사회적으로 굉장히 은둔형이야. 친구도 없고 거의 혼자 집에서 있곤했어. 근데 난 에밀리를 만나고 나서는 막 친구가 생기고 그런건 아니였지만, 에밀리와 함께 있는 시간도 많아졌고 재밌는 하루하루였지. 맞아 난 에밀리라는 여자랑 연애를 했고 결혼까지 할 생각 이였어. 근데 어느날 에밀리 퇴근 시간에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았어. TV에서 버스에 하반신이 깔려 사망한 한 여자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지. 나는 계속 전화를 했고, 곧 TV에 나온 그 사고 얘기에 피해자가 에밀리라는걸 알게됬어. 난 에밀리가 죽고나서도 에밀리가 죽었다고 믿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어. 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준다는게 진짜인지 1년 2년 지나면서 조금씩은 일상생활도 괜찮게 지내게 되더라고. 뭐 가끔씩 에밀리가 너무 그리울때면, 에밀리에 페이스북을 들어가서 타임라인이라 사진을 보곤했지. 에밀리가 죽고난 후 추모계정(계정 사용자가 죽고난 후 고인의 가족이나 애인이 타임라인이나 메신저를 관리하는 것)으로 돌리지 않아서 예전 에밀리에 모든 것들이 담겨있었어. 사실 난 에밀리 페이스북 계정을 들어갈때마다 난 아직도 괜찮지 않다는걸 비로서 느꼈지. 근데 얘들아 바로 13달전쯤 난 정말 믿을 수 없는 메신저를 받았어. 바로 에밀리에게서. 이게 메신저 내용이야. "hello"(안녕) 난 정말 화가났어. 사실 정말 죽은 여자친구에게서 왔다고 하는건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이고, 난 어떤 나쁜사람이 그런거라 생각했지. "너 누구야?" "왜 이런 짓을 하는거야?" 답장이 없었어. 그리고 다음날. 에밀리: "안녕" "안녕" "안녕" 난 에밀리에 계정으로 온 메신저를 보고 혹시나 에밀리에 계정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아는 에밀리 엄마 수잔에게 물어봤지만, 에밀리가 죽은 뒤로는 들어가 보지 않았다고 했어. "왜 이런짓을 하는거야?" "니가 뭘 원하는거야?" "너 누구야?" "재밌니?" 난 화가나서 누구냐고 재밌냐고 보냈어. 그리고 에밀리에게 온 답장이야. 에밀리: 버스 뒷 바퀴 이 말을 끝으로 난 몇번이고 누구냐고 재밌냐고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뭐냐고 물었고,그럴때 마다 영문을 모를 말들이 나에게로 보내졌어. "나 얼어붙을거 같아" "우리 이번주 일요일에 등산갈까?" "나 너무 추워" 난 에밀리에게 온 이 메신저를 보고 소름이 돋았어. 저 메신저는 나와 에밀리가 예전에 했었던 대화들을 다 복사 붙여넣기 했다는걸 알게됬어. 난 그 뒤로 에밀리 계정으로 메신저가 올때마다 검색을 해서 대화내용을 찾아봤고 붙여넣기를 하고있다는걸 확인했어. 난 에밀리에 계정으로 이런 문자를 보내는 나쁜새끼를 알아내기 위해서 난 혼자 사이버로도 알아보려고 추적중이였어. 에밀리 계정으로 문자를 보내는 사람이 나에게 연락을 계속 하게하기 위해서 난 그 사람말에 동요 된다는 식으로 답을 했지. "원하는에 뭐야?" "나 너무 힘들어.." "너 정말 에밀리니,,?" 난 계속해서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보려 애썼고, 당연히 에밀리에 페이스북 계정 비밀번호도 수도 없이 바꿨지. 하지만 메신저는 계속 왔어. 내가 저 메신저를 보내고 한 달정도는 안오더라. 근데 바로 어제 메신저가 왔어. "얼어붙 을거 같아." 난 저 메신저를 검색했어. 근데 저렇게 띄어쓰기를 해서 보낸 메신저 내용이 없었지. 난 그때 에밀리 계정으로 나에게 메신저를 보낸 사람이 직접 내용을 타이핑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난 더이상 이 전에 내 생활로는 돌아갈 수없음을 느꼈어. 난 한계를 느꼈고 그래서 글을 써.
이렇게 하나의 글이 올라오게 된다. 그리고 몇시간 후 하나의 글이 더 올라온다. [난 어떡하면 좋지 이 사진을봐.(사진: 자신의 방문 틈새로 자신의 노트북이 보이는걸 찍은 사진) 나 정말 미쳐버릴거 같아. 정말 누가 이런 끔찍한 일을 하는거지? 난 에밀리 계정으로 추적해보려고 했지만 잘 안됬어. 나 정말 혼란스럽다. 방금. 에밀리에게 메신저가 왔어. "얼어붙을거 같아" "너무 추워"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자야겠어.]
이 글을 올리고난 후 댓글들중 베댓을 가져와봄
"당신이 이런일을 겪는건 너무 유감입니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얘기가 기분이 나쁘다면 미안해요 그냥 무시해요. 난 당신이 정신분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에밀리에 페이스북 계정 비밀번호를 믿을 수있는 다른 사람에게 바꿔달라고 해보는건 어떤가요. 이 방법이 전 정말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난 저 글에서 얼어붙을거 같아. 라는 말에 놀랐어. 내 친구 이름이 크리스야 이 친구에 동생 이름은 피턴데 몇년전 피터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 근데 어느날 하루종일 피터 생각이 나더라고 그래서 뭐지 그러고 있는데 크리스에게 문자가 왔어. "얼어붙을거 같아" "여기 어디야? 너무 춥고 어딘지도 모르겠어. -피터가-" 난 이 문자를 보고 크리스에게 전화를했고 크리스는 자신이 보낸 문자가 아니라고 했어. 뭐 어쨌든 기괴한 일이긴 했는데 저 글에서 얼어붙을거 같다는 말이 나오니까 좀 무섭다.
+다들 무서웠낭..?? 사실 무섭기보다도 한 남자가 너무 사랑한 여자를 잃고 얼마나 힘들고 슬펐으면 ... (난 베댓말이 맞다고 생각해) 막 에밀리가 쓰던 노트북이나 그런걸로 켜서 에밀리 계정으로 메신저 보내고 자기 노트북으로 막 답장하고 자기가 에밀리 계정으로 쓴거 기억 못하고..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좀 소름... 여려분은 어땠낭 hoxy 난 근데 저 베댓에서 "가장 믿을 수있는 사람에게 에밀리 페이스북 비밀번호를 바꿔달라고 부턱해보라고 하는 말이 너무 소름..."+
클릭한거 후회 안할 무서운 이야기1
첫번째 이야기는 우리나라 네이판 같이 미국에도 그런 사이트가 있는데 그 사이트에 올라온 한 글을 소개하려고해. 좀 알려져있을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모른다면 재밌게 봐줘.
미국에는 우리나라에 네이트판과 같이 무서운이야기나 사람 사는 이야기들을 올리고 조언하고 댓글도 다는 뭐 그런 사이트가 있는데 어느 날 그 사이트에 한 남자가 쓴 글이 하나가 올라와.
*영어 번역으로 다소 자연스럽지 않은 표현도 있음
[ 제목: 죽은 여자친구한테서 페이스북 메세지가 와.]
난 사회적으로 굉장히 은둔형이야. 친구도 없고 거의 혼자 집에서 있곤했어. 근데 난 에밀리를 만나고 나서는 막 친구가 생기고 그런건 아니였지만, 에밀리와 함께 있는 시간도 많아졌고 재밌는 하루하루였지. 맞아 난 에밀리라는 여자랑 연애를 했고 결혼까지 할 생각 이였어. 근데 어느날 에밀리 퇴근 시간에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았어. TV에서 버스에 하반신이 깔려 사망한 한 여자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지. 나는 계속 전화를 했고, 곧 TV에 나온 그 사고 얘기에 피해자가 에밀리라는걸 알게됬어.
난 에밀리가 죽고나서도 에밀리가 죽었다고 믿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어. 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준다는게 진짜인지 1년 2년 지나면서 조금씩은 일상생활도 괜찮게 지내게 되더라고. 뭐 가끔씩 에밀리가 너무 그리울때면, 에밀리에 페이스북을 들어가서 타임라인이라 사진을 보곤했지. 에밀리가 죽고난 후 추모계정(계정 사용자가 죽고난 후 고인의 가족이나 애인이 타임라인이나 메신저를 관리하는 것)으로 돌리지 않아서 예전 에밀리에 모든 것들이 담겨있었어. 사실 난 에밀리 페이스북 계정을 들어갈때마다 난 아직도 괜찮지 않다는걸 비로서 느꼈지.
근데 얘들아 바로 13달전쯤 난 정말 믿을 수 없는 메신저를 받았어. 바로 에밀리에게서.
이게 메신저 내용이야.
"hello"(안녕)
난 정말 화가났어. 사실 정말 죽은 여자친구에게서 왔다고 하는건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이고, 난 어떤 나쁜사람이 그런거라 생각했지.
"너 누구야?"
"왜 이런 짓을 하는거야?"
답장이 없었어.
그리고 다음날.
에밀리: "안녕"
"안녕"
"안녕"
난 에밀리에 계정으로 온 메신저를 보고 혹시나 에밀리에 계정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아는 에밀리 엄마 수잔에게 물어봤지만, 에밀리가 죽은 뒤로는 들어가 보지 않았다고 했어.
"왜 이런짓을 하는거야?"
"니가 뭘 원하는거야?"
"너 누구야?"
"재밌니?"
난 화가나서 누구냐고 재밌냐고 보냈어. 그리고 에밀리에게 온 답장이야.
에밀리: 버스 뒷 바퀴
이 말을 끝으로 난 몇번이고 누구냐고 재밌냐고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뭐냐고 물었고,그럴때 마다 영문을 모를 말들이 나에게로 보내졌어.
"나 얼어붙을거 같아"
"우리 이번주 일요일에 등산갈까?"
"나 너무 추워"
난 에밀리에게 온 이 메신저를 보고 소름이 돋았어.
저 메신저는 나와 에밀리가 예전에 했었던 대화들을 다 복사 붙여넣기 했다는걸 알게됬어.
난 그 뒤로 에밀리 계정으로 메신저가 올때마다 검색을 해서 대화내용을 찾아봤고 붙여넣기를 하고있다는걸 확인했어.
난 에밀리에 계정으로 이런 문자를 보내는 나쁜새끼를 알아내기 위해서 난 혼자 사이버로도 알아보려고 추적중이였어. 에밀리 계정으로 문자를 보내는 사람이 나에게 연락을 계속 하게하기 위해서 난 그 사람말에 동요 된다는 식으로 답을 했지.
"원하는에 뭐야?"
"나 너무 힘들어.."
"너 정말 에밀리니,,?"
난 계속해서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보려 애썼고, 당연히 에밀리에 페이스북 계정 비밀번호도 수도 없이 바꿨지. 하지만 메신저는 계속 왔어.
내가 저 메신저를 보내고 한 달정도는 안오더라.
근데 바로 어제 메신저가 왔어.
"얼어붙 을거 같아."
난 저 메신저를 검색했어.
근데 저렇게 띄어쓰기를 해서 보낸 메신저 내용이 없었지.
난 그때 에밀리 계정으로 나에게 메신저를 보낸 사람이 직접 내용을 타이핑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난 더이상 이 전에 내 생활로는 돌아갈 수없음을 느꼈어. 난 한계를 느꼈고 그래서 글을 써.
이렇게 하나의 글이 올라오게 된다.
그리고 몇시간 후 하나의 글이 더 올라온다.
[난 어떡하면 좋지 이 사진을봐.(사진: 자신의 방문 틈새로 자신의 노트북이 보이는걸 찍은 사진) 나 정말 미쳐버릴거 같아. 정말 누가 이런 끔찍한 일을 하는거지? 난 에밀리 계정으로 추적해보려고 했지만 잘 안됬어. 나 정말 혼란스럽다.
방금. 에밀리에게 메신저가 왔어.
"얼어붙을거 같아"
"너무 추워"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자야겠어.]
이 글을 올리고난 후 댓글들중 베댓을 가져와봄
"당신이 이런일을 겪는건 너무 유감입니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얘기가 기분이 나쁘다면 미안해요 그냥 무시해요. 난 당신이 정신분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에밀리에 페이스북 계정 비밀번호를 믿을 수있는 다른 사람에게 바꿔달라고 해보는건 어떤가요. 이 방법이 전 정말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난 저 글에서 얼어붙을거 같아. 라는 말에 놀랐어. 내 친구 이름이 크리스야 이 친구에 동생 이름은 피턴데 몇년전 피터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 근데 어느날 하루종일 피터 생각이 나더라고 그래서 뭐지 그러고 있는데 크리스에게 문자가 왔어. "얼어붙을거 같아" "여기 어디야? 너무 춥고 어딘지도 모르겠어. -피터가-" 난 이 문자를 보고 크리스에게 전화를했고 크리스는 자신이 보낸 문자가 아니라고 했어. 뭐 어쨌든 기괴한 일이긴 했는데 저 글에서 얼어붙을거 같다는 말이 나오니까 좀 무섭다.
+다들 무서웠낭..?? 사실 무섭기보다도 한 남자가 너무 사랑한 여자를 잃고 얼마나 힘들고 슬펐으면 ... (난 베댓말이 맞다고 생각해) 막 에밀리가 쓰던 노트북이나 그런걸로 켜서 에밀리 계정으로 메신저 보내고 자기 노트북으로 막 답장하고 자기가 에밀리 계정으로 쓴거 기억 못하고..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좀 소름... 여려분은 어땠낭 hoxy 난 근데 저 베댓에서 "가장 믿을 수있는 사람에게 에밀리 페이스북 비밀번호를 바꿔달라고 부턱해보라고 하는 말이 너무 소름..."+
오늘 내용을 끝이구 다음이야기로 돌아올겡. [다음편]-늦은밤 만나러간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