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여자지만 전 한번도 그럭적 없는데... 저는 영자 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마음에 무척 안들면 약간 그런 방법을 쓰고 괜히 비싼 곳 골라 가기도 하지만 밥값은 남자가 대다수 먼저내고 다음 차값은 제가 내고 그랬는데... 제 주위 친구 들도 다 그렇게 하던걸요. 아직도 그런 얌체들이 있다니 신기하네요.
요즘 여자들 아직도 그러나요.
저도 같은 여자지만 전 한번도 그럭적 없는데...
저는 영자 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마음에 무척 안들면 약간 그런 방법을 쓰고 괜히 비싼 곳 골라 가기도 하지만 밥값은 남자가 대다수 먼저내고 다음 차값은 제가 내고 그랬는데...
제 주위 친구 들도 다 그렇게 하던걸요.
아직도 그런 얌체들이 있다니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