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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지민(25)은 축구 예찬론자다. 단아하고 얌전한 이미지와 달리 어릴 때부터 축구를 즐겨보는 등 축구에 관심이 남다르다.
kbs 2tv ‘상상플러스’녹화에서 한지민은 “울산 현대 김정남 감독이 삼촌이라 어릴 때부터 축구를 사랑하게 됐다”고 털어 놓았다. 김 감독은 한지민의 오촌 당숙이다.
또 자신이 출연한 영화 오디션에서도 선입관과 딴판으로 트로트 ‘소양강 처녀’를 불러 합격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지민,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이 삼촌
탤런트 한지민(25)은 축구 예찬론자다. 단아하고 얌전한 이미지와 달리 어릴 때부터 축구를 즐겨보는 등 축구에 관심이 남다르다. kbs 2tv ‘상상플러스’녹화에서 한지민은 “울산 현대 김정남 감독이 삼촌이라 어릴 때부터 축구를 사랑하게 됐다”고 털어 놓았다. 김 감독은 한지민의 오촌 당숙이다. 또 자신이 출연한 영화 오디션에서도 선입관과 딴판으로 트로트 ‘소양강 처녀’를 불러 합격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