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 +1

ㅇㅇ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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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하는 데에서 한 삼십분째 손님 없길래 홀에 있는 피아노 칠 줄은 모르고 대충 뚱땅거리다가 혼자 박수 치고 와 최고의선배 이질알했는데 보니까 손님 들어와 있었음 ㅅㅂ 최대한 웃음 참던데 콧구멍 벌렁거리는 거 다 봄 죽이고 나도 같이 죽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