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논란중인 ㄱㄷㄹ유튜버 사불사건 피해자 친구입니다.
우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ㄱㄷㄹ을 저격하자는 목적이 아닌 제 친구를 향한 거짓된 내용이 많아 그 사건에 대해 정리해보려 합니다.
최대한 피해자의 친구 입장이 아닌 객관적인 내용만 담으려 노력하였으니 이 글이 나쁘게 전이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2학년때 일어난 일입니다.
ㄱㄷㄹ이 1학년으로 입학했고, 그 당시 3학년 선배(A)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 A와 제 친구(B)가 안좋은일로 사이가 틀어졌으며 이 일은 ㄱㄷㄹ과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진과 같이 페이스북에 한 여성이 나온 기사에 댓글로 A가 ㄱㄷㄹ을 언급하고 ㄱㄷㄹ이 답글로 ‘X돼지’를 달며 B를 인신공격하였습니다. 페이스북같은 공개적인 장소에 이러한 댓글을 달음으로써 B가 이 댓글을 보게되었고, 정말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학급 친구들의 권유로 B는 용기내서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미 취업해서 곧 출근을 앞둔 A는 서로 화해하고 끝났지만 ㄱㄷㄹ은 어떠한 사과없이, ‘X돼지’가 B를 가리키는게 아니라고 주장하며 일이 종결되었습니다.
B의 학급친구들은 이 과정동안 B가 울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았기 때문에 사과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학교생활을 하는 ㄱㄷㄹ이 미워보였고 솔직히 지나갈때 쳐다본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ㄱㄷㄹ의 해명영상속에서 '소수의 선배들이 학교폭력을 해서 홧김에 X돼지라고 댓글을 남겼다'는 전혀 사실이 아닌점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사불 사건이 있기 전에는 ㄱㄷㄹ과 어떠한 관계가 없었으며 아무런 적의감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관계없는 사람 불링한 ㄱㄷㄹ도, 안좋게 쳐다본 저희도 잘못이 있기 때문에 ㄱㄷㄹ이 유튜브를 하든 말든 신경 안썼는데 2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B를 일방적인 가해자로 모는 여전한 태도에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
+유튜브에 ‘X돼지’하나 들었다고 피해자인척하지 말라는 댓글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에게는 신체적인 콤플렉스였고, 그 한번의 댓글이 엄청난 상처였습니다. 제 친구는 'X돼지'라는 말을 잊기 위해 30kg나 감량하였는데, 사불사건이 다시 불거져 많이 힘들어하는 상태고, 사건이 악의적으로 변해서 더욱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댓글이 그 친구를 향한 2차 가해라고 생각합니다.
+ 어떻게 후배(ㄱㄷㄹ)가 선배(B)를 괴롭힐수있겠냐는 댓글 있는데,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1학년 ㄱㄷㄹ + 3학년(A) 입니다.
ㄱㄷㄹ사불사건 피해자 친구입니다.
우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ㄱㄷㄹ을 저격하자는 목적이 아닌 제 친구를 향한 거짓된 내용이 많아 그 사건에 대해 정리해보려 합니다.
최대한 피해자의 친구 입장이 아닌 객관적인 내용만 담으려 노력하였으니 이 글이 나쁘게 전이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2학년때 일어난 일입니다.
ㄱㄷㄹ이 1학년으로 입학했고, 그 당시 3학년 선배(A)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 A와 제 친구(B)가 안좋은일로 사이가 틀어졌으며 이 일은 ㄱㄷㄹ과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진과 같이 페이스북에 한 여성이 나온 기사에 댓글로 A가 ㄱㄷㄹ을 언급하고 ㄱㄷㄹ이 답글로 ‘X돼지’를 달며 B를 인신공격하였습니다. 페이스북같은 공개적인 장소에 이러한 댓글을 달음으로써 B가 이 댓글을 보게되었고, 정말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학급 친구들의 권유로 B는 용기내서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미 취업해서 곧 출근을 앞둔 A는 서로 화해하고 끝났지만 ㄱㄷㄹ은 어떠한 사과없이, ‘X돼지’가 B를 가리키는게 아니라고 주장하며 일이 종결되었습니다.
B의 학급친구들은 이 과정동안 B가 울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았기 때문에 사과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학교생활을 하는 ㄱㄷㄹ이 미워보였고 솔직히 지나갈때 쳐다본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ㄱㄷㄹ의 해명영상속에서 '소수의 선배들이 학교폭력을 해서 홧김에 X돼지라고 댓글을 남겼다'는 전혀 사실이 아닌점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사불 사건이 있기 전에는 ㄱㄷㄹ과 어떠한 관계가 없었으며 아무런 적의감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관계없는 사람 불링한 ㄱㄷㄹ도, 안좋게 쳐다본 저희도 잘못이 있기 때문에 ㄱㄷㄹ이 유튜브를 하든 말든 신경 안썼는데 2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B를 일방적인 가해자로 모는 여전한 태도에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
+유튜브에 ‘X돼지’하나 들었다고 피해자인척하지 말라는 댓글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에게는 신체적인 콤플렉스였고, 그 한번의 댓글이 엄청난 상처였습니다. 제 친구는 'X돼지'라는 말을 잊기 위해 30kg나 감량하였는데, 사불사건이 다시 불거져 많이 힘들어하는 상태고, 사건이 악의적으로 변해서 더욱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댓글이 그 친구를 향한 2차 가해라고 생각합니다.
+ 어떻게 후배(ㄱㄷㄹ)가 선배(B)를 괴롭힐수있겠냐는 댓글 있는데,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1학년 ㄱㄷㄹ + 3학년(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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