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친동생이라해도 믿을 듯

thstyle200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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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최고의 방송인으로 불리는 유재석을 닮은 배우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안경 낀 모습과 쳐진 눈, 하얀 피부와 해맑게 웃는 모습과 코믹한 이미지가 유재석을 연상시킨다. 유재석의 동생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

물론 실제 형제 사이는 아니지만 유재석을 닮아 화제가 된 인물은 김동범이라는 배우다. 현재 kbs성장드라마 '반올림'의 후속으로 방송 중인 '최강 울엄마'에서 주인공 진원(최강 역)의 친구이자 코믹한 성격의 학급 부반장 강동범 역으로 출연중이며, 듀오백cf에서도 진원과 함께 코믹한 캐릭터를 선보인바 있다.

sbs '연애시대'에선 응원단장역, 영화 '일편단심 양다리'에선 박시연의 동생역, '누가 그녀와 잤을까?'에선 박준규의 짝궁역, 이승환 뮤직비디오, 뮤지컬 소공녀 출연등 많은 활동 경력을 쌓았다.

김동범의 소속사 '매니저필보이' 황정현 대표는 "김동범은 유재석의 동생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흡사한 외모외에도 유재석 못지 않은 끼와 장기가 타고난 친구라며 현재도 광고 영화 방송 시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린 나이지만 장기적으로 mc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가진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소개했다.

김동범은 2003년도 어린이 슈퍼탤런트대회 대상, 아이넷 스쿨 학생선발대회 입상, 2004년도 전국 메카선발대회 우수상, 유니스타 선발대회 우수상, 아시아 뉴스타 선발대회 입상 이외에도 각종 댄스 대회에 나가서 수상을 하기도 했다. 김동범은 현재 성보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다.
유재석 친동생이라해도 믿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