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살면서 느낀거다.웜년들이야 이미 잘 알고있겠지만 나는 최근까지도 뭐가 맞는 지 혼란을 겪었었다. 자기계발서며 각종 강연이며 철학책이건이것저것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되는지 항상 고민했었다.최근에는 미니멀라이프로 살겠다고 필요를 줄이고만족하면서 사는 게 좋은 거라고 정신승리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메갈, 웜 알게되고 가만 생각을 해보고 든 생각을 써본다. 착한 건 절대 미덕이 아니다. 착한 건 자기 자신에게 죄를 짓는 것.착한 사람은 재미도 매력도 없다.착하다는 건 병신같은 것. 착하다. 참하다. = '내 맘대로 되겠군.' 만만하다. 인생은 이기적으로 살아야된다.욕먹고 사는 삶이 잘 사는 삶이다.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 잘하는 일이다. 엄마 아빠는 전혀 가르쳐주지 않았다. 나의 욕망,내가 원하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다른 사람 눈치보고 예의를 차리고 형식적인 것들을지키고 법을 어기면 안되고, 돈을 아끼고 낭비하지 않고.예쁘게 옷 입고 화장하고 그렇게 살기를 바랬다.착하고 말잘듣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착한 딸,자랑하기 좋은 딸로 살기를. 좋은 사람되기.남자들이 원하는 여자 되기.개념있는 사람되기. 이딴 것들, 개인의 행복이랑은 하등 상관없는 일이었다.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평화롭게 해결하려할수록 뒤늦게 후회하는 건 나였다. 내가 좋은 대학을 나왔던 외모가 훌륭하건 그것들을 이용하는 건 나쁘다는 인식을 가졌다.나는 순수하게 이름값과 상관없이 인정받겠다고 생각하고 받는 돈 이상으로 열심히 일했다. 속마음은 나도 잘나가는 사람들과 친하고 싶었고, 돈 많이 벌고 싶었고 늘 우월하고 싶었다. 비싸고 좋은 옷 입고 싶었고 좋은 집에 살고 싶었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싶었다. 그런데 왜,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어야한다는 말을 믿었을까?스님이나 성직자들처럼 무소유의 삶을 좋은 것으로 보고 다 부질없으니 원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었나. 필요를 최소화하고 환경도 생각하고 뭐 그런거.참 막연한 생각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원동력은 항상 갈구함에서 나왔었다. 돈 많이 벌어야지. 더 잘해서 돈 더 받아야지.이런 생각은 아주 건강한 생각이다.'그냥 적당히 받아도 괜찮아. 돈만 보고 일하는 거 아니니까 감사히 생각하자.'이런 생각은 집어치우자. 진심도 아니다. 난 욕심도 많고 잘 살고 싶다.절대 이 정도에 만족하고 살 수 없어.겸손하게 무소유 이딴 거 난 싫다. 사실. 구질구질하게 살기 싫다! 여자들아 내 맘대로 나 하고싶은대로 고집부리면서 살자.그럼 세상은 내 중심으로 돌아간다. 1
세상이 알려주지 않았던 진실. 착함은 가라.
33년 살면서 느낀거다.
웜년들이야 이미 잘 알고있겠지만 나는 최근까지도 뭐가 맞는 지 혼란을 겪었었다.
자기계발서며 각종 강연이며 철학책이건
이것저것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되는지 항상 고민했었다.
최근에는 미니멀라이프로 살겠다고 필요를 줄이고
만족하면서 사는 게 좋은 거라고 정신승리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메갈, 웜 알게되고 가만 생각을 해보고 든 생각을 써본다.
착한 건 절대 미덕이 아니다.
착한 건 자기 자신에게 죄를 짓는 것.
착한 사람은 재미도 매력도 없다.
착하다는 건 병신같은 것.
착하다. 참하다. = '내 맘대로 되겠군.' 만만하다.
인생은 이기적으로 살아야된다.
욕먹고 사는 삶이 잘 사는 삶이다.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 잘하는 일이다.
엄마 아빠는 전혀 가르쳐주지 않았다. 나의 욕망,
내가 원하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다른 사람 눈치보고 예의를 차리고 형식적인 것들을
지키고 법을 어기면 안되고, 돈을 아끼고 낭비하지 않고.
예쁘게 옷 입고 화장하고 그렇게 살기를 바랬다.
착하고 말잘듣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착한 딸,
자랑하기 좋은 딸로 살기를.
좋은 사람되기.
남자들이 원하는 여자 되기.
개념있는 사람되기.
이딴 것들, 개인의 행복이랑은 하등 상관없는 일이었다.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평화롭게 해결하려할수록 뒤늦게 후회하는 건 나였다.
내가 좋은 대학을 나왔던 외모가 훌륭하건 그것들을 이용하는 건 나쁘다는 인식을 가졌다.
나는 순수하게 이름값과 상관없이 인정받겠다고 생각하고 받는 돈 이상으로 열심히 일했다.
속마음은 나도 잘나가는 사람들과 친하고 싶었고, 돈 많이 벌고 싶었고 늘 우월하고 싶었다. 비싸고 좋은 옷 입고 싶었고 좋은 집에 살고 싶었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싶었다.
그런데 왜,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어야한다는 말을 믿었을까?
스님이나 성직자들처럼 무소유의 삶을 좋은 것으로 보고 다 부질없으니 원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었나. 필요를 최소화하고 환경도 생각하고 뭐 그런거.
참 막연한 생각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원동력은 항상 갈구함에서 나왔었다.
돈 많이 벌어야지. 더 잘해서 돈 더 받아야지.
이런 생각은 아주 건강한 생각이다.
'그냥 적당히 받아도 괜찮아. 돈만 보고 일하는 거 아니니까 감사히 생각하자.'
이런 생각은 집어치우자. 진심도 아니다. 난 욕심도 많고 잘 살고 싶다.
절대 이 정도에 만족하고 살 수 없어.
겸손하게 무소유 이딴 거 난 싫다. 사실. 구질구질하게 살기 싫다!
여자들아 내 맘대로 나 하고싶은대로 고집부리면서 살자.
그럼 세상은 내 중심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