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분들이 많은 이곳에 글쓰게되서 죄송스럽지만 젊은분들 생각을 들어보고싶어서 자문을 구합니다.
제겐 아들과 딸이 각각 1명 있습니다.
아들은 수없이 진로를 물어보고 함께 대화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딸의 인생에 대하여 그리 고민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출가외인이라는 생각에 그냥 태어나면서부터 아들보다는 소홀히 해 주었던점에 대하여 많이 미안합니다.
공부머리도 그닥이여서 일찍부터 알바등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집안에도 도움이 좀 됬습니다.고마운 이딸이 이제 딸이 27세가 되었는데
결혼을 하면 행복하지 않고 남자 뒷바라지나 하려면 고생한다는 생각을 가져 결혼 이야기만 하면 스트레스 받는다며 부모의 걱정을 외면 하고 있습니다.
선보자해도 어떤남자도 데려다보여주기싫다고만 합니다.
학력은 좋은 학력이 아니기는 하지만 중국어학원 다닌적있어 중국어 조금 하는 것이외는 전문성도 없습니다.
용모는 예쁜 편이며 키는 170센치로 외모는 출중하지요.
별 탈없이 아무런 사고없이 잘 성장했네요. 공부는 항상 중간 정도 였습니다.
또한 성격도 고집쎄거나 말안듣는 그런걸로는 그리 걱정은 없었고, 이제는 그냥 좋은 직장은 아니나 취직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쉬는시간에 공무원공부나해서 공무원합격하고 공무원이나 하였으면 했는데 공부가 게을러서 그러지 못하고
부모바램엔 딸은 좋은사위의 전업주부가 희망입니다.
그동안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딸에게 많이 기대었는대 이제는 집이 안정되어 결혼을 했으면 하여 결혼 중매회사를 통하여
결혼을 시키려 하는데 결혼할 의사가 없다며 말을 듣지 않습니다.
돈도 없다고 말돌리는대 될성부른 사윗감이라면 딸시집보내는데 돈이 중요하지는 않다고 말해줘도 듣지않고...
물론 아직까지 남자를 한번도 사귄 경험이 없는데도.....
좋아 할 만한 남자를 만나지 못하고 사랑도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남자 운이 있으려나 사위덕을 기대하였는데 그것이 아니라 부모가 결혼 하라고 괴롭히는 스트레스가 되었나봅니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요.
작년에 취직했던 회사도 회사운영이 않된다면 이번달까지 일하고 그만두라는 통지를 받았네요...
언제쯤 결혼생각이 들을까요?(결혼운이라고 써서 죄송하고 다시 수정했습니다)
마음을 어떡게하면 바뀌어줄수 있을까요?
댓글들 이제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많이 부끄럽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젊을땐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나이드니 깨닫게되고 부족함이 많아서 내심 성에차지않던 딸에게 미안하고 고마움을 느끼고 잘해줘야겠다 생각하게되드라고요.
그래서 딸이 더 잘되고 편안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그런것이지 사위 잘봐서 제가 잘되려고 그런마음은 없습니다.
딸이 몸고생 마음고생 그만하고 좋은남자만나 편케 살길바라는 마음이 부모맘아닙니까? 비난받을일이 아닌지않나요?
그리고 시집가는데 꼭 돈이 중요합니까?
누구보다 순한마음씨와 출중한 외모를 지닌 것도 충분히 큰 메리트입니다.
누군 돈이 젤 중요할것이고 누군 마음씨 외모가 중요할수 있습니다.다 각기 다른법인대 똑같은 잣대로 볼수 없지않습니까?
우린 그저 딸이 낭중에 후회말고 지금 좋은남자랑 결혼해 편하고 행복하길 바리는것뿐입니다.
다른것 바라는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튼 죄송하고 딸에게 잘 해줄것입니다. 딸이 행복하기 기도합니다.
추가)딸이 결혼을 거부합니다.
젊은분들이 많은 이곳에 글쓰게되서 죄송스럽지만 젊은분들 생각을 들어보고싶어서 자문을 구합니다.
제겐 아들과 딸이 각각 1명 있습니다.
아들은 수없이 진로를 물어보고 함께 대화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딸의 인생에 대하여 그리 고민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출가외인이라는 생각에 그냥 태어나면서부터 아들보다는 소홀히 해 주었던점에 대하여 많이 미안합니다.
공부머리도 그닥이여서 일찍부터 알바등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집안에도 도움이 좀 됬습니다.고마운 이딸이 이제 딸이 27세가 되었는데
결혼을 하면 행복하지 않고 남자 뒷바라지나 하려면 고생한다는 생각을 가져 결혼 이야기만 하면 스트레스 받는다며 부모의 걱정을 외면 하고 있습니다.
선보자해도 어떤남자도 데려다보여주기싫다고만 합니다.
학력은 좋은 학력이 아니기는 하지만 중국어학원 다닌적있어 중국어 조금 하는 것이외는 전문성도 없습니다.
용모는 예쁜 편이며 키는 170센치로 외모는 출중하지요.
별 탈없이 아무런 사고없이 잘 성장했네요. 공부는 항상 중간 정도 였습니다.
또한 성격도 고집쎄거나 말안듣는 그런걸로는 그리 걱정은 없었고, 이제는 그냥 좋은 직장은 아니나 취직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쉬는시간에 공무원공부나해서 공무원합격하고 공무원이나 하였으면 했는데 공부가 게을러서 그러지 못하고
부모바램엔 딸은 좋은사위의 전업주부가 희망입니다.
그동안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딸에게 많이 기대었는대 이제는 집이 안정되어 결혼을 했으면 하여 결혼 중매회사를 통하여
결혼을 시키려 하는데 결혼할 의사가 없다며 말을 듣지 않습니다.
돈도 없다고 말돌리는대 될성부른 사윗감이라면 딸시집보내는데 돈이 중요하지는 않다고 말해줘도 듣지않고...
물론 아직까지 남자를 한번도 사귄 경험이 없는데도.....
좋아 할 만한 남자를 만나지 못하고 사랑도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남자 운이 있으려나 사위덕을 기대하였는데 그것이 아니라 부모가 결혼 하라고 괴롭히는 스트레스가 되었나봅니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요.
작년에 취직했던 회사도 회사운영이 않된다면 이번달까지 일하고 그만두라는 통지를 받았네요...
언제쯤 결혼생각이 들을까요?(결혼운이라고 써서 죄송하고 다시 수정했습니다)
마음을 어떡게하면 바뀌어줄수 있을까요?
댓글들 이제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많이 부끄럽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젊을땐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나이드니 깨닫게되고 부족함이 많아서 내심 성에차지않던 딸에게 미안하고 고마움을 느끼고 잘해줘야겠다 생각하게되드라고요.
그래서 딸이 더 잘되고 편안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그런것이지 사위 잘봐서 제가 잘되려고 그런마음은 없습니다.
딸이 몸고생 마음고생 그만하고 좋은남자만나 편케 살길바라는 마음이 부모맘아닙니까? 비난받을일이 아닌지않나요?
그리고 시집가는데 꼭 돈이 중요합니까?
누구보다 순한마음씨와 출중한 외모를 지닌 것도 충분히 큰 메리트입니다.
누군 돈이 젤 중요할것이고 누군 마음씨 외모가 중요할수 있습니다.다 각기 다른법인대 똑같은 잣대로 볼수 없지않습니까?
우린 그저 딸이 낭중에 후회말고 지금 좋은남자랑 결혼해 편하고 행복하길 바리는것뿐입니다.
다른것 바라는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튼 죄송하고 딸에게 잘 해줄것입니다. 딸이 행복하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