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
예전 모임에 잠깐 들어가서 사진첩을 봤어..
우리 사진이 그대로 있더라
우리 헤어진지 8개월이나 됐는데..
솔직히 그대로 그 사진이 그대로 있는거 알고
당신이 너무 보고싶어서 들어가봤어
마음만 먹으면 당신 있는 곳 가서 볼 수 있지만
정말 꾸역꾸역 나름 참고 있어..
당신과 그냥 한번이라도 눈 마주보며
아무 이야기라도 하고 싶다 ㅜ
정말 내가 죽어도 당신 하나였는데..
나를 원망해 매일매일..하루에도 수만번씩..
휴... 언젠가 혹여 우연이라도 당신을 봤으면 좋겠어
너무 많이 사랑해서 미안하고..
난 아무 잘난것 없던 남자였지만 그래도 당신을
아끼고 사랑했던 마음하나는 당신이 만났던
어떤 사람들보다 더 컸다는거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이제 날이 더워진다.. 당신이랑 나 더운거 많이 싫어했는데..
시원한 곳 찾아다니고 ㅎ.. 참 이것저것 아직도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ㅜ
난 다시 누구 만나기 힘들것 같아...
잘지내고 있겠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아버님 어머님 건강도 잘 챙겨드리고..
항상 나에겐 고맙고 사랑스런사람이다 당신은,.
너무 보고싶다..
예전 모임에 잠깐 들어가서 사진첩을 봤어..
우리 사진이 그대로 있더라
우리 헤어진지 8개월이나 됐는데..
솔직히 그대로 그 사진이 그대로 있는거 알고
당신이 너무 보고싶어서 들어가봤어
마음만 먹으면 당신 있는 곳 가서 볼 수 있지만
정말 꾸역꾸역 나름 참고 있어..
당신과 그냥 한번이라도 눈 마주보며
아무 이야기라도 하고 싶다 ㅜ
정말 내가 죽어도 당신 하나였는데..
나를 원망해 매일매일..하루에도 수만번씩..
휴... 언젠가 혹여 우연이라도 당신을 봤으면 좋겠어
너무 많이 사랑해서 미안하고..
난 아무 잘난것 없던 남자였지만 그래도 당신을
아끼고 사랑했던 마음하나는 당신이 만났던
어떤 사람들보다 더 컸다는거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이제 날이 더워진다.. 당신이랑 나 더운거 많이 싫어했는데..
시원한 곳 찾아다니고 ㅎ.. 참 이것저것 아직도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ㅜ
난 다시 누구 만나기 힘들것 같아...
잘지내고 있겠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아버님 어머님 건강도 잘 챙겨드리고..
항상 나에겐 고맙고 사랑스런사람이다 당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