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힐튼, 석방 사유 신경 쇠약

순진무구200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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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힐튼, 석방 사유 신경 쇠약   할리우드 트러블 메이커' 패리스 힐튼이 교도소 수감 사흘 만인 7일 오전 출옥했다. bbc 인터넷판은 8일 "음주운전으로 45일 징역형을 받은 패리스 힐튼이 3일만에 석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bbc 인터넷판은 "패리스 힐튼은 다시 감옥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확인되지 않은 병을 이유로 그녀가 풀려난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보도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집행유예로 풀려났으나 지난 2월 난폭운전으로 다시 체포돼 45일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