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헤어진지 3주 넘었어 오빠가 날 찼고 나는 당일날 엄청 매달렸는데 그 이후에는 그냥 사겨줘서 고마웠다 그러고 또 며칠 뒤에 이제 이별이 좀 실감나긴 하는데 오빠도 잘 먹고 잘잤음 좋겠다 이런 카톡만 보내고 연락 안하고 있었어
그러다가 저저번주 금요일에 학교에서 마주쳤는데 내가 그때 그냥 다른 아는 오빠랑 전화하고 있는데 몇번을 마주치는거야 그러면서 나한테 할말 있으면 하라고 했는데 나는 그날 오빠한테 할말 없다고 하고 이틀 뒤에 또 마주쳤는데 내가 그냥 아는 척 안했거든
그 이후로 갑자기 프로필 뮤직이 딘 d 같은 다시 만나고 싶다는 노래들로 계속 바뀌는거야 실시간으로 와 정말 이렇게 슬픈 노래들이 있다니를 알게 될 정도로 ㅋㅋㅋ 어쩜 이런 노래를 찾았을까 싶은 것들을 마구 올려 그것도 거의 한번에 세네곡씩 올려 ㅠ 예전엔 그러진 않았는데..
한번은 그래서 나도 아직 그리워한다는 노래 올렸는데 또 실시간으로 프로필사진이랑 배경사진이랑 프로필 뮤직 다 바꾸고;;
그때 올렸던게 muse unintended랑 honne location unknown.. 왜 그럴까.. 근데 나는 그냥 스스로 마음정리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했고 친구에서 연인 된 케이스고 오빠가 헤어질 때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도 된다고 했었는데 내가 그냥 연락안하고 쌩깠던 거거든 마음정리 될때까지? 근데 이젠 그냥 만나서 이야기해도 되겠다 싶어서 만나려고 했는데 안만나주더라구
그때는 노래가 그루비룸 행성인데 맴찢
그래서 카톡으로 그냥 몇 주동안 할말은 많았지만 내가 어느 정도 마음정리 한 후에 대화하고 싶어서 그랬고 하고 싶은 말은 나도 이제 어느정도 마음정리 되었고 매달리려고 하는 것도 아니니 오빠가 괜찮다면 편하게 지내고 싶다고 했거든 그런데 자기는 갑자기 아직 편하게 지내기엔 이른거 같다고;; 하는거야 그러면서 잘 지내고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보자고 했어 그러고는 또 그날 새벽에 빅뱅 if you 같은 노래 프로필 뮤직으로 막 해두고.. coldplay the scientist랑.. 나는 그래서 그 이후로 뭔가 자꾸 동공지진 ㅠㅠ 마음 정리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그런 음악들 올려두니까.. 그러다 어제는 나랑 같이 본 영화 ost 프로필 뮤직 해두었었는데 또 실시간으로 자기 프로필 다 내리고 또 슬픈 음악 해두더라구
알리샤 last랑 크러쉬 잊어버리지마.. 잊어버리지마는 정말 너무해 하여튼 전남친이 예전에도 프로필에 의미부여 많이 했던 사람이고 나도 의미 부여 많이 하는 사람인거 알거든? 그런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ㅜ 성격상 자기가 잡을 사람은 아닐 거 같고 잡고 싶어도 잊으려고 노력할 거 같아서 그럼 내가 잡아야 하나? 싶은데 그럼 또 안잡힐거 같고 글타고 프로필 뮤직은 계속 신경쓰이게 왜 바꾸는지 모르겠고 둘다 무지 찌질해보이네 휴 근데 자꾸 신경쓰여서 여기에 하소연한다
사실 너무 연락하고 싶어..연락해서 잡힌다면 잡고 싶다 자기가 차놓고 내가 그런거 다 확인할거 알면서 왜 그럴까 ㅠㅠ
전남친 프로필 뮤직
이제 헤어진지 3주 넘었어
오빠가 날 찼고 나는 당일날 엄청 매달렸는데 그 이후에는 그냥 사겨줘서 고마웠다 그러고 또 며칠 뒤에 이제 이별이 좀 실감나긴 하는데 오빠도 잘 먹고 잘잤음 좋겠다 이런 카톡만 보내고 연락 안하고 있었어
그러다가 저저번주 금요일에 학교에서 마주쳤는데 내가 그때 그냥 다른 아는 오빠랑 전화하고 있는데 몇번을 마주치는거야 그러면서 나한테 할말 있으면 하라고 했는데 나는 그날 오빠한테 할말 없다고 하고 이틀 뒤에 또 마주쳤는데 내가 그냥 아는 척 안했거든
그 이후로 갑자기 프로필 뮤직이 딘 d 같은 다시 만나고 싶다는 노래들로 계속 바뀌는거야 실시간으로
와 정말 이렇게 슬픈 노래들이 있다니를 알게 될 정도로 ㅋㅋㅋ 어쩜 이런 노래를 찾았을까 싶은 것들을 마구 올려
그것도 거의 한번에 세네곡씩 올려 ㅠ 예전엔 그러진 않았는데..
한번은 그래서 나도 아직 그리워한다는 노래 올렸는데 또 실시간으로 프로필사진이랑 배경사진이랑 프로필 뮤직 다 바꾸고;;
그때 올렸던게 muse unintended랑 honne location unknown..
왜 그럴까.. 근데 나는 그냥 스스로 마음정리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했고
친구에서 연인 된 케이스고 오빠가 헤어질 때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도 된다고 했었는데 내가 그냥 연락안하고 쌩깠던 거거든 마음정리 될때까지?
근데 이젠 그냥 만나서 이야기해도 되겠다 싶어서 만나려고 했는데 안만나주더라구
그때는 노래가 그루비룸 행성인데 맴찢
그래서 카톡으로 그냥 몇 주동안 할말은 많았지만 내가 어느 정도 마음정리 한 후에 대화하고 싶어서 그랬고 하고 싶은 말은 나도 이제 어느정도 마음정리 되었고 매달리려고 하는 것도 아니니 오빠가 괜찮다면 편하게 지내고 싶다고 했거든
그런데 자기는 갑자기 아직 편하게 지내기엔 이른거 같다고;; 하는거야
그러면서 잘 지내고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보자고 했어
그러고는 또 그날 새벽에 빅뱅 if you 같은 노래 프로필 뮤직으로 막 해두고.. coldplay the scientist랑..
나는 그래서 그 이후로 뭔가 자꾸 동공지진 ㅠㅠ 마음 정리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그런 음악들 올려두니까..
그러다 어제는 나랑 같이 본 영화 ost 프로필 뮤직 해두었었는데 또 실시간으로 자기 프로필 다 내리고 또 슬픈 음악 해두더라구
알리샤 last랑 크러쉬 잊어버리지마.. 잊어버리지마는 정말 너무해
하여튼 전남친이 예전에도 프로필에 의미부여 많이 했던 사람이고 나도 의미 부여 많이 하는 사람인거 알거든?
그런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ㅜ
성격상 자기가 잡을 사람은 아닐 거 같고 잡고 싶어도 잊으려고 노력할 거 같아서
그럼 내가 잡아야 하나? 싶은데 그럼 또 안잡힐거 같고
글타고 프로필 뮤직은 계속 신경쓰이게 왜 바꾸는지 모르겠고
둘다 무지 찌질해보이네 휴 근데 자꾸 신경쓰여서 여기에 하소연한다
사실 너무 연락하고 싶어..연락해서 잡힌다면 잡고 싶다
자기가 차놓고 내가 그런거 다 확인할거 알면서 왜 그럴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