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김희애 분)의 아들 '준영'이가만약에<스카이캐슬> '강예서'<어쩌다 발견한 하루> '백경'<상속자들> '최영도', '유라헬'이었다면? 아마 이태오-여다경 드라마 방영시간 내내 시달렸을 듯 "야 너 진짜 죽고 싶어?" "가족 같은 소리 하네 니가 나랑 가족이야? 야 개소리하지 마" "이봐 벌써 재밌어" "누구니 너? 반갑니?" "나대지마 잘난 얼굴 짓뭉게 버리기 전에" "쇼하고 있네" "뭘 또 이렇게 사태를 악화시켜 죽을라고" "안피하네? 정신없네?" "아빤 말짱할 줄 알았는데 완전 콩가루 집안이잖아그딴 유전자가 내 몸에 있다는 거잖아 지금" "니가 뭔데 참견이야 아씨" "뭐든 예상을 뛰어넘는구나" "아프니? 때린 나는 얼마나 괴로울까? 너 내가 그동안 얼마나 참았는지 알지? 이젠 말로 안 해 그럴 단계 지났어" 301
지선우의 자식이 얘네들이었다면?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김희애 분)의 아들 '준영'이가
만약에
<스카이캐슬> '강예서'
<어쩌다 발견한 하루> '백경'
<상속자들> '최영도', '유라헬'이었다면?
아마 이태오-여다경 드라마 방영시간 내내 시달렸을 듯
"야 너 진짜 죽고 싶어?"
"가족 같은 소리 하네 니가 나랑 가족이야? 야 개소리하지 마"
"이봐 벌써 재밌어"
"누구니 너? 반갑니?"
"나대지마 잘난 얼굴 짓뭉게 버리기 전에"
"쇼하고 있네"
"뭘 또 이렇게 사태를 악화시켜 죽을라고"
"안피하네? 정신없네?"
"아빤 말짱할 줄 알았는데 완전 콩가루 집안이잖아
그딴 유전자가 내 몸에 있다는 거잖아 지금"
"니가 뭔데 참견이야 아씨"
"뭐든 예상을 뛰어넘는구나"
"아프니? 때린 나는 얼마나 괴로울까?
너 내가 그동안 얼마나 참았는지 알지?
이젠 말로 안 해 그럴 단계 지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