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랑 상가가 아니라 양회장이 회사를 통채로 준다고 해도 절대 이혼은 안하신대"밥먹으면서 석형의 가족사 (아버지 바람, 엄마는 괘씸해서 이혼 안해주려함) 얘기하는 5인방 "석형아 그럼 그 상가랑 건물 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시면 다 니꺼야?" "그렇겠지." "야 나랑 우리 우..우주 니 호적에 올려주면 아..안되냐?" 띠용 "너 어차피 자식없잖아. 나랑 우리 우주 양자로 좀 달아줘 (진지)" "건물이라고 해 봤자 10층밖에 안되고 상가도 많이 비었어. 우리엄마 성격 알지? 비워둘지언정 세는 안내리는거."10층밖에라니 .........ㄷㄷㄷㄷ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아빠, 아빠과에 잠수탄 전공의 돌아왔어?" "아직. 그런데 그거 어떻게 알았어? 하여간 우리 아들 오지랖은." "나도 들었어요! 병원에 소문 다 났어요!"자연스럽게 30초만에 끝난 입양절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석형이는 40살짜리 아들과 5살짜리 손자가 생겼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장면에서 익준이는 그렇다쳐도석형이는 안 받아줄 거 같은데우리 아들이러는 거 보고,역시 친구는 친구구나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1
[슬의] 30초만에 끝난 입양절차
"건물이랑 상가가 아니라
양회장이 회사를 통채로 준다고 해도 절대 이혼은 안하신대"
밥먹으면서 석형의 가족사
(아버지 바람, 엄마는 괘씸해서 이혼 안해주려함) 얘기하는 5인방
"석형아 그럼 그 상가랑 건물 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시면 다 니꺼야?"
"그렇겠지."
"야 나랑 우리 우..우주 니 호적에 올려주면 아..안되냐?"
띠용
"너 어차피 자식없잖아. 나랑 우리 우주 양자로 좀 달아줘 (진지)"
"건물이라고 해 봤자 10층밖에 안되고 상가도 많이 비었어.
우리엄마 성격 알지? 비워둘지언정 세는 안내리는거."
10층밖에라니 .........ㄷㄷㄷㄷ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아빠, 아빠과에 잠수탄 전공의 돌아왔어?"
"아직. 그런데 그거 어떻게 알았어?
하여간 우리 아들 오지랖은."
"나도 들었어요! 병원에 소문 다 났어요!"
자연스럽게 30초만에 끝난 입양절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석형이는 40살짜리 아들과
5살짜리 손자가 생겼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장면에서 익준이는 그렇다쳐도
석형이는 안 받아줄 거 같은데
우리 아들이러는 거 보고,
역시 친구는 친구구나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