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그 글 쓰신 분이 볼까 싶긴 하지만 (묻혀버릴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짧게나마 남길래요. 인터넷 기사 보고 피해자분이 생각났어요. 혹시나 나때문에 그사람이 극단적 선택했다고 자책할까봐요.. 아닐수도 있겠지만요... 그런 생각은 안하셨음 좋겠어요. 학폭을 하는 것도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것도 다 그사람의 선택이고 그 과정에 본인 책임은 1도 없음을 잊지말아줘요. 사실 저도 학창시절 약간 학폭을 겪어본지라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날 괴롭힌 애들이 살다가 심하게 고꾸라졌을때 난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봤는데요 그냥 전 업보가 돌고돌아 온거다 생각해야겠다 했어요. 제가 이렇게 드리는 말이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부디 님이 상처받지않았음 하는 마음에 주절거립니다..3,217162
최근 유명 쉐프와이프한테 학폭 당했던 얘기 쓰신분께
(묻혀버릴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짧게나마 남길래요.
인터넷 기사 보고 피해자분이 생각났어요.
혹시나 나때문에 그사람이 극단적 선택했다고
자책할까봐요.. 아닐수도 있겠지만요...
그런 생각은 안하셨음 좋겠어요.
학폭을 하는 것도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것도
다 그사람의 선택이고 그 과정에 본인 책임은 1도 없음을 잊지말아줘요.
사실 저도 학창시절 약간 학폭을 겪어본지라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날 괴롭힌 애들이 살다가 심하게 고꾸라졌을때 난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봤는데요
그냥 전 업보가 돌고돌아 온거다 생각해야겠다 했어요.
제가 이렇게 드리는 말이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부디 님이 상처받지않았음 하는 마음에 주절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