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쑴풍쑴풍 잘낳겠다는 소리들음;

ㅇㅇ2020.05.04
조회804
어제 동네 미용실에 이모한테 뭐 갖다주러 갔는데 거기 있는 아줌마들이 나한테 누구 조카냐고 막 아는척하면서 어이구 학생은 골반하고 엉덩이 보니까 애기 쑴풍쑴풍 잘낳겠다 막 이러면서 지들끼리 웃는데 나 진짜 개 수치스러웠다.................... 누구는 진통을 10시간을 넘게 했는데 어디집 누구는 10분만에 낳았는데 그댁 골반하고 엉덩이가 딱 저 학생같아 이딴말 하면서........ 수치스러워서 지금까지 생각하면 속에서 불나고 짜증남 아 개싫어 ㅅㅂ 비혼에다가 애도 안낳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