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에 촌스럽게 하고 간 박보검

ㅇㅇ2020.05.04
조회20,126


때는 응팔 오디션을 보러 갔었던 박보검 


 

응팔 제작진과 첫 만남에서 다 좋은데 

너무 잘생겨서 고민이라는 소리를 들은 박보검





다음 미팅에선 최대한 1988년도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나타남



 

등장하자마자 제작진들 빵 터지고

박보검은 차분히 추리닝을 내려서 이너까지 확인시켜줌ㅋㅋㅋㅋㅋ


 

제작진 : 일부러 그렇게 입고온거에요?

박보검 : 네 촌스럽게 보이려고



 

음............근데요....잠시만요............

보검이는 촌스럽다라는 말 뜻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요?????????


 

대체...어디가 촌스러운거죠???

저는 박보검씨가 입고 온 옷이 명품 옷인 줄 알았습니다만.....;;;









그리고 최근 박보검

차기작 때문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하는데...........

 

 

워후  

여전히 존잘이십니다 ㅠㅜㅠㅜㅠㅜ

깔끔하고 반듯하게 존잘이야 

머리빨이라는 게 1도 없군요 ㅠㅠ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김씨 집안의 사위가 되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