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응팔 오디션을 보러 갔었던 박보검 응팔 제작진과 첫 만남에서 다 좋은데 너무 잘생겨서 고민이라는 소리를 들은 박보검다음 미팅에선 최대한 1988년도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나타남 등장하자마자 제작진들 빵 터지고박보검은 차분히 추리닝을 내려서 이너까지 확인시켜줌ㅋㅋㅋㅋㅋ 제작진 : 일부러 그렇게 입고온거에요?박보검 : 네 촌스럽게 보이려고 음............근데요....잠시만요............보검이는 촌스럽다라는 말 뜻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요????????? 대체...어디가 촌스러운거죠???저는 박보검씨가 입고 온 옷이 명품 옷인 줄 알았습니다만.....;;;그리고 최근 박보검차기작 때문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하는데........... 워후 여전히 존잘이십니다 ㅠㅜㅠㅜㅠㅜ깔끔하고 반듯하게 존잘이야 머리빨이라는 게 1도 없군요 ㅠㅠ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김씨 집안의 사위가 되주시겠습니까? 4918
오디션에 촌스럽게 하고 간 박보검
때는 응팔 오디션을 보러 갔었던 박보검
응팔 제작진과 첫 만남에서 다 좋은데
너무 잘생겨서 고민이라는 소리를 들은 박보검
다음 미팅에선 최대한 1988년도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나타남
등장하자마자 제작진들 빵 터지고
박보검은 차분히 추리닝을 내려서 이너까지 확인시켜줌ㅋㅋㅋㅋㅋ
제작진 : 일부러 그렇게 입고온거에요?
박보검 : 네 촌스럽게 보이려고
음............근데요....잠시만요............
보검이는 촌스럽다라는 말 뜻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요?????????
대체...어디가 촌스러운거죠???
저는 박보검씨가 입고 온 옷이 명품 옷인 줄 알았습니다만.....;;;
그리고 최근 박보검
차기작 때문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하는데...........
워후
여전히 존잘이십니다 ㅠㅜㅠㅜㅠㅜ
깔끔하고 반듯하게 존잘이야
머리빨이라는 게 1도 없군요 ㅠㅠ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김씨 집안의 사위가 되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