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비오는 저녁이었고 학교는 진짜 낡았음
반에서 석식을 먹는데 복도에 조리사 분들 계셔서 우리가 배식해먹는 그런 시스템이었음
자다가 늦게 받으러 갔는데 동공 작은 조리사분이 배식받으려면 몇 분 후에 복도 끝 계단으로 오라고 함
그 계단은 자칫하다 떨어지면 바로 학교 지하실행+실종이라 아무도 거기 근처에 가지도 않음
뭔가 싸해서 몇 분 지나고 계단 근처까지만 갔다가 그냥 다시 돌아오려고 함
근데 뒤돌아보니 그 조리사가 눈 텅 빈 상태로 내 뒤에서 나 계단으로 밀려고 하다가 나랑 눈이 마주침
진짜 교실까지 엄청 뛰어서 왔다가 앞문 잠금
조리사가 눈 희꺼덕 뒤집혀서 문에 붙어서 이빨 딱딱닥딱딱딱딱 부딪히더라
뒷문도 잠그려는데 늦어서 내 머리 먹히고 꿈 끝남
오늘 꿈 내용이고 하나 더 있는데 나 진짜 무서워서 미칠것같아
지금 생각해보니까 전 꿈이랑 다 이어져있어 어떡해야해?
저기 학교 구조랑 애들 얼굴까지 생생해
나 꿈이 계속 이어지는데 너무 무서워
꿈에서 비오는 저녁이었고 학교는 진짜 낡았음
반에서 석식을 먹는데 복도에 조리사 분들 계셔서 우리가 배식해먹는 그런 시스템이었음
자다가 늦게 받으러 갔는데 동공 작은 조리사분이 배식받으려면 몇 분 후에 복도 끝 계단으로 오라고 함
그 계단은 자칫하다 떨어지면 바로 학교 지하실행+실종이라 아무도 거기 근처에 가지도 않음
뭔가 싸해서 몇 분 지나고 계단 근처까지만 갔다가 그냥 다시 돌아오려고 함
근데 뒤돌아보니 그 조리사가 눈 텅 빈 상태로 내 뒤에서 나 계단으로 밀려고 하다가 나랑 눈이 마주침
진짜 교실까지 엄청 뛰어서 왔다가 앞문 잠금
조리사가 눈 희꺼덕 뒤집혀서 문에 붙어서 이빨 딱딱닥딱딱딱딱 부딪히더라
뒷문도 잠그려는데 늦어서 내 머리 먹히고 꿈 끝남
오늘 꿈 내용이고 하나 더 있는데 나 진짜 무서워서 미칠것같아
지금 생각해보니까 전 꿈이랑 다 이어져있어 어떡해야해?
저기 학교 구조랑 애들 얼굴까지 생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