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감정 소비가 너무 커서 놓아버리고 싶기도 하고. 아니다싶은 모습들에 실망도 많이 하지만. 결국엔 또 그 사람을 좋아하는 길을 택하게 되겠지만, 오늘 같은 날은 당신이 미워. 333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너무 커서
놓아버리고 싶기도 하고.
아니다싶은 모습들에
실망도 많이 하지만.
결국엔 또
그 사람을 좋아하는 길을
택하게 되겠지만,
오늘 같은 날은
당신이 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