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었어서
다른 누군가를 이만큼 사랑할 자신이 없어
30분 볼려고 2시간 넘게 쓰는 것도 안 아까웠고
뭘해줘도 더 해주고 싶었고
그 사람한테만큼은 꼭 착하고 좋은 사람이고 싶었어
그렇게 사랑했는데도 헤어졌다는 사실에
연애에 대해 너무 현타가 와
어차피 헤어질거고 결혼할 사람 아니면 다 끝이 있는건데 연애라는게 설레는게 아니라 무섭게 느껴져
이렇게 못 잊고 평생 혼자 살아야하나 싶다....ㅋ
나도 남들처럼 그냥 좋은 경험이었다 생각하고 훌훌털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
앞으로 아무도 사랑할 자신이 없다
정말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었어서
다른 누군가를 이만큼 사랑할 자신이 없어
30분 볼려고 2시간 넘게 쓰는 것도 안 아까웠고
뭘해줘도 더 해주고 싶었고
그 사람한테만큼은 꼭 착하고 좋은 사람이고 싶었어
그렇게 사랑했는데도 헤어졌다는 사실에
연애에 대해 너무 현타가 와
어차피 헤어질거고 결혼할 사람 아니면 다 끝이 있는건데 연애라는게 설레는게 아니라 무섭게 느껴져
이렇게 못 잊고 평생 혼자 살아야하나 싶다....ㅋ
나도 남들처럼 그냥 좋은 경험이었다 생각하고 훌훌털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