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엄마랑 동생이랑 걷고있는데 그때 약간 기분 좋아서 벤치에 모르는 할아버지랑 앉아있던 남자애한테 과자 줬는데 걔가 먹을려다가 지혼자 떨어뜨려서 ㅈㄴ크게 울었는데 옆에 할아버지가 야야야 다시 줘봐!!이래서 걍 기분나빠서 안주고 도망갔는데 내 동생이 나 쳐다보더니 걍 줌 생각해보니까 빡치고 창피함ㅋㅋㅋㅋㅋㅋㅜ
어렸을때 엄마가 과자 사줘서 놀이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