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쓴 글인데 오늘의 판에 선정되어서 당황스럽네요. 혹시 아는 사람이 볼까 내용 대부분 지웁니다~~ 저랑 같이 일하는 친구가 손이 많이 느립니다. 손도 느리고 결과물도 항상 깔끔하지 못해요. 저는 힘든 거 있거나 어려운 거 있어도 혼자 해결보는 타입이고요. 누구한테 도와달라는 말 한번을 안해봤어요. 언젠가부터 동료들이 일을 못하는 친구만 챙기네요. 사적으로가 아니라 일 부분에서요. 제가 하는건 아무 의견 없으면서 저 친구가 하는건 모두가 합심해서 계속 해결을 해주더라구요. 이게 옳은 건가요? ㅡ 너가 좀 도와줘보고 그런말을 하라는 댓글이 많아서...그냥 덧붙이는데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하루에 많은 시간을 그 친구에게 할애하고 있어요.1892
일 못하는 사람을 더 챙겨주는 동료들
혹시 아는 사람이 볼까 내용 대부분 지웁니다~~
저랑 같이 일하는 친구가 손이 많이 느립니다.
손도 느리고 결과물도 항상 깔끔하지 못해요.
저는 힘든 거 있거나 어려운 거 있어도 혼자 해결보는 타입이고요.
누구한테 도와달라는 말 한번을 안해봤어요.
언젠가부터 동료들이 일을 못하는 친구만 챙기네요.
사적으로가 아니라 일 부분에서요.
제가 하는건 아무 의견 없으면서
저 친구가 하는건 모두가 합심해서 계속 해결을 해주더라구요.
이게 옳은 건가요?
ㅡ
너가 좀 도와줘보고 그런말을 하라는 댓글이 많아서...그냥 덧붙이는데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하루에 많은 시간을 그 친구에게 할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