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근검 절약이 몸에 밴 아이에게서 고가의 외국브랜드(기분이 똥같아서 명품이란 단어는 생략) 가방과 지갑을 선물받았다(엄청 큰맘 먹은거로 보임)
학교졸업후 취업은 확정되었으나 아직 발령전이라 알바해서 번돈으로 산것치고는 너무 고가의 물건이라서 준사람의 성의를 봐서 전부 교환할수도없어서 내지갑은 그냥 쓰고 아내 가방은 지갑으로 교환할 생각으로 가방은 포장만 열고 1분도 채되지 않는 시간내에 (결단코 가방을 들어보지도 않고) 포장을 도로 싸아뒀다가 다음날 매장에 가서 교환하는데 직원 말이 “아 그대로 갖고 오셨네요”하더란다.
그리고 별 생각없이 지갑을 고르고 있는데 손잡이 부분에 긁힌 자국이 사소한 하자로 볼수 없고 재판매할수 없어서 환불,교환, 무상수리도 안된다고함.
며칠뒤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해당매장을 찾아가서 그동안의 상황을 보태지도 빼지도 않고서 설명을 하였으나 앵무새같은 대답 “교환 환불 무상AS도 안된다”고 자기들은 첨부터 그런상품이었으면 판매 자체를 하지 않았다고 검수다하여 구매자에게 확인시키고 판매했다고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매장내 CCTV를 보자고 하니 경찰관 입회하에만 가능하다하여
다른날 경찰불러 CCTV 화면을 보니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우리아이의 잘못도 있지만 우리 아이는 박음질상태와 금속등에 불량이 많다하여 그것위주로 관찰하는화면이 나오고 손잡이는 유심이 보질 않았으며 판매직원은 혼자서 검수하는 장면에서 미심쩍어하는 행동이 보였으나 소보원 분쟁중이라서 생략하고....
결코명품이 아닌 가격만 터무니없이 비싼 해외브랜드(명품이라 부르기에 판매자의 마인드나 판매직원의 행태로봐선 절대로 명품이란 호칭을 함부로 붙여선 안되겠기에)를 구입할 때 유의할 사항을 올리자면
1.절대 매장밖으로 나온담에는 거의 전부 본인의 과실이므로 교환 환불이 어렵단사실을 인지하고 하자를 꼼꼼히 볼 것.
2.국내생산이 아니라서 교환 환불된 상품을 재판매(금속에 통상 붙는 보호커버도 모두 제거하고 판매한다고하는거로 봐선)하기에 사소한 하자는 교환 반품사유가 안된단다 (자기들 말로는 그정도의 하자는 판매에 지장이 없고 제품의 하자 아니라고 –대체 어떤기준인지?)
3.백화점에서 옷을 사도 살때는 발견 못한 하자가 집에와서 보면 발견되는경우가 비일비재하지만 그못된 해외 브랜드는 거의 고객의 과실로 판단하여 교환이 어려우므로 혼자가서 사지 말고 최소한 2인이상 방문하여 교차로 제품의 하자를 샅샅이 뒤져서 전혀 없다고 판단한 상품만 구매를 하여야 됨-젤 좋은건 안사는게 최고
4.씨스템에 문제가 있고 이를 제어할수 있는 기관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개선해야할점이라고 본다
-고가브랜드의 시장지배자적 위치로 자체내 고객센터나 불만 접수창구가 존재하지 않으며 백화점도 그들에겐 을의 존재로 비춰지므로 통제가 안되고 그들을 규제할 기관도 따로 존재하지 않고 소비자보호원은 해결책의 강제성보다는 권고에 지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A/S잘되고 교환 환불이 쉬운 국내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나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서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구매당시 제대로 확인못한 우리 아이의 잘못도 있지만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고 이싸움을 포기할 수가 없다
단순히 환불 교환의 목적이 아닌 자존심의 문제가 되어버렸다 첨부터 우리의 과실로 발생된 하자였으면 교환 환불하러 가지도 않았을것이며 받아들이고 사용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건은 제품을 받고 포장을 개봉하고 다시 재포장하기까지 채 1분도 되지 않는시간이었으며 그 전과정을 지켜보고있었는데 모든 덤터기를 씌우는 행태가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으며 사랑스런 딸로 인해 우리 가족은 행복해야할 지금 오만방자하고 교만하며 기본이 안된 판매자로 인해 분노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명품?! 걍 고가의 해외브랜드일뿐인 가방판매업자들
평소에 근검 절약이 몸에 밴 아이에게서 고가의 외국브랜드(기분이 똥같아서 명품이란 단어는 생략) 가방과 지갑을 선물받았다(엄청 큰맘 먹은거로 보임)
학교졸업후 취업은 확정되었으나 아직 발령전이라 알바해서 번돈으로 산것치고는 너무 고가의 물건이라서 준사람의 성의를 봐서 전부 교환할수도없어서 내지갑은 그냥 쓰고 아내 가방은 지갑으로 교환할 생각으로 가방은 포장만 열고 1분도 채되지 않는 시간내에 (결단코 가방을 들어보지도 않고) 포장을 도로 싸아뒀다가 다음날 매장에 가서 교환하는데 직원 말이 “아 그대로 갖고 오셨네요”하더란다.
그리고 별 생각없이 지갑을 고르고 있는데 손잡이 부분에 긁힌 자국이 사소한 하자로 볼수 없고 재판매할수 없어서 환불,교환, 무상수리도 안된다고함.
며칠뒤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해당매장을 찾아가서 그동안의 상황을 보태지도 빼지도 않고서 설명을 하였으나 앵무새같은 대답 “교환 환불 무상AS도 안된다”고 자기들은 첨부터 그런상품이었으면 판매 자체를 하지 않았다고 검수다하여 구매자에게 확인시키고 판매했다고
나중에 유사의 여러사례를 찾다보니 유독 영**신**점 ***똥같은 매장이 젤 심하단말이 있더군.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매장내 CCTV를 보자고 하니 경찰관 입회하에만 가능하다하여
다른날 경찰불러 CCTV 화면을 보니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우리아이의 잘못도 있지만 우리 아이는 박음질상태와 금속등에 불량이 많다하여 그것위주로 관찰하는화면이 나오고 손잡이는 유심이 보질 않았으며 판매직원은 혼자서 검수하는 장면에서 미심쩍어하는 행동이 보였으나 소보원 분쟁중이라서 생략하고....
결코명품이 아닌 가격만 터무니없이 비싼 해외브랜드(명품이라 부르기에 판매자의 마인드나 판매직원의 행태로봐선 절대로 명품이란 호칭을 함부로 붙여선 안되겠기에)를 구입할 때 유의할 사항을 올리자면
1.절대 매장밖으로 나온담에는 거의 전부 본인의 과실이므로 교환 환불이 어렵단사실을 인지하고 하자를 꼼꼼히 볼 것.
2.국내생산이 아니라서 교환 환불된 상품을 재판매(금속에 통상 붙는 보호커버도 모두 제거하고 판매한다고하는거로 봐선)하기에 사소한 하자는 교환 반품사유가 안된단다 (자기들 말로는 그정도의 하자는 판매에 지장이 없고 제품의 하자 아니라고 –대체 어떤기준인지?)
3.백화점에서 옷을 사도 살때는 발견 못한 하자가 집에와서 보면 발견되는경우가 비일비재하지만 그못된 해외 브랜드는 거의 고객의 과실로 판단하여 교환이 어려우므로 혼자가서 사지 말고 최소한 2인이상 방문하여 교차로 제품의 하자를 샅샅이 뒤져서 전혀 없다고 판단한 상품만 구매를 하여야 됨-젤 좋은건 안사는게 최고
4.씨스템에 문제가 있고 이를 제어할수 있는 기관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개선해야할점이라고 본다
-고가브랜드의 시장지배자적 위치로 자체내 고객센터나 불만 접수창구가 존재하지 않으며 백화점도 그들에겐 을의 존재로 비춰지므로 통제가 안되고 그들을 규제할 기관도 따로 존재하지 않고 소비자보호원은 해결책의 강제성보다는 권고에 지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A/S잘되고 교환 환불이 쉬운 국내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나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서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구매당시 제대로 확인못한 우리 아이의 잘못도 있지만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고 이싸움을 포기할 수가 없다
단순히 환불 교환의 목적이 아닌 자존심의 문제가 되어버렸다 첨부터 우리의 과실로 발생된 하자였으면 교환 환불하러 가지도 않았을것이며 받아들이고 사용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건은 제품을 받고 포장을 개봉하고 다시 재포장하기까지 채 1분도 되지 않는시간이었으며 그 전과정을 지켜보고있었는데 모든 덤터기를 씌우는 행태가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으며 사랑스런 딸로 인해 우리 가족은 행복해야할 지금 오만방자하고 교만하며 기본이 안된 판매자로 인해 분노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