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여자 많은 직장 셈도 많고 힘들거란거 알고 들어갔지만 진짜 이런줄 몰랐네요 배운업무 여러번 질문하기 싫어서 하나 알려줄때 집중하고 메모해가며 배워나가는데 열심히 하는게 꼴보기 싫다며 앞에서 욕하는 상사.한대 콱 때리고 싶단 말을 면전에다 하더군요 ㅋㅋ 못해서 지랄하는건 이해하지만 갖들어온 신입에게 열심히 한다고 지랄하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못해도 지랄 잘해도 지랄 열심히 해도 지랄.. 미친듯이 노력해서 들어온 직장 나이 많은 사람이 꼰대가 아니고 그냥 어중간한 나이가 제일 꼰대짓 하니 역겹네요 내일부터 또 출근하려니 한숨만 나옵니다 135
어줍잖은 사람들의 꼰대짓
참 여자 많은 직장 셈도 많고 힘들거란거 알고 들어갔지만 진짜 이런줄 몰랐네요
배운업무 여러번 질문하기 싫어서 하나 알려줄때 집중하고 메모해가며 배워나가는데
열심히 하는게 꼴보기 싫다며 앞에서 욕하는 상사.한대 콱 때리고 싶단 말을 면전에다 하더군요 ㅋㅋ
못해서 지랄하는건 이해하지만 갖들어온 신입에게 열심히 한다고 지랄하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못해도 지랄 잘해도 지랄 열심히 해도 지랄..
미친듯이 노력해서 들어온 직장
나이 많은 사람이 꼰대가 아니고 그냥 어중간한 나이가 제일 꼰대짓 하니 역겹네요
내일부터 또 출근하려니 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