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잘 만드는걸 떠나서 에스엠 콘서트나 소속 가수들이 모여있는걸 보면 괜히 뿌듯하지 않아? 무대에서 장난치고 할로윈 파티같은데서 사진찍은거 보면 맨날 몸바쳐 일하는 유명한 명문가를 보는 하녀라도 된것마냥 자랑스러움이 하늘을 찌름..141
근데 스엠팬들은 에스엠만의 그런 자부심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