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친정시댁 다 다른지역이라 제가 육아전담이고
남편도 일하고 오면 나름 열심히 하려고해요
저는 육아휴직중이긴한데 이래저래 힘들어서 그런지
서로 언성도 높아지고...
같이 살아보니 섭섭한것도 많아지고 내가 생각했던 부분과 다른것도 많고.. 아마 남편도 저를 그렇게 생각하지 싶어요.
섭섭한거 나열하면 많지만..^^
아무튼 결론은 이래저래 싸우고 뭔가 우리는 안맞는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밖에안들어요 ㅠㅠ 사랑은하는 것 같은데 그냥 결혼전으로 돌아고 싶고 ㅠㅠ
연애라면 헤어졌을텐데 애도낳고 뭔가 돌아갈 수 없는(?) 그 현실에 우울해서 몇 자 적어봤어요.
여긴 결혼선배님들 많이 계실 것 같은데
저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들 많으실까요.. 권태기 극복(?)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제가 이 말을 할거라곤 생각안했었는데...
결혼 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결혼생활 권태기가 온 것 같아요...
결혼3년차 8개월아기키우고있는 사람입니다.
눈팅은 자주 했는데 그냥 속이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남편이랑은 1년정도 만나고 결혼했고
참 다정하고 유머러스한 사람입니다.
결혼하고도 그런편이구요
나름 재밌게 잘지내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기 태어나면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싸우네요...
저흰 친정시댁 다 다른지역이라 제가 육아전담이고
남편도 일하고 오면 나름 열심히 하려고해요
저는 육아휴직중이긴한데 이래저래 힘들어서 그런지
서로 언성도 높아지고...
같이 살아보니 섭섭한것도 많아지고 내가 생각했던 부분과 다른것도 많고.. 아마 남편도 저를 그렇게 생각하지 싶어요.
섭섭한거 나열하면 많지만..^^
아무튼 결론은 이래저래 싸우고 뭔가 우리는 안맞는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밖에안들어요 ㅠㅠ 사랑은하는 것 같은데 그냥 결혼전으로 돌아고 싶고 ㅠㅠ
연애라면 헤어졌을텐데 애도낳고 뭔가 돌아갈 수 없는(?) 그 현실에 우울해서 몇 자 적어봤어요.
여긴 결혼선배님들 많이 계실 것 같은데
저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들 많으실까요.. 권태기 극복(?)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제가 이 말을 할거라곤 생각안했었는데...
결혼 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